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기독청년들과 함께 평화를 배우고, 현장을 찾아가며, 질문하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이어왔습니다.
마지막 워크숍에서는 ’정의로운 평화(Just Peace)’를 주제로, 전쟁과 분단이 우리 사회에 남긴 아픔의 흔적을 돌아보고, 에큐메니칼 평화운동의 역사 속에서 오늘 우리가 감당해야 할 역할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제 이 여정은 9월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로 이어집니다. 아카데미를 함께한 청년들도 다양한 역할로 참여하며, 국내외 청년들과 함께 평화의 여정을 걷고자 합니다.
지난 3개월 여간 아카데미를 위해 협력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해 준 모든 청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