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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신천지, 통일교 등 종교단체의 정치 유착 의혹 관련 특별검사 임명 촉구 입장문 보도 요청의 건
신천지, 통일교 등 종교단체의 정치 유착 의혹 관련 특별검사 임명 촉구 입장문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6 - 02호 (2026. 1. 8)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신천지, 통일교 등 종교단체의 정치 유착 의혹 관련 특별검사 임명 촉구 입장문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는 2026년 1월 8일, 신천지와 통일교 등 일부 종교단체와 정치권 간의 유착 의혹과 관련해 특별검사 임명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3. 최근 일부 종교단체가 선거 과정 등 정치 영역에 조직적으로 개입했을 가능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헌법이 정한 정교분리 원칙과 민주주의 질서 훼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단체들을 둘러싸고 과도한 헌신 요구, 무급·저임금 노동, 학업 및 직업 선택의 자유 침해 등 다양한 피해 증언과 인권 침해 의혹이 제기되어 왔으나, 이에 대한 충분한 공적 검증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4. 교회협은 이러한 의혹을 공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최근 합동수사본부 발족을 환영하며, 독립성과 공정성이 보장된 특별검사 제도를 통해 국민적 의혹을 투명하게 해소할 것을 요청합니다. 5.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신천지와 통일교에 대한 특검을 즉각 실시하라!"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아모스 5:2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신천지와 통일교 등의 특정 종교와 정치인들의 유착 의혹에 대한 합동수사본부 발족을 환영하며 특별검사 임명 결의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정치와 종교 단체 간의 부적절한 유착은 헌법 질서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중대한 사안이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규명과 엄격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헌법이 정한 ‘정교분리’ 원칙은 종교의 자유와 정치적 자유를 지키는 민주주의 국가의 기본 가치입니다. 그러나 신천지와 통일교 등 특정 종교는 민주주의 기본원칙을 저버리고 정치 권력의 선거과정에 선거 과정 등에 조직적으로 개입하였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치와 종교의 유착 의혹이 은폐된다면 우리의 민주주의와 종교는 더욱 큰 혼란에 빠지고 말 것입니다. 신천지와 통일교는 신앙을 명분으로 과도한 헌신을 요구하고, 무급·저임금 노동과 학업·직업 선택의 자유 침해가 있었다는 피해 증언과 문제 제기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종교의 자유라는 이름 아래 가족 공동체와 기존 교회 질서에 대한 훼손 또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들 단체와 관련해 노동 착취와 성폭력 등 중대한 인권 침해 의혹이 제기되어 왔으나, 이에 대한 충분한 공적 검증과 사법적 판단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사이비 종교로 지적되어 온 단체들로 인해 발생한 사회적 피해 전반에 대해 공적 차원의 규명과 대응이 필요합니다. 한국교회는 사회의 평화와 화합을 위해 진리와 사랑이라는 종교의 본분을 다하도록 깊이 성찰하겠습니다. 주여, 정의와 평화의 나라를 이루도록 우리를 이끄소서! 2026년 1월 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첨부: 입장문 이미지 *문의: NCCK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6-01-08 17:00:09
자료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규탄 성명 보도 요청의 건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규탄 성명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01호 (2026. 01. 0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규탄 성명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이하 교회협)는 지난 1월 3일 발생한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사태에 깊은 충격과 우려를 표하며, 아래와 같이 긴급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교회협은 새로운 한 해를 여는 시점에서 국제질서와 평화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 앞에 무거운 책임의식을 가지고 이 성명을 발표하게 되었음을 밝히며, 베네수엘라 안팎에서 주권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고 있는 시민들과 연대의 뜻을 전했습니다. 2. 교회협은 이번 성명을 통해, 1) 미국의 군사행동과 국가 수반 체포, 통치 선언이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국제사회의 평화 질서를 흔드는 행위임을 분명히 했으며, 2) 무력 침공으로 인해 시민과 민간인의 생명과 존엄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3) 또한 이번 사태를 베네수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지구적 위기로 인식하며, 팔레스타인과 우크라이나, 동북아 등 여러 지역에서 반복되는 침공과 군사적 긴장의 악순환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3. 교회협은 끝으로 평화를 수호하고자 하는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베네수엘라 시민들과 연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또한 아직 정전상태에 머물러 있는 한반도의 현실 속에서 평화를 위해 기도해 온 전 세계 에큐메니칼 동료들과 함께,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분쟁과 전쟁, 갈등의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기도하며 행동해 나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4. 