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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 지지 논평 발표 보도요청의 건
「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 지지 논평 발표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6 - 07호 (2026. 02. 0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제 목: 「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 지지 논평 발표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화해와통일위원회(김현호 위원장)는 「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지지하며, 한반도의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평화를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3. 교회협은 DMZ가 군사적 대립의 상징을 넘어 평화와 생명의 공간으로 전환되어야 함을 분명히 하며, 해당 법률안이 정전체제의 폭력과 대립을 완화하고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평화체제로 나아가기 위한 책임 있는 입법임을 밝히고 이를 지지했습니다. 4. 아울러 교회협은 정전협정을 이유로 DMZ의 모든 비군사적·평화적 논의까지 제한하려는 해석은 재검토되어야 하며, DMZ 관련 논의는 분단을 고착화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5. 끝으로 교회협은 DMZ가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인간안보, 국제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정의로운 평화의 과제와 연결되어 있음을 밝히며,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DMZ 접경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한 순례를 계속해 나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6. 논평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의 깊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논평 전문] 「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지지하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난 수십 년간 분단과 전쟁의 현실 속에서 한반도의 정의로운 평화와 화해를 향한 순례의 여정을 세계교회와 함께 이어오며, 군사적 대결을 넘어 생명과 공존의 길을 모색해 왔다. 이러한 신앙적 책임 위에서, 우리는 오늘 비무장지대(DMZ)의 미래를 다시 묻는다. DMZ는 더 이상 군사적 통제와 대립의 상징으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 적대의 경계를 넘어,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준비하는 공간, 생명과 화해의 가능성을 품은 장소로 전환되어야 한다. 이러한 인식 위에서, DMZ를 비군사적·평화적 목적에 따라 국가가 책임 있게 보전·관리하고, 향후 남북관계 개선을 대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국회의 「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 논의는 정당한 시도이며, NCCK는 이를 지지한다. 이것은 정전협정을 훼손하는 조치가 아니라, 정전체제의 폭력과 대립을 완화하고,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평화체제로 이행하기 위한 책임 있는 입법이다. 다만 정전협정을 이유로 DMZ의 모든 비군사적·평화적 논의까지 제한하려는 해석과 개입은 재검토되어야 한다. 생태 보전과 평화적 이용을 준비하는 논의는 긴장을 고조시키기보다 오히려 신뢰를 쌓고 전쟁 재발을 막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평화는 통제가 아니라 책임과 신뢰 속에서 자란다. DMZ를 둘러싼 법률 논의는 분단과 적대의 구조를 넘어 지속가능한 평화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정부와 국회는 외교·안보적 변수를 고려하되, 그러한 조율이 평화를 향한 논의 자체를 멈추게 해서는 안 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완성된 해답이 아니라,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책임 있는 첫걸음이다. DMZ는 한반도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인간안보, 접경지역 주민의 삶과 권리, 그리고 국제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정의로운 평화의 가능성과 연결되어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전쟁이 완전히 끝나고 평화가 일상의 언어가 되는 그날까지,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DMZ 접경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한 순례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2월 6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와통일위원회 위원장 김현호 사제 * 첨부: 웹자보 * 문의: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김민지 목사 02-763-799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6-02-06 10:45:55
자료비영리법인의 공익성 제고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입장 보도 요청의 건
비영리법인의 공익성 제고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입장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6 - 06호 (2026. 02. 05.)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비영리법인의 공익성 제고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입장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는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하여, 비영리법인의 공익성 제고와 종교의 자유 보장을 둘러싼 쟁점에 대한 공식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3. NCCK는 입장문을 통해, 통일교와 신천지 등 특정 종교집단을 둘러싼 정치권 로비 및 조직적 불법 행위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와 사법적 판단이 민법 개정 논의에 앞서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밝히며, 아울러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제기한 문제의식에는 공감하면서도, 행정관청의 자의적 권한 행사 가능성과 종교의 자유 및 시민사회 자율성 침해 우려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급한 입법이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힙니다. 4. 