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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와 대화
-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10기) 수강생 모집
-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10기) 수강생 모집 ✝평화를 빕니다.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신앙과직제협의회)는 일치운동에 대한 이해 증진과 상호 교류를 위하여 2014년부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이하 일치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치아카데미는 개신교회, 정교회, 천주교회의 평신도와 수도자, 성직자 등을 대상으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지적, 영적 탐구와 역사적 성찰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역할을 새롭게 인식하고, 그리스도인들의 관계 회복과 화해를 통해 ‘다양성 안에 일치’를 추구하고자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앙과직제협의회의 창립 목적인 ‘가깝게 사귀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 함께 기도하기’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노력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한 공간 안에서 서로 다른 전통에 속한 그리스도인이 만나고 함께 공부하며 일치를 향한 공동 기반을 찾고, 주님의 은총 안에서 신앙과 삶의 조화를 통해 참된 친교와 영적 교류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번 강좌는 그리스도교 역사와 교리, 그리스도인의 삶과 생활에 관한 총 10강으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10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 (*첨부 참조) 📍 일정: 2026년 9월 15일(개강)-11월 17일(종강),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 장소: 경동교회, 성 베네딕도회 서울수도원, 온라인 Zoom 참석 가능 📍 대상: 정교회, 천주교, 개신교 신자 50여명(신학생, 수도자 가능) 📍 수강비: 10만원(교재 포함/ 학생, 수도자 등 40% 감면) 📍 신청: 9월 13일(일)까지 신청서 제출(kfno2014@gmail.com) 📍 문의: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사무국장, 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한세욱 목사(02-743-4471) 👇 신청서 바로가기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976ib_k3PZ0ldZTNJURaRIoQS4TQxNID?usp=drive_link
2026-09-01 13: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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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교육
- 2026 에큐메니칼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미디어홍보위원회는 8월 18일(화) 오후 2시, 장신대 신대원 "교회밖현장실천" 수업과 연계하여 에큐메니칼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에큐메니칼 서포터즈는 에큐메니칼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목사 후보생들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다양한 활동과 현장을 경험하고, 이를 콘텐츠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목사후보생들의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홍보 역량이 확대될 수 있을 것입니다.오늘 오리엔테이션 현장에서는 "2026년 에큐메니칼 서포터즈" 운영에 대한 안내와 함께, 다양한 NCCK의 활동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먼저, NCCK 박승렬 총무가 환영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에큐메니칼 활동을 경험함으로써 연합운동의 가치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 이어, 임영섭 위원장이 "에큐메니칼과 신학함"이라는 제목으로,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기본 개요를 전했습니다. 에큐메니칼은 결국 하나님의 집 안에서 어떻게 살아감에 대한 고민이며, 이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사회에 관심을 기울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참가자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변상욱 대기자(전 CBS 대기자, 미디어홍보위원회 전문위원)가 "기사 어떻게 쓰고, 읽을까?"라는 주제로 가장 기본적인 홍보 글쓰기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글쓰기, 문장쓰기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 에큐메니칼 서포터즈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에큐메니칼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가지고, NCCK의 다양한 활동에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번 에큐메니칼 서포터즈 활동이 목사후보생들에게 에큐메니칼에 대한 지평을 넓히고, 고민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6-08-19 10: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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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선교
- 2026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 참가 신청 안내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함께 9월 9일(수)부터 13일(주일)까지 「2026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를 개최합니다.이번 대회는 1986년 스위스 글리온 회의에서 남과 북의 교회가 함께 고백했던 평화의 정신을 오늘에 이어, 정의로운 평화(Just Peace)를 향한 교회의 사명과 세계교회의 연대를 함께 모색하는 국제 에큐메니칼 대화의 장이 될 것입니다.특별히 한반도를 비롯하여 팔레스타인, 우크라이나, 콜롬비아, 필리핀 등 세계 분쟁지역에서 활동하는 교회와 에큐메니칼 파트너, 지역 활동가들이 참여하여 각 지역의 이야기를 나누고, 평화의 길을 함께 모색합니다. 또한 국제회의를 더불어 DMZ 평화순례,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연합예배를 통해 지역과 지역을 잇는 에큐메니칼 평화운동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에큐메니칼 여정에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가 신청 : https://forms.gle/orkvupMpJdWfM2YbA- 평화대회 일정보기: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j_JoeglMc_XZyaXSmCHt7g--wDy41qDZ?usp=sharing - 문의 :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김민지 목사 ☎ 02-743-4470, ✉ ncckpeace@kncc.or.kr