성명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성명 전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긴급 성명]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라마에서 슬픈 소리가 들린다. 비통하게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 (예레미야 31:1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아울러 지금 이 순간에도 무력과 외부의 강제적 개입으로 고통과 두려움 속에 놓여 있을 베네수엘라 시민들의 생명과 존엄을 기억하며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현직 국가 수반을 체포해 자국의 사법 절차에 회부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정치적 이행이 완료될 때까지 베네수엘라를 사실상 관리·통치하겠다는 입장을 공표했습니다. 이는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이며, 국제사회가 오랜 시간 지켜 온 평화와 공존의 질서를 흔드는 일입니다. 이로 인해 베네수엘라의 일상은 군사 작전의 대상이 되었고, 시민들과 민간인들이 감당해야 할 불안과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 사태는 베네수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팔레스타인에서, 우크라이나에서, 그리고 동북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강대국의 이해와 힘에 의해 긴장이 고조되고 충돌이 반복되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한 곳에서 용인된 침공은 다른 곳에서도 되풀이되며, 세계는 점점 더 불안정한 방향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전쟁과 무력은 결코 평화를 만들지 못합니다. 반복되는 폭력은 분쟁 지역의 시민들뿐 아니라 전 세계 시민들에게도 두려움과 무력감, 깊은 내적 상처를 남깁니다. 이는 오늘 우리가 함께 직면한 공동의 위기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정의와 평화를 향한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국제사회가 침공과 지배가 아니라 대화와 협력, 갈등의 확대가 아니라 주권 존중과 시민 보호의 길로 돌아갈 것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베네수엘라의 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베네수엘라 안팎에서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고 있는 시민들,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연대하고 있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한 나라의 미래와 통치는 그 사회의 시민들이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북미 지역의 에큐메니칼 공동체를 비롯한 세계 교회, 그리고 국내 시민사회와 함께 무력과 침략을 거부하고 평화를 지키는 길에 기도와 행동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연대할 것입니다. 2026년 1월 6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 첨부: 성명서 이미지 * 문의: NCCK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6-01-06 11:49:27
자료2026년 신년예배와 하례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6년 신년예배와 하례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6호 (2025. 12. 3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26년 신년예배와 하례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아래와 같이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갖습니다. 예배를 통해 우리가 모든 피조물과 함께 하나님 안에서 연결되어 있음을 고백하고, 새해의 여정을 격려하며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3. 귀 언론사의 취재 및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2026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예배와 하례회 1. 일시: 2026년 1월 5일(월) 오후 2시 2. 장소: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구 소강당) 3. 내용: 새해 예배 후 다과와 함께 인사 4. 순서 ∙ 인도: 김장환 주교(대한성공회 서울교구) ∙ 기도: 원종호 목사(본회 부회장, 기독교한국루터회 총회장) ∙ 성경봉독: 나이영 목사(본회 부회장, CBS 사장) - 빌 3:13~14 ∙ 특별찬양: 판소리 황세희, 가야금 김고은, 피아노 여성은 ∙ 말씀: 정훈 목사(본회 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뒤에 있는 것, 앞에 있는 것?” ∙ 특별기도 1) 우리의 하나됨을 위한 기도 – 이진 목사(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2) 창조세계 보전을 위한 기도 – 황보현 목사(한국교회여성연합회 총무)       3) 온 세상의 평화를 위한 기도 - 안영신 교우(대한성공회 성북나눔의집)       4)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기도 – 이병현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사무국장) ∙ 성찬:공동집례: 강은미 목사(여성위원회 위원, 한신대학교 교목실)           양대성 목사(청년위원회 위원, 영등포산업선교회)     분급위원: 강푸름 목사(여성위원회 위원, 대한예수교장로회 교육훈련처)           김석원 전도사(본회 부회장,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김소혜 교우(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졸업생, 대한성공회)          서민정 목사(여성위원회, 감리교 전국여교역자회 총무) ∙ 축도: 김병윤 사관(구세군한국군국 사령관) * 별첨 : 신년예배와 하례회 초대장 * 문의 : NCCK 홍보실 (02-742-8981, press@kncc.or.kr)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30 10:52:45
