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는 2016년 강남역에서 끔찍한 여성혐오 범죄가 일어난 후, 매해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이하, 공동체)’로 연대하며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강남역혐오범죄가 일어난 지, 10주기가 된 해로 “딸들이 해마다 딸을 위해 애곡하더라”(삿11:40)라는 주제로 다음과 같이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현실의 여러 차별과 혐오에 지친 이들을 위로하고, 함께 애곡하며 연대하기를 결단하고자 합니다.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 일시 : 2026년 5월 14일(목) 저녁 7시
- 장소 : 보신각
- 주제 : “딸들이 해마다 딸을 위하여 애곡하더라”(삿11:40)
- 공동주최 :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공간엘리사벳, 기독교반성폭력센터, 기독여민회, 기장전국여교역자회 부설 여성세움센터, 나비,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안전한교회위원회, 대한성공회 여성성직자회, 믿는페미, 무지개신학교, (사)서울YWCA, 여름교회, 예장통합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사회위원회, 움트다, 위드유센터(문화치유연구소), 청어람ARMC,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여신학자협의회, (사)한국YWCA연합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민중신학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 여학생회, 향린교회(현 24개 /가나다순)
※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박희영 간사 (02-745-4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