귀 언론사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취재 및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통일교, 신천지에 대한 신속한 수사를 촉구한다. " 비영리법인의 공익성 제고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입장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둘러싸고 소모적인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민법개정 논의에 앞서 무엇보다 먼저, 이미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통일교, 신천지 등 특정 종교집단의 정치권 로비와 조직적 불법 행위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와 사법적 판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본다. 하루빨리 특검을 포함한 독립적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지기를 촉구한다. 우리 회는 금번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제기하고 있는 문제의식, 곧 일부 비영리법인과 종교단체가 공익을 해하고 정치·선거 과정에 조직적·불법적으로 개입해 온 현실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에 동의한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민법에 명확히 규정되지 않았던 비영리법인에 대한 행정관청의 감독 권한과 절차를 법률로 정식화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일정 부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는 행정권의 판단이 자의적으로 행사될 수 있다는 문제를 공론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러나 이 개정안이 여전히 또다른 측면에서 행정관청의 자의적 법 집행을 실질적으로 통제할 장치가 없다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 법인의 위법성과 책임을 판단하는 일은 행정명령이나 행정결정이 아니라, 법원의 판결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설립허가 취소가 곧바로 법인의 해산과 재산 귀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 구조는 종교의 자유와 시민사회의 자율성을 침해할 위험을 내포하고 있으며, 정권의 성격에 따라 정치적으로 오용·남용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 비영리법인과 종교법인의 공익성과 사회적 책임을 재정립하는 일은 단일 법안으로 성급히 처리할 사안이 아니다. 이는 사회적 합의와 공론화를 통해 공감대를 넓혀가야 할 과제이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비영리법인의 공익성 제고를 위한 논의가 보다 신중하고 책임 있게 이어지기를 바라며, 먼저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불법 로비와 불법 선거개입 의혹에 대해 엄정한 수사가 속히 진행되기를 촉구한다. 2026년 2월 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첨부: 웹자보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6-02-06 10:38:47
보도자료세종호텔 부당해고 노동자와 연대 시민 강제 연행 규탄 입장문 보도 요청의 건
세종호텔 부당해고 노동자와 연대 시민 강제 연행 규탄 입장문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6 - 05호 (2026. 02. 0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제 목: 세종호텔 부당해고 노동자와 연대 시민 강제 연행 규탄 입장문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는 공동으로 어제(2월 2일) 세종호텔에서 자행된 폭력적 강제 연행을 규탄하며 아래의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 아 래 - “세종호텔 부당 해고 노동자와 연대 시민 강제 연행을 규탄한다!” 율례를 빙자하고 재난을 꾸미는 악한 권력이 어찌 주와 어울리리이까 (시편 94:20) 2026년 2월 2일, 경찰은 세종호텔 부당 해고 노동자와 연대 시민 12명을 강제 연행했다. 지난 윤석열 정부조차 감히 하지 못했던 세종호텔 농성장 침탈과 비폭력 연대인 무차별 강제 연행을 이재명 정부가 감행했다는 사실에 우리는 깊은 분노를 느낀다. 윤석열의 내란과 폭거를 막아세우며 전혀 다른 세상을 만들겠다던 그들의 가면이 벗겨짐을 재확인하며, 그 끔찍한 위선 앞에 치 떨리는 분노를 금할 길 없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는 시대의 폭력 앞에 서서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경찰은 노동자들을 즉각 석방하라! 2021년, 세종호텔 사측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3층 연회장을 폐쇄하겠다”는 이유를 들어 노동자들을 부당 해고했다. 그러나 사측은 보란 듯이 외주업체를 끌어들여 그 연회장 문을 다시 열었다. 이 기만적인 상황에 우리는 항의하며 투쟁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경찰은 사측의 "우리가 다 책임질테니 연행하라"라는 말에 비무장·비폭력 투쟁하던 무고한 동지들을 강제 연행했다. 경찰은 동지들을 보호하기는커녕 사측의 사설 경비 역할을 자처하며 강제 연행이라는 폭거를 자행했다. 2. 이재명 정부와 경찰은 ‘연대의 십자가’ 앞에 참회해야 한다! 경찰은 세종호텔 로비 점거 인원들뿐만 아니라, 세종호텔 인근 명동역 입구에서 나오는 시민들 중 일부도 연행했다. 이는 채증 자료를 악용한 명백한 ‘표적 연행’이자, 시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국가폭력’이다. 탄압이 거세질수록 우리는 연대의 십자가를 들고 더욱더 크게 저항할 것이다. 하나님은 고난받는 이들의 현장을 들어 불의한 권력을 심판하실 것이다. 기억하라. 국가가 노동자를 적으로 돌리고, 시민을 감시와 연행의 대상으로 삼을 때, 그 정권은 심판의 대상이 될 것이다. 우리 기독 청년들은 선배들이 그러했듯, 끝까지 노동자와 함께 연대의 십자가를 질 것이다. 이재명 정부와 경찰은 그 십자가 앞에 참회하라. 우리는 갇힌 자들이 풀려나고 해고된 자들이 돌아가는 그날까지 기도의 행진을 멈추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잔악무도한 이재명 정부와 경찰에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이재명 정부와 경찰청장은 이번 강제 연행 사태에 대해 즉각 사죄하라! 하나, 고진수 지부장, 허지희 사무국장, 이청우 공대위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연대 시민 12명 전원을 즉시 석방하라! 2026년 2월 2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청년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3.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 웹자보 ※ 문의: NCCK홍보실 02-742-8981, EYCK 02-742-374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6-02-03 10:22:49