자료2026년 신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2026년 신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5호 (2025. 12. 2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26년 신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 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메시지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출 때까지, 소망의 길을 함께 걸읍시다”를 발표합니다. 3. 본 협의회는 이번 메시지를 통해 지난해(2025년) 예기치 못한 민주주의의 위기를 시민들이 성숙한 대응으로 극복해낸 점을 높이 평가하며, 2026년은 대립의 질곡을 넘어 진정한 평화와 화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4. 또한 기후위기에 행동하는 교회, 불평등에 도전하는 교회, 전쟁과 폭력에 저항하는 교회, 인간중심주의를 넘어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교회가 되자는 핵심 과제들을 제안하며, 2026년 한 해 정의의 길을 열고 평화의 노래를 부르는 소망의 사람들이 되자고 제안했습니다. 5. 귀 언론사의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출 때까지, 소망의 길을 함께 걸읍시다 “사랑과 진실이 눈을 맞추고 정의와 평화가 입을 맞추리라. 땅에서는 진실이 돋아 나오고 하늘에선 정의가 굽어보리라.” (시편 85:10-11, 공동번역) 2026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온 땅에 하나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나온 한 해는 우리에게 유례없는 시련이었던 동시에 민주주의를 향한 뜨거운 열망을 확인시켜 준 시간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계엄의 위기 속에서도 우리 시민들은 성숙한 민주 시민 의식으로 헌법 가치를 굳건히 수호해냈습니다. 이제는 갈등과 대립의 질곡을 넘어, 진정한 평화와 화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생명과 정의를 향한 절박한 시대적 과제들 앞에서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응답하고자 합니다. 첫째, 기후위기에 행동하는 교회가 됩시다.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피조 세계의 신음입니다. 우리는 탐욕의 문명을 멈추고 생태적 전환을 즉각 실천해야 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한국교회와 함께 탄소 중립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앞장서며,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보존하는 '녹색 교회'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둘째, 불평등에 도전하는 교회가 됩시다. 사회적 약자와 고통받는 이들의 곁을 지키는 일은 낮은 곳으로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입니다. 차가운 고공에서 농성 중인 노동자, 정든 터전을 잃고 내몰리는 재개발 현장의 주민들, 그리고 아직 치유되지 않은 사회적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우리 사회 그늘진 곳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불평등을 넘어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이루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셋째, 전쟁과 폭력에 저항하는 교회가 됩시다. 전 세계에서 자행되는 전쟁과 폭력의 종식을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외쳐야 합니다. 특히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비롯한 분쟁 지역에서 벌어지는 민간인 학살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범죄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폭력으로 희생당하는 이들의 인권과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힘쓰며 국제적 연대를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인간중심주의를 넘어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교회가 됩시다. 우리는 온 세계가 하나님 안에 존재하며 모든 만물이 그분의 은총 아래 연결되어 있다는 거룩한 의식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은 자연스럽게 교회의 일치로 이어집니다. ‘나 중심’의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될 때, 교회는 비로소 공공성을 회복하고 세상에 희망을 주는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교파, 교단 간의 벽을 허물고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며, 하나님 안에 있는 모든 생명과 함께 일치와 화해의 길을 걷겠습니다. 2026년 한 해, 우리 모두 정의의 길을 걷고 평화의 노래를 부르는 소망의 사람이 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가 여러분의 삶의 자리에 늘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026년 1월 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 · 총무 박승렬 목사 * 별첨 : 2026년 신년 메시지 전문 * 문의 : NCCK 홍보실 (02-742-8981, press@kncc.or.kr)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24 09:15:53
