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
NCCK 미디어홍보위원회는 지난 2025년 “미디어리터러시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미디어의 중요성 및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을 논한 바 있다. 가짜 뉴스의 생산과 범람의 상황에서 비판적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6월 지방선거와 그 이후 변화하는 상황에서 래거시 미디어에서의 가짜 뉴스만이 아니라 소셜 미디어로 전파되는 자극적이고 직관적인 극우 미디어에 대한 점검과 교회의 고민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미디어홍보위원회와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은 연속 포럼을 통해 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 미디어가 결합하여 미치고 있는 현재의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 일정 : 2026년 7월 16일(목) 오전 10시
◾ 장소 : 경동교회 선교관 장공기념채플실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1가 26-6 선교관 4층)
* 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사전참가 신청이 많은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 신청 : QR 스캔 혹은 https://forms.gle/zAPaXNTdq4pnLhx96
◾ 주요 프로그램
10:00-10:05 내빈 및 행사 개요 소개 (좌장 : 임영섭 위원장)
10:05-10:10 환영사 - 박승렬 총무
10:10-10:15 축사 - 김주용 이사장(한국기독교언론포럼)
10:15-10:55 주제강연 1. 1020세대 극우화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 - 정민철 작가(<1020 극우가 온다> 저자)
10:55-11:35 주제강연 2. 한국교회 극우화와 민주주의의 위기 - 변상욱 대기자(전 CBS기자)
11:35-12:00 질의응답
◾ 주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미디어홍보위원회, 한국기독교언론포럼
☎ 문의 : 02-742-8981 박희영 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