보도자료세계교회협의회(WCC)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 보고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 보고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6 - 04호 (2026. 01. 29.)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제 목: 세계교회협의회(WCC)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 보고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가 니케아공의회 1700주년을 맞이하여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 공동체의 공동 증언, 선교, 일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대화하고자 지난 2025년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이집트 와디 엘 나트룬에 있는 콥틱 정교회의 비쇼이 수도원 내로고스 교황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오늘날 가시적 교회 일치는 어디에 있는가?”를 주제로 전 세계 400여 명이 참석한 지난 대회에 한국에서는 4명이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3.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국제협력선교위원회(위원장 강태석 사관)과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위원장 최준기 신부)는 초기 교회의 영적 유산인 ‘공의회’ 정신과 공동 신앙고백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니케아공의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교회 일치 운동의 의미와 과제를 함께 모색하고자 아래와 같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 보고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 아 래 - <세계교회협의회(WCC)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 보고회> 1) 일시: 2026년 2월 6일(금) 오후 4시 2) 장소: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대학로 3길 29) 신관 405호 / 온라인 Zoom 병행 3) 주제: 니케아공의회 1700주년, 그 이후 4) 공동주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5) 취지: - WCC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에 참석한 한국 참석자들의 후기를 보다 자세히 나누고자 합니다. - 니케아공의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교회 일치 운동의 의미와 과제를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 세계교회와 한국교회, 그리고 교회 일치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의 활발한 교류와 연대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6) 순서 * 사회: 박도웅 목사(WCC 중앙위원,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 기감) * 인사 - 강태석 사관(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장, 구세군 인사국장) - 최준기 신부(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성공회 교무원장) * 현장 스케치 1: WCC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를 다녀와서 - 김서영 목사(WCC 중앙위원, 기장) * 현장 스케치 2: WCC GETI 참가자가 바라본 니케아1700주년 - 이지형 목사(2025 WCC 세계에큐메니칼신학원(GETI) 참가자, 기감) * 논찬 1: 니케아 1700주년 이후 한국교회가 걸어가야 할 ‘교회 일치’ - 백충현 교수(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 예장) * 논찬 2: 니케아 1700주년 그 이후, 한국교회에 제안하다! - 이찬석 교수(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 기감) * 질의응답 및 전체 토의: 최상도 목사(WCC 신앙과직제위원회 위원,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 예장 사무총장) * 종합 및 마무리: 박승렬 총무(NCCK) * 니케아-콘스탄티노플신조 낭독 및 사진 촬영 * 공동식사 4.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 보고회는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 첨부: 웹자보 ※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조성원 목사(02-764-0203), 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최규희 목사(02-744-3717)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6-01-29 15:50:03
