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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난민 인권보호 및 구호를 위한 모금의 건
이름 관리자 이메일 kncc@kncc.or.kr
작성일 2018-07-11 조회수 210
파일첨부 [인권센터] 함께 살아야 할 우리의 이웃 난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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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평화와 은총이 귀 교회 위에 함께하시길 빕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모든 사람들의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도 내 예맨 난민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인권보호 및 구호를 위해 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UN은 예멘을 세계 최대 인도주의 위기 국가로 경고한바 있습니다. 예맨은 내전으로 인해 2220만 명의 인구가 긴급 구호와 보호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은 예맨에서 지난 3개월 동안 50만여 명이 콜레라에 감염되고 2,000명이 숨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는 현재 예멘 난민 500여명이 있습니다. 정부는 난민들에게 취업활동을 허용하였지만 낯선 문화, 언어 장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숙소, 식량, 생활 등 모든 면에서 고통스러운 나날들입니다. 특히 10대 청소년과 여성 등은 더 힘든 상황입니다.

 

나그네가 된 난민들 역시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할 이웃입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고 은혜도 함께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금은 난민 구호와 보호를 위해 귀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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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금계좌 : 신한 100 010 127460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







문의) NCCK인권센터 02-743-4472 / ncckhr@gmail.com 김민지 간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이 사 장 김성복







소    장 박승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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