자료4대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 촉구 입장문 발표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4대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 촉구 입장문 발표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4호 (2025. 12. 2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4대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 촉구 입장문 발표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원불교 인권위원회 등과 함께 오는 12월 26일(금) 오전 11시,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를 촉구하는 4대 종교계 공동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3.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된 내부 메시지에 따르면, 김범석 의장은 과로사한 노동자의 죽음을 비하하고, 산재 인정을 막기 위해 “기록을 남기지 말라”고 지시하는 등 조직적인 은폐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종교계는 이와 같은 행태가 사람의 생명을 ‘처리 비용’으로 여기는 반인륜적 경영이라 판단하며, 깊은 우려와 분노를 표합니다. 4. 또한 정부와 수사 당국의 수수방관적 태도를 엄중히 지적하며, 쿠팡 본사에 대한 즉각적인 압수수색 및 강제 수사 착수, 실질적 경영권자의 책임을 묻는 제도적 장치 마련, 물류센터 전반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5. 4대 종교계는 “하늘은 스스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이들의 비명을 듣고 계신다”고 고백하며, “정부와 기업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외면한다면, 전 국민적 분노를 모아 강력한 연대 저항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아울러 향후 쿠팡 노동자 유가족들과 연대하고, 정부의 수사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쿠팡 탈퇴 운동 등 추가적인 시민사회 공동 행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6. 귀 언론사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취재 및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 행사명: 4대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 촉구 입장문 발표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2월 26일(금) 오전 11시 ▪ 장소: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 ▪ 참석: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원불교 인권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민주노총 쿠팡노동조합 등 * 별첨: 웹자보*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23 17:01:30
자료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한국신앙과직제 2025 – 3호 (2025. 12. 1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제 목 :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세상의 빛으로 오신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이용훈 주교·박승렬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한국 그리스도인의 일치와 신앙적 친교를 바탕으로 공동체적 연대를 확장하고자 다양한 협력 사역을 전개해 왔습니다. 한국신앙과직제는 오는 2025년 12월 25일(목) 오후 5시,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에서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3. 성탄음악회는 1999년 시작된 전통으로,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문화·예술의 언어로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매년 성탄을 기념하며 지역과 교회를 잇는 자리로 이어져 왔습니다. 4. 남양성모성지(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는 병인박해(1866년) 당시 이름 없이 순교하신 분들을 기리는 순교성지입니다.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의 헌신 아래 마리오 보타, 페터 춤토어, 승효상, 한만원, 이동준, 정영선 등 세계적 건축·조경가가 함께 조성하였으며, 깊은 묵상과 위로를 이끄는 영성의 공간입니다. 5. 음악회가 진행될 대성당은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도 소리가 자연스럽고 웅장하게 전달되도록 설계된 전문적 음향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미사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에 최적화되어 많은 순례자와 방문객에게 큰 감동을 전해 왔습니다. 6. 올해는 특별히 7대 종단 지도자들, 참사의 아픔을 겪은 유가족, 삶의 현장에서 어려움을 견디는 노동자,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을 초청하여 성탄의 평화 안에서 서로를 지지하고 위로하는 공동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빈석 외에는 자유석으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모든 분께 열려 있습니다. 7.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1) 일시: 2025년 12월 25일(목) 17:00 2) 장소: 남양성모성지 대성당(경기도 화성시 남양성지로 112) 3) 초청 대상: 성탄음악회 취지에 공감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 4) 출연진  - 지휘: 김영수 / 연주: 디아트원 / 소프라도: 윤정빈 / 베이스: 손혜수  - 꿈꾸벨라핸드벨 *첨부: 2025 성탄음악회 포스터 *문의: 한국신앙과직제 김영선 공동사무국장(CBCK, 02-460-7500), 최규희 공동사무국장(NCCK, 02-743-4471), kfno2014@gmail.com