자료‘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6 - 03호 (2026. 1. 21.)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 제 목: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귀 언론사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은 녹색교회네트워크와 협력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생태정의 실현에 앞장서는 ‘올해의 녹색교회’를 선정해 오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 시작된 이 운동을 통해 현재까지 전국 146개 교회가 녹색교회로 선정되어 창조세계를 돌보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3. 이에 교회협과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오는 2026년 2월 6일(금)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1층 에이레네홀에서 ‘녹색교회 설명회 및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2026년 녹색교회 선정 계획을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생태적 비전인 ‘녹색교회 사업’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4. ‘올해의 녹색교회’는 예배, 교육, 봉사, 선교, 조직 등 교회 전반에서 창조세계를 보전하는 일에 모범이 되는 교회를 선정하며, 선정된 교회에는 환경주일 연합예배에서 상패와 기념품이 전달됩니다. 5.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리며. 한국교회의 생태적 전환을 알리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녹색교회 설명회 및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2월 6일(금) 오후 2:00 ~ 4:00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1층 에이레네홀 (서울 종로구 대학로 19) -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 협력: 녹색교회네트워크 - 참석 인원:약 15~18명 내외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선정 일정] - 신청 접수: 2026년 3월 9일(월) 까지 - 제출 서류: 신청서, 녹색교회 환경실천 점검표 및 활동 소개서, 추천서, 관련 증빙자료(주보, 사진 등) - 현장 방문 및 심사: 2026년 4월 1일(수) ~ 18일(토) - 결과 발표: 2026년 5월 셋째 주경 (개별 문자 통보) - 시상식: 2026년 5월 19일(화) 환경주일 연합예배 [문의처] NCCK 기후정의위원회: 02-745-4943 / climate-justice@kncc.or.kr 기독교환경운동연대: 02-711-8905 / greenchurch@hanmail.net * 첨부 : 1) 녹색교회 웹포스터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6-01-21 10:05:08
자료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공동담화문 보도 및 일치기도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공동담화문 보도 및 일치기도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한국신앙과직제 2026-1호 (2026. 01. 1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제 목: 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공동담화문 보도 및 일치기도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세상의 빛으로 오신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공동의장 이용훈 의장주교·박승렬 총무)는 2026년 1월 18일(일)부터 25일(일)까지 지켜지는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을 맞아, 그리스도인 일치와 연대를 위한 공동담화문을 발표하고, 이에 따른 일치기도회를 드립니다. 3.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은 매년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전 세계 교회가 함께 지키는 기도 주간으로, 18세기 이후 분열된 그리스도인의 일치에 대한 기도와 관심이 점차 확산되어 왔습니다. 1908년 북반구에서는 폴 왓슨(Paul Wattson) 신부가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준수를 제안하였고, 1926년에는 남반구에서 신앙과 직제 운동이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을 위한 제안’을 발표하는 등, 교회 일치를 향한 국제적 흐름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이후 1966년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 직제위원회와 교황청이 프랑스 리옹에서 공식적으로 일치기도주간 자료집을 공동으로 준비하기 시작하였고, 1968년부터는 공동으로 마련한 자료를 전 세계 교회가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4. 한국 교회 역시 이러한 세계 교회의 일치 운동에 응답하여, 1968년부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 이용훈 의장주교)가 함께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을 준수하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를 드려 왔습니다. 이후 2014년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가 창립되면서, 현재는 본 협의회가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을 주관하고 있으며, 전국 각지의 지역 교회와 공동체에서도 이 주간을 지키며 일치와 평화를 위한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5. 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은,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온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의 영성을 주제로 삼아,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하나 됨’이라는 성경적 소명을 다시금 깊이 성찰하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 이에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는 교파와 전통을 넘어 하나의 희망 안에서 함께 기도하고 연대할 것을 요청하는 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공동담화문을 발표합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 주간 공동담화문 “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성령도 한 분이십니다.” (에베소서 4:4)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가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 형제자매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오늘 우리는 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 주간을 맞아, 분열의 상처를 치유하고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성령의 부르심 앞에 섰습니다. 올해 전 세계 교회는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신앙의 불씨를 지켜온 동방 정교회의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의 깊은 영성과 마주합니다. 