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은 더 이상 단순한 계절 현상이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는 기후재난입니다.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는 한국교회가 지역사회의 쉼터이자 생명의 그늘이 되어, 폭염 속 가장 취약한 이웃들과 함께할 것을 제안하는 「폭염의 시대, 교회는 생명의 그늘이 됩시다」 제안문을 발표했습니다.
시원한 물 한 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내어주는 작은 실천이 생명을 살리는 신앙의 실천이 될 수 있습니다.
아래 제안문을 함께 읽어주시고, 여러분의 교회와 공동체에서도 생명의 그늘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