2025-12-23 09:52:51
정의·평화한반도의 평화를 구하는 2025 대림절 기도문
한반도의 평화를 구하는 2025 대림절 기도문
[ 한반도 평화를 위한 2025 대림절 기도문 ] 하나님, 분단의 현장에서 깊이 울게 하소서.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군중과 더불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예루살렘에 모인 사람들은 외쳤습니다. “호산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호산나! 호산나! 만유의 왕이여” 이런 환호 속에 나귀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은 기도의 집이 장사꾼의 소굴로 변한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심히 울었습니다.오늘, 예수님은 다시 웁니다. 이 땅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바라보며 외칩니다. “호산나! 호산나!“ 어둠 짙은 이 땅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향해 우리는 양손 높이 들고 ”호산나! 호산나!” 하고 외칩니다. 그러나 주님은 오셔서 남과 북으로 나뉜 휴전선 앞에 섭니다. 사랑의 우물은 메마르고 이념의 갈등으로 분열된 광장에 섭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눈에는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그리고 우시는 예수님 옆에 나란히 서서 우리도 웁니다. 요나의 경고를 듣고 참회의 기도를 드린 니느웨 왕과 백성들처럼 목 놓아 웁니다. 울음조차 아까워하는 세대를 대신하여 깊이 참회하며 웁니다. 하나님, 이러한 우리의 참회를 받아주시고 그 울음으로 인색해진 우리 마음과 이 땅을 정화시켜 주소서.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김현호 신부 (교회협 화해와통일위원회 위원장, 대한성공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박승렬총무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 #에큐메니칼연대 #2025대림절평화기도주간 #대림절평화기도 #대림절 #한반도평화 #평화를위한기도 #정의와평화 #중보기도 #PrayForPeace #PeaceOnTheKoreanPeninsula #AdventPrayer
2025-12-19 09:35:21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 교계 방문 간담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3호 (2025. 12. 1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 교계 방문 간담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는 회원교회 사회부 총무 및 실무자들과 함께 오는 12월 17일(수) 오후 4시, 용산 대통령실 앞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에서 위로 방문 및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방문은 교계가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며, 이주노동자 안전과 인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 과제를 확인하고 연대의 뜻을 밝히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3.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 행사명 :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 교계 방문 간담회 ▪ 일시 : 2025년 12월 17일(수) 오후 4시 ▪ 장소 :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용산 대통령실 앞) ▪ 참석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회원교회 사회부 총무 및 실무자, 교계 이주노동자센터 실무자 등 *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16 11:24:37
자료2025년 성탄절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2025년 성탄절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2호 (2024. 12. 15)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25년 성탄절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5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202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성탄절 메시지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다. 그러나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요한복음 1장 5절, 공동번역) 성탄의 기쁨이 온 땅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주님은 불안과 두려움, 어둠이 짙은 세상에 큰 빛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가장 낮고 작은 자리에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세상 속으로 들어오셨습니다.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전쟁과 폭력과 혼란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기후 위기는 지구와 지구에 깃든 온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또한 갈등과 분열이 깊어지며, 많은 이들이 불안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성탄은 불안과 어둠 속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배가 아니라 섬김으로, 폭력이 아니라 사랑으로 만들어진 세상을 회복하시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 세상이 여전히 하나님의 돌봄 안에 있으며, 어떤 어둠도 하나님의 빛을 완전히 가릴 수 없다는 약속입니다.성탄은 교회의 사명을 회복하게 합니다. 