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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교육
- 2026년 에큐메니칼 리더십아카데미 2기 모집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위원장 오세조)는 교회와 사회 속에서 생명·정의·평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할 지도력을 기르기 위해 ‘2026년 에큐메니칼 리더십 아카데미(Young Ecumenical Leadership Academy, YELA)’ 2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에큐메니칼 리더십 아카데미(YELA)는 교단과 교파를 넘어 교회의 공동 사명과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를 함께 배우고 나누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등 세계 에큐메니칼 운동의 흐름을 이해하고, 다양한 교회와 사회 현장을 경험하며 신앙과 사역의 지평을 넓히게 됩니다. 에큐메니칼 리더십 아카데미(YELA) 프로그램은 국내외 에큐메니칼 지도자들과의 만남, 회원교회 방문, 사회선교 현장 탐방, 공동 학습과 대화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교단과 신앙 전통을 이해하고 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공적 신앙의 의미를 함께 배우게 됩니다. 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는 오늘의 세계와 한국 사회가 직면한 분열과 갈등의 현실 속에서, 교회가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며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증언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전통과 경험을 가진 교회들이 배우고 대화하며 함께 걸어가는 에큐메니칼 여정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젊은 신학생들이 교회와 사회의 공동선을 위해 연대하고 협력하는 신앙의 의미를 함께 고민하며, 에큐메니칼 신앙과 실천을 삶과 사역의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배워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26년 에큐메니칼 리더십 아카데미(YELA) 2기 모집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2026년 에큐메니칼 리더십 아카데미(YELA) 모집 개요 - 모집인원: 20명 내외 - 지원자격: 하나님의 선교를 위한 에큐메니칼 리더십 훈련에 성실히 참여하려는 35세 이하 신학대학교 또는 신학대학원 재학생·휴학생·졸업생 - 신청기한: 2026년 3월 27일(금) 18:00까지 - 합격자 발표: 2026년 3월 31일 (개별 안내) - 제출서류: 입학지원서, 자기소개서, 목회자 추천서,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 신청서류 다운로드: https://bit.ly/4iPTkjN - 신청방법: 신청서류 일체 이메일(theology@kncc.or.kr) 제출 ※ 주요 아카데미 일정은 웹자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 웹자보 * 문의: 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최규희 목사 (02-743-4471/ theology@kncc.or.kr)
2026-03-06 16: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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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복음주의-에큐메니칼 공동 신학 세미나 "극우 기독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 복음주의-에큐메니칼 공동 신학 세미나 ] “극우 기독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신학 세미나가 많은 분들의 참여 속에 깊이 있는 논의와 나눔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위원장 오세조 목사)는 성공회대신학연구원, 한국교회와공공성포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과 함께 오늘 (11월 2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이번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한국교회의 신뢰가 흔들리고 민주주의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신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교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발제자들은 극우주의의 비민주적·반기독교적 성격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한국교회가 다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신학적 성찰과 공동 대응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이스라엘-시오니즘 신학 논의, 근본주의의 자기 성찰, 비상계엄 이후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 분석, 극우 기독교의 파시즘적 경향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렸습니다. 오늘의 논의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한국교회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어떤 신학과 실천이 요구되는지를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대화가 한국교회의 신뢰 회복과 민주주의 심화를 위한 지속적인 연대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앞으로도 더 깊은 신학적 성찰과 더 넓은 협력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박승렬총무#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복음주의에큐메니칼공동신학세미나#극우기독교극복 #교회의미래 #공공신학#성공회대신학연구원 #한국교회와공공성포럼#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신학세미나
2025-11-27 16: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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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복음주의-에큐메니칼 공동 신학 세미나: 극우 기독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오세조 위원장)는 오는 2025년 11월 27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복음주의-에큐메니칼 공동 신학 세미나: 극우 기독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개최합니다. 본 세미나는 성공회대학교 신학연구원,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합니다. 2024년 12월 발생했던 위헌·위법적 내란 이후, 한국사회는 극우세력의 준동으로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특히 극우 기독교 집단이 주요 지지 기반으로 부상하면서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는 더욱 심각하게 추락하였습니다. 한국교회와 사회가 민주주의의 위기를 초래한 근본적 문제를 성찰하고 극복하지 못한다면, 극우주의와 극우 기독교에 의한 위협은 언제든지 반복될 수 있습니다. 