2026-08-05 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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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선교
- 🌿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 1차 안내
- 🌿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 1차 안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총무 문정은 목사)와 공동으로 오는 9월 9일(수)부터 13일(주일)까지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를 개최합니다.본 대회는 국제회의(9~11일), DMZ 평화순례(12일), 그리고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연합예배(13일)로 진행됩니다.특별히 올해는 1986년 스위스 글리온에서 남과 북의 교회가 처음 만나 평화의 원칙을 나누고 성만찬을 함께했던 역사적인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전쟁과 분열, 그리고 가난한 이들의 탄식으로 가득한 오늘의 현실 속에서 우리는 40년 전의 평화 정신을 다시 기억하며, 오늘의 시대를 향한 정의로운 평화(Just Peace)의 길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이번 대회에서는 한반도를 비롯해 팔레스타인, 우크라이나, 콜롬비아, 필리핀 등 세계 분쟁지역의 현실과 평화의 과제를 함께 나누고, 지역과 마을에서 이어지는 평화의 실천, 교회와 시민사회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또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제와 대화, 참가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에큐메니칼 평화의 여정을 함께 이어갈 예정입니다.자세한 프로그램과 참가 신청 방법은 2차 안내를 통해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김민지 목사 (02 743 4470) • ncckpeace@kncc.or.kr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 #정의로운평화 #에큐메니칼#한반도평화 #DMZ평화순례 #평화순례 #WCC #CCA#NCCK #JustPeace #IEPC2026
2026-07-09 11: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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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선교
- 가자 구호 선단 나포 및 한국인 평화활동가 억류에 관한 항의 서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오늘(5월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대사 앞으로 공식 항의 서한을 전달하였습니다. 이 서한은 이스라엘 군이 가자지구를 향해 항해하던 민간 인도주의 구호 선단을 국제 공해상에서 강제 나포하고, 탑승한 한국인 평화활동가들을 억류한 사건에 대한 공식적이고 긴급한 항의입니다. 이번 국제 구호 선단에는 39개국 426명의 평화활동가들이 함께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한국인 평화활동가 김동현, 김아현(활동명, 해초), 이승준 님이 탑승한 ‘키리아코스 엑스’호와 ‘리나 알 나불시’호가 5월 18일과 20일(한국시간 새벽), 이스라엘 군에 의해 국제 공해상에서 강제 나포되었으며 탑승자 전원이 현재 억류 상태입니다. 이 선단은 이스라엘의 봉쇄로 인해 유엔을 포함한 국제구호기관들조차 접근하지 못하는 가자지구에 식량·의약품 등 기본 생존물자를 전달하기 위해 출항한 순수 민간 구호 선단이었습니다.NCCK는 항의 서한을 통해 세 가지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첫째, 비무장 민간 구호 선박에 대한 무력 나포는 유엔해양법협약(UNCLOS) 및 국제인도법의 명백한 위반입니다. 둘째, 이스라엘의 반복적인 군사적 폭력과 점령으로 가자 주민들이 기아와 질병으로 생존의 위협에 처한 상황에서 외부 인도주의 지원마저 봉쇄하는 행위는 민간인 전체에 대한 집단적 폭력이며 제네바 협약이 엄격히 금지하는 행위입니다. 셋째, 이 사건은 단순한 외교적 분쟁을 넘어 인류 보편의 인권과 인도주의 원칙에 대한 심각한 도전입니다.NCCK는 이스라엘 정부에 대해 ▲나포된 선박 탑승자 전원의 즉각 석방 및 안전 송환 ▲한국인을 포함한 억류자 전원의 신변 안전 보장 및 영사 접견권 즉시 허용 ▲가자지구 인도주의 지원 통로의 즉각 개방 ▲국제법 및 국제인도법 준수와 민간인 보호 의무 이행을 강력히 촉구하였습니다. NCCK는 생명을 거스르는 모든 폭력과 전쟁에 반대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가자지구에서 스러져 가는 생명들을 깊이 애도합니다. 세계교회를 비롯한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이 사건을 지속적으로 국제사회에 알리고, 생명과 정의, 평화를 향한 연대의 목소리를 이어갈 것입니다.
2026-05-20 16: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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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선교
- 2026 아시아주일(Asia Sunday) 예배문 나눔
-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CCA)는 1974년부터 매년 성령강림절 직전 주일을 ‘아시아주일’로 지켜오며, 아시아 지역의 시급한 선교적 과제에 함께 응답하고자 CCA 회원교회와 각국 교회협의회, 그리고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더불어 예배를 드려왔습니다.올해 아시아주일의 주제는 ‘창조세계의 회복’입니다. 전쟁과 폭력, 기후위기와 생태파괴로 생명이 위협받는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창조세계를 붙드시고 돌보고 계심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는 아시아의 교회들이 함께 기도하며 행동함으로, 신음하는 피조물의 탄식에 응답하고 생명과 정의, 평화가 회복되는 길을 함께 걸어가자는 믿음의 초대이기도 합니다.오는 주일, 각 지역교회와 예배 공동체에서 아시아주일 예배문을 활용하여주시고, 아시아 곳곳에서 전쟁과 재난, 억압과 불의 속에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6 아시아주일 예배문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r9QYsMHoNIWFKSTmQ87mr7afY5IsMXYO?usp=drive_link* 올해 CCA 아시아주일 주제는 환경주일연합예배의 주제와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이에 올해 아시아주일은 별도의 연합예배로 드리지 않고 예배문 배포로 대신하며, 주요 기도문은 어제(5월 20일) 진행된 환경주일연합예배에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생명과 평화의 회복을 향한 아시아 에큐메니칼 운동에 계속해서 깊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02 763 7990
2026-05-20 1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