교회는 빛을 소유한 공동체가 아니라, 빛을 따라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여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침묵 속에 묻힌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분열된 현실 속에서도 화해와 평화의 길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성탄의 기쁨을 교회 안에서만 누리지 않겠습니다. 성탄의 기쁨은 세상을 향해 흘러갈 때 더욱 온전해지며 더욱 빛나게 됩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성탄의 은총 앞에서 생명과 존엄, 정의와 평화를 향한 사명을 다시금 확인합니다. 연약한 이들과 함께하며, 갈등과 대립의 시대 속에서도 희망의 가능성을 지켜내는 교회가 되기를 다짐합니다.아기 예수가 주시는 평화와 위로가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향해 걸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성탄의 선물로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025년 성탄절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 * 첨부 : 2025년 성탄절 메시지 전문 1부 * 문의 : 교회협 홍보실 (02-742-8981, press@kncc.or.kr)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2025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성탄절메시지#2025NCCK성탄절메시지 #2025_NCCK_Christmas_Message
2025-12-15 11:15:42
2025 한국교회여남평등주간에 드리는 NCCK 회장 서신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1호 (2025. 12. 11.)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2025 한국교회여남평등주간에 드리는 NCCK 회장 서신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는 교회협 48차 총회에서 제정한 ‘한국교회 여남평등주간’을 매해 지켜오고 있습니다. UN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이 포함된 이 주간 동안, 성평등 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왔습니다. 3. 이번 여남평등주간 중, 목요일(12월 11일)에는 성폭력과 젠더 폭력이 사라지기를 기도하며 ‘검은 목요일 캠페인(Thursdays in Black)’에 참여히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교회협의회(WCC)가 30년 이상 이어온 실천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4. 이와 함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는 「2025 한국교회여남평등주간에 드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서신」을 발표합니다. 5. 서신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한국교회여남평등주간에 드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서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 2000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교회여남평등주간을 맞이하며, 하나님 나라의 정의와 평등의 가치를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 주간은 우리 공동체가 성평등의 의미를 더욱 깊이 되새기고, 교회의 언어와 구조, 문화 전반이 복음의 빛 안에서 새롭게 변화하기를 기도하는 기간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창립 이래 소외되고 차별받는 이들과 함께 서는 예언자적 사명을 따라 걸어왔습니다. 여남평등주간은 이러한 발걸음 속에서 한국교회가 성평등의 과제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요청으로 받아들이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 주간을 통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성평등한 교회공동체 실현을 위한 시대적 사명과 교회가 감당해야 할 거룩한 공적 책임을 되새기고 실천하는 기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성평등을 위하여 앞으로의 모든 정책과 사업에서 그 가치를 분명히 세워 나가겠습니다. 저 역시 성평등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유념하고 책임 있는 언어로 한국교회가 보다 안전하고 평등하며,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는 평등한 공동체로 성장하도록 필요한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이번 74회기가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새롭게 서는 회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교회여남평등주간 캠페인에 함께 해주시기를 요청드리며, 정의와 평화, 평등의 길을 향한 여정에 우리 모두가 함께 서기를 소망합니다. 2025년 12월 1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정 훈 목사 * 문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02-745-4943)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11 17:29:22