이에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신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극우주의가 반민주적일 뿐 아니라 반기독교적·반복음적이라는 점을 신학적으로 분명히 하고, 한국교회의 신뢰 회복과 민주주의 심화를 위한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한국교회 내 신학적 지형을 넘어선 공동 대응의 현장에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 아 래 - 복음주의-에큐메니칼 공동 신학 세미나 "극우 기독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일시: 2025년 11월 27일(목) 13:00-16:00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발제: 1) 이스라엘과 시오니즘, 기독교 국가 건설 -오세조 목사 (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2) 근본주의로부터의 메타노이아 : 예수, 베드로, 바울의 사례를 중심으로 -김성희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기독연구원 느헤미야) 3) 12·3 비상계엄 이후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와 극우 개신교의 사회적 함의 -송진순 교수 (이화여대/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4) '극우' 성향 개신교인의 ‘후기 자본주의 파시즘’ 성향 지형도 : 그 분석과 의미 -신익상 교수 (성공회대 신학연구원) 토론: 김혜령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이화여대) 김민아 (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인천대) 공동주관: 성공회대 신학연구원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문의: theology@kncc.or.kr, peaceandtheology@gmail.com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김종생총무#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복음주의에큐메니칼공동신학세미나#극우기독교어떻게극복할것인가#복음주의 #에큐메니칼 #극우기독교#성공회대신학연구원 #한국교회와공공성포럼#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2025-11-17 15: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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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소식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1 : 지역교회에서 실천적 연대를 펼치다]
- 💌 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소식[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1 : 지역교회에서 실천적 연대를 펼치다 (한문덕 목사)] ✏ 교회는 어떻게 세상과 소통해야 할까?지난 9월 25일, 한문덕 목사님께서'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를 주제로, 지역교회에서 에큐메니칼 목회를 이뤄온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나눠주셨어요.한문덕 목사님은향린교회에서 담임으로 목회를, 연세대 강사와 한신대 신대원 겸임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평화나무 이사로도 섬기고 계십니다. 교회를 향한 신뢰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교회에는 여전히 기복신앙, 문자주의, 권위주의, 내세주의 등이 자리잡고 있죠.어쩌면 지금의 교회가 본질을 잃은 것은 아닐까요?교회가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목회자가 영성과 신학적 전문성, 삶의 균형을 두루 갖추어야 합니다.다만 슈퍼맨이 아니라, 동반자로서의 목회자여야 하지요.교회는 본래 신앙 운동을 넘어,하나님 나라 운동을 펼쳐내는 공동체였습니다.그러므로 오늘날 교회의 모든 활동은, 예배와 교육, 친교까지도, 모두 선교로 이어져야 합니다.지역사회를 위한 선교, 고난받는 이들을 위한 선교로요.YELA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 YELA 2학기 일정 안내◾10/2(목)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2 : 사회적 혁신 리더십에서 배우다 - 김정태 MYSC 대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2025한국교회아카데미 #2025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 #2025YELA#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 #YELA #한국에큐메니칼운동과리더십#Young_Ecumenical_Leadership_Academy #Ecumenical_Formation
2025-10-01 15: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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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
- 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소식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과 리더십2 정의, 평화, 생명을 꽃 피우다]
- 2025 한국교회아카데미 X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소식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과 리더십2 정의, 평화, 생명을 꽃 피우다 (김지애 사회선교 활동가)] 사회적 참사 앞에서 신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지난 9월 11일, 김지애 사회선교 활동가님께서 재난 참사 이후 교회의 역할과 책임을 묻는 신앙에 대한 본인의 현장 경험과 삶을 나눠주셨어요. 활동가님은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활동가,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대책위원회 홍보위원, 10.29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상황실 종교소통담당 활동가, 4.16 연대 대외협력위원 등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스텔라데이지호, 세월호, 이태원... 사회적 재난 참사는 늘 우리 곁에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먼저, 이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우리는 종종 신앙의 이름으로 기억과 추모에 머무릅니다. 그러나 기억과 추모, 애도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원인과 책임을 밝히고, 재발을 방지하는 데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재난 참사를 설명할 수 있는 신학적 언어, 신앙과 운동을 함께 붙드는 신학이 지금 교회에 요구되고 있습니다. 사회적 참사는 누군가의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기억하고, 연대하며, 변화시켜야 할 우리 모두의, 삶과 신앙의 문제입니다.YELA 2학기 일정 안내 ◾9/25(목)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1 : 지역교회에서 실천적 연대를 펼치다 - 한문덕 목사 (향린교회)◾10/2(목)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2 : 사회적 혁신 리더십에서 배우다 - 김정태 MYSC 대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2025한국교회아카데미 #2025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 #2025YELA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 #YELA #한국에큐메니칼운동과리더십 #Young_Ecumenical_Leadership_Academy #Ecumenical_Formation
2025-09-16 15:0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