301년 세계 최초로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받아들이고, 역사의 굴곡 속에서 수많은 외침과 집단 학살이라는 죽음의 골짜기에서도 '십자가의 신앙'을 부활의 증거로 삼아온 그들의 역사는 오늘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는 독창적인 전례와 신학적 전통을 굳건히 지키면서도, 로마 가톨릭, 동방 정교회, 개신교와 폭넓게 대화하며 '다양성 안의 일치'를 실천해온 모범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고유한 유산을 '배타적 장벽'이 아닌 '풍요로운 선물'로 삼아 세계 교회와 소통해왔습니다. 또한 아르메니아 교회는 나라를 잃고 전 세계로 흩어진 디아스포라의 아픔과 소비에트 무신론 체제하의 억압 속에서도, 제도의 힘이 아닌 '한 분이신 성령' 안에서 신앙의 정체성을 지켰습니다. 그들에게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안을 주고 희망을 간직하게 해주는 '지성소'였습니다. 한국 천주교회와 개신교회, 그리고 정교회는 2014년에 창립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를 통해 서로를 형제로 받아들이며 화합과 일치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2026년, 우리는 아르메니아 교회의 교훈을 따라 서로 다른 전통과 역사를 넘어, 구원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하나의 희망'으로 부르시는 주님을 향해 함께 걸어가야 할 소명을 일깨우고자 합니다. 서로의 다름을 '틀림'으로 규정하지 않고, 성령께서 각 교파에 허락하신 고유한 은사를 존중하며 배울 때, 비로소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을 성장시키는 일”(엡 4:12) 에 함께 할 것임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현재 한국 사회의 종교에 대한 무관심과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이념과 가치관의 양극화로 그리스도인 일치 운동마저도 정체기를 맞이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일치의 동력은 외적 제도보다 시련 속에서 단련된 ‘영성’에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형식적인 만남을 넘어, 삶의 고통과 신앙의 기쁨을 나누는 ‘영적 우정’을 쌓아야 합니다.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낸 아르메니아 교회의 영성을 본받아, 우리도 교파의 울타리를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함께 기도하며 서로를 깊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영적일치’와 ‘우정의 에큐메니즘’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성경은 주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에 하나의 희망을 주신 것처럼”(엡 4:4)이라고 선포합니다. 우리는 반복되는 사회적 참사와 위기에도 그 아픔에 매몰되지 않고 사회 정의와 교육, 자선 사업을 통해 ‘부활의 증인’으로 세상 속에 현존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이 가진 ‘하나의 희망’의 힘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일치는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닙니다. 일치는 “세상이 믿게 하려는”(요 17:21) 선교적 과제이며, 분열된 세상을 치유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그래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먼저 혐오와 배제가 있는 곳에 환대와 사랑의 식탁을 차려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는 본보기가 되어, 우리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는 ‘화해의 사도’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기후 위기라는 전 지구적 재난 앞에서,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하나의 몸’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탐욕을 버리고 창조 세계의 신음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태적 회심을 통해 ‘녹색 순교’의 길을 함께 걸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소명은 분단된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진정한 평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미움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심으며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행동합시다. 사랑하는 자매형제 여러분, 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아르메니아 교회가 역사의 어둠 속에서도 ‘빛을 위하여 빛에서 나신 빛’이신 그리스도를 증언했듯이, 우리도 세상의 분열 속에서 일치의 빛을 밝혀야 합니다. 우리의 일치는 우리의 힘이나 노력으로 이루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2026년 새해, 우리에게 주신 ‘하나의 희망’을 굳게 붙잡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세상의 생명을 위해 함께 걷는 일치의 순례자가 됩시다. 이로써 한국 교회가 일치를 통해 새로워지고, 그 새로움이 우리 사회와 온 세상을 비추는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6년 1월 18일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한국천주교회 이용훈 의장 주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박승렬 총무 한국정교회 조성암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대한예수교장로회 정훈 총회장 기독교대한감리회 황규진 감독 한국기독교장로회 이종화 총회장 구세군한국군국 김병윤 사령관 대한성공회 박동신 의장주교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윤창섭 총회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우시홍 전 총회장 기독교한국루터회 원종호 총회장 6. 