자료무안공항 제주항공기 참사 1주기 개신교 추모예배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무안공항 제주항공기 참사 1주기 개신교 추모예배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0호 (2025. 12. 8)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무안공항 제주항공기 참사 1주기 개신교 추모예배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백은경 목사, 총무 박승규 목사)는 오는 12월 13일(토) 오후 3시, 무안공항 1층(실내)에서 「무안공항 제주항공기 참사 1주기 개신교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3. 이번 추모예배는 참사 발생(12월 29일) 1주기를 앞두고 마련된 자리입니다. 참사로 희생된 생명을 기억하고 유가족의 슬픔에 함께하며,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제도 개선 및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4.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무안공항 제주항공기 참사 1주기 개신교 추모예배 1. 행사 개요 • 일시: 2025년 12월 13일(토) 오후 3시 • 장소: 무안공항 1층(실내) • 참석: 교계 인사, 유가족, 시민 등 • 주관 :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 • 주최 :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 광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전남동부기독교교회협의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남도지방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전남서노회, 한국기독교장로회 광주노회, 전남농목, 광주전남예수살기 2. 예배 주요 순서자 • 설교: 정병길 목사(칠량교회) • 추모사: 박승렬 목사(NCCK 총무) • 추모사: 송경용 신부(대한성공회) • 유족 인사: 김유진 대표(제주항공 참사 유가족협의회) 3. 보도 요청 사항 언론 여러분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이번 예배는 유가족의 존엄과 애도의 마음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됩니다. 취재 시 유가족과 참석자에 대한 과도한 근접 촬영이나 무리한 인터뷰 요청은 자제해 주시고, 현장 안내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별첨: 웹자보 *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간사 송기훈 목사 02-765-1136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규 목사 010-5612-8125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08 11:35:59
자료2025 한국교회 여남평등주간 맞이 기도 카드 배포 보도 요청의 건
2025 한국교회 여남평등주간 맞이 기도 카드 배포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89호 (2025. 12. 5.)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2025 한국교회 여남평등주간 맞이 기도 카드 배포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는 교회협 48차 총회에서 제정된 ‘한국교회 여남평등주간’을 매해 지키고 있습니다. UN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이 포함된 이 주간 동안, 성평등 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확산하기 위해 여성 인권 자료집 제작, 캠페인, 공동 예배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3. 올해에는 카드뉴스 형식의 ‘2025 한국교회 여남평등주간 기도카드’를 준비하였습니다.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여남평등주간을 기억하며 여성 이슈를 고민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와 사회의 현실을 수치와 통계로 살펴보고, 한국교회에 제안하며, 함께 기도하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4. 2025년 한국교회 여남평등주간은 12월 7일(주일)-13일(토)입니다. 1) 주제: 한국교회 내 성평등 문화 확산 캠페인 2) 부제: 너희는 평등의 길로 예비하라!(사 40:3~4) 3) 대상: 한국교회 신앙인 여남 모두 4) 일정: 2025년 12월 7일(주일) ~ 13일(토) (일별 기도 카드 배포) (1) 12월 7일(주일): 교회는 평등한 언어를 사용하나요? (2) 12월 8일(월): 교회에도 ‘유리천장’이 있나요? (3) 12월 9일(화): 교회는 교회성폭력 근절과 예방을 위해 노력하나요? (4) 12월 10일(수): 교회는 이주 여성과 이주 배경 자녀들을 환대하나요? (5) 12월 11일(목): 기후약자, 교회는 어디까지 생각해 봤나요? (6) 12월 12일(금): 교회는 경제적 불평등을 고민하나요? (7) 12월 13일(토): 성평등한 성경 읽기 가능한가요? * 편집 기획: 교회협 여성위원회 내 한국교회여남평등주간소위원회 * 집필진: 김은경, 김은정, 신기정, 안수경, 이희선, 최은영, 황보현 5. 이번 여남평등주간 중, 목요일(12월 11일)에는 성폭력과 젠더 폭력이 사라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검은 목요일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캠페인 참여 방법: 검은색 옷을 입고 사진 찍어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ThursdaysinBlack 태그 달아 업로드하기) 이는 세계교회협의회(WCC)가 30년 이상 진행한 ‘Thursdays in Black’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https://www.oikoumene.org/en/get-involved/thursdays-in-black 6.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별첨: 2025 한국교회 여남평등주간 일자별 기도카드 * 문의: NCCK 여성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 (02-745-4943)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05 10:40:03
