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미디어홍보위원회(임영섭 위원장)는 7월 16일 오전 10시 경동교회 선교관 4층 장공기념채플실에서 <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 포럼을 한국기독교언론포럼과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했습니다.
미디어홍보위원장 임영섭 목사가 전체 포럼의 좌장을 보고, 포럼 기획의 의도를 설명한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박승렬 총무의 환영사가 이어졌습니다.
이후, 공동주관인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의 김주용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주제발제1은 정민철 작가가 "1020세대 극우화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리나는 제목으로 현 세대의 극우화 현실에 대해, 교회의 상황과 대처에 대한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주제발제2를 맡은 변상욱 대기자는 "한국교회 극우화와 민주주의 위기"라는 제목으로 극우화 현상에 대한 분석과 해외 극우화된 기독교 및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우어주었습니다.
잠깐의 쉬는 시간을 가진 후 이어진 질의 및 응답에서는 열띈 질문과 답변이 오가며 이번 포럼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미디어홍보위원회는 향후에도 관련 주제와 담론을 펼쳐 나가며, 이야기를 확장하고 대안을 찾는 여정을 계속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자료집은 링크를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lw2K3CFQBLO0qjtzT9zy6PbZn-jkelnY/view?usp=drive_l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