자료2025 미디어리터러시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5 미디어리터러시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88호 (2025. 12. 4.)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미디어홍보위원회 제 목: 2025 미디어리터러시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미디어홍보위원회(임영섭 위원장)는 오는 2025년 12월 19일(금) 오후 2시 30분, 경동교회 장공채플에서 「2025 미디어리터러시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3. 교회협 미디어홍보위원회는 한국교회의 공적 미디어 콘텐츠 개발과 확산에 기여하고자 힘써 왔습니다. 더욱이 지금은 ‘가짜뉴스’와 ‘정보 왜곡’으로 인한 인포데믹이 심화되는 시대이기에, 주체적으로 미디어 환경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역량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습니다. 4. 이에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분별력과 책임을 가지고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본 아카데미를 준비했습니다. 교회와 사회의 연결을 회복하고, 신앙 안에서 올바른 미디어 사용과 소통의 윤리를 함께 배우고자 합니다. 5. 순서는 강의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되며, 추후 교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강의안과 자료집을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지역교회에서의 워크숍, 세미나, 강사 양성 과정으로 논의를 이어가려 합니다. 6. 귀 언론사의 관심을 부탁드리며,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2025 미디어리터러시 아카데미 1. 일시: 2025년 12월 19일(금) 14:30 2. 장소: 경동교회 장공채플 3. 주요강의  1강 <기독교와 미디어리터러시> - 임영섭 목사 (경동교회)  2강 <인포데믹과 한국 교회> - 변상욱 대기자 (한국기독교언론포럼)  3강 - 김택환 대표 (온맘닷컴) 4. 초청대상  - 교단 미디어 교육·홍보 담당자  - 지역교회 목회자 및 미디어 담당자  - 기독교 미디어 교육에 관심 있는 청년, 평신도 리더 및 일반 참여자 * 별첨: 웹자보* 문의: NCCK 미디어홍보위원회 간사 최규희 목사 (02-743-4471, press@kncc.or.kr)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04 11:21:55
자료입장문 「12.3 비상계엄 1주기에 부쳐–광장의 약속을 지키는 교회의 책임」보도 요청의 건
입장문 「12.3 비상계엄 1주기에 부쳐–광장의 약속을 지키는 교회의 책임」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87호 (2025. 12. 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입장문 「12.3 비상계엄 1주기에 부쳐–광장의 약속을 지키는 교회의 책임」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는 2025년 12월 3일(수), 12.3 비상계엄 사태 1주기를 맞아 아래와 같이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3. 우리는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용기와 그날 이후 이어진 상처와 과제를 기억합니다. 교회가 무엇을 기억하고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 공적 책임의 자리에서 함께 성찰하고자 합니다. 4. 귀 언론사의 관심을 부탁드리며,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아 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입장문 12.3 비상계엄 1주기, 민주주의를 끝까지 책임지는 교회의 고백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마 6:33, 공동번역) 작년 12.3 비상계엄 선포는 우리 사회의 오래된 질문과 다시 마주하게 했습니다. "권력의 주권이 시민에게 있다는 헌정의 원칙은 얼마나 쉽게 훼손될 수 있는가. 그리고 시민의 자유는 얼마나 쉽게 중단될 수 있는가." 1년이 지난 지금, 관련 법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정의의 완결은 아직 멀게만 느껴지며, 수사와 재판이 시민의 기대만큼 신속하고 엄정하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우려도 남아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그날을 막아낸 사건”을 넘어, “그 이후를 끝까지 책임지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반헌정 행위의 의혹과 잔재가 정리되고 재발방지 장치가 갖춰질 때까지 시민들과 함께 깨어 있겠습니다.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으로 광장에 모였던 시민들은 국가의 책임과 공동체의 회복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드러냈습니다. 한국교회도 이 싸움의 곁에 서서 고통의 현장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신앙의 약속을 실천해 왔습니다. 그러나 세월호·이태원 참사 등의 진상 규명은 여전히 지연되고, 노동자들은 고공농성의 자리에서 생존과 존엄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회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지금, 우리는 더 분명히 말해야 합니다. 정의는 미룰 수 없고, 진실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나라와 그의 의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고백하고 다짐합니다. 교회는 기억을 지키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12.3 비상계엄 이후 남겨진 과제를 함께 새기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용기를 잊지 않겠습니다. 또한 두려움과 상처를 겪은 이들과 함께 탄식하며 기도하고, 치유와 동행의 길을 열어 유가족과 노동자, 사회적 약자들의 존엄이 무너지지 않도록 구체적 돌봄과 연대의 실천으로 응답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거짓과 혐오가 공동체를 갈라 놓으려 할 때, 교회는 침묵하지 않고 환대와 진실의 언어로 맞서며, 평화를 기다리는 대림의 마음으로 끝까지 이 길을 이어가겠습니다. 2025년 12월 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 첨부: 입장문 이미지* 문의: NCCK교회와사회위원회 02)765-1136, NCCK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입장문 #비상계엄사태1주기 #12_3비상계엄1주기에부쳐 #광장의약속을지키는교회의책임
2025-12-02 20: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