아울러, 본 협의회는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을 맞아 2026년 1월 21일(수) 오후 7시, 천주교 수원교구 정자동 주교좌성당에서 일치기도회를 드립니다. [ 2026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 ◾ 일시: 2026년 1월 21일(수) 오후 7시 ◾ 장소: 천주교 수원교구 정자동 주교좌성당 (수원시 장안구 이목로 39) ◾ 주요순서: · 인도: 송용민 신부(신앙과직제 공동중앙위원장, CB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총무) · 설교: 박승렬 목사(신앙과직제 공동의장, NCCK 총무) · 기도: 최준기 신부(신앙과직제 공동중앙위원장, 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외 7.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공동담화문 보도와 일치기도회 취재를 통해, 그리스도인 일치의 의미와 한국 사회를 향한 교회의 책임 있는 목소리가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1) 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공동담화문, 자료집 첨부2) 2026년 일치기도주간 포스터 * 문의)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공동사무국 (kfno2014@gmail.com) CBCK 김영선 사무국장(02-460-7621) NCCK 최규희 사무국장(02-743-4471)
2026-01-12 21:31:25
자료신천지, 통일교 등 종교단체의 정치 유착 의혹 관련 특별검사 임명 촉구 입장문 보도 요청의 건
신천지, 통일교 등 종교단체의 정치 유착 의혹 관련 특별검사 임명 촉구 입장문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6 - 02호 (2026. 1. 8)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신천지, 통일교 등 종교단체의 정치 유착 의혹 관련 특별검사 임명 촉구 입장문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는 2026년 1월 8일, 신천지와 통일교 등 일부 종교단체와 정치권 간의 유착 의혹과 관련해 특별검사 임명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3. 최근 일부 종교단체가 선거 과정 등 정치 영역에 조직적으로 개입했을 가능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헌법이 정한 정교분리 원칙과 민주주의 질서 훼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단체들을 둘러싸고 과도한 헌신 요구, 무급·저임금 노동, 학업 및 직업 선택의 자유 침해 등 다양한 피해 증언과 인권 침해 의혹이 제기되어 왔으나, 이에 대한 충분한 공적 검증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4. 교회협은 이러한 의혹을 공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최근 합동수사본부 발족을 환영하며, 독립성과 공정성이 보장된 특별검사 제도를 통해 국민적 의혹을 투명하게 해소할 것을 요청합니다. 5.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신천지와 통일교에 대한 특검을 즉각 실시하라!"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아모스 5:2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신천지와 통일교 등의 특정 종교와 정치인들의 유착 의혹에 대한 합동수사본부 발족을 환영하며 특별검사 임명 결의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정치와 종교 단체 간의 부적절한 유착은 헌법 질서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중대한 사안이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규명과 엄격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헌법이 정한 ‘정교분리’ 원칙은 종교의 자유와 정치적 자유를 지키는 민주주의 국가의 기본 가치입니다. 그러나 신천지와 통일교 등 특정 종교는 민주주의 기본원칙을 저버리고 정치 권력의 선거 과정 등에 조직적으로 개입하였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치와 종교의 유착 의혹이 은폐된다면 우리의 민주주의와 종교는 더욱 큰 혼란에 빠지고 말 것입니다. 신천지와 통일교는 신앙을 명분으로 과도한 헌신을 요구하고, 무급·저임금 노동과 학업·직업 선택의 자유 침해가 있었다는 피해 증언과 문제 제기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종교의 자유라는 이름 아래 가족 공동체와 기존 교회 질서에 대한 훼손 또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들 단체와 관련해 노동 착취와 성폭력 등 중대한 인권 침해 의혹이 제기되어 왔으나, 이에 대한 충분한 공적 검증과 사법적 판단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사이비 종교로 지적되어 온 단체들로 인해 발생한 사회적 피해 전반에 대해 공적 차원의 규명과 대응이 필요합니다. 한국교회는 사회의 평화와 화합을 위해 진리와 사랑이라는 종교의 본분을 다하도록 깊이 성찰하겠습니다. 주여, 정의와 평화의 나라를 이루도록 우리를 이끄소서! 2026년 1월 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첨부: 입장문 이미지 *문의: NCCK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6-01-08 17:00:09
자료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규탄 성명 보도 요청의 건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규탄 성명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01호 (2026. 01. 0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규탄 성명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이하 교회협)는 지난 1월 3일 발생한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사태에 깊은 충격과 우려를 표하며, 아래와 같이 긴급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교회협은 새로운 한 해를 여는 시점에서 국제질서와 평화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 앞에 무거운 책임의식을 가지고 이 성명을 발표하게 되었음을 밝히며, 베네수엘라 안팎에서 주권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고 있는 시민들과 연대의 뜻을 전했습니다. 2. 교회협은 이번 성명을 통해, 1) 미국의 군사행동과 국가 수반 체포, 통치 선언이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국제사회의 평화 질서를 흔드는 행위임을 분명히 했으며, 2) 무력 침공으로 인해 시민과 민간인의 생명과 존엄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3) 또한 이번 사태를 베네수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지구적 위기로 인식하며, 팔레스타인과 우크라이나, 동북아 등 여러 지역에서 반복되는 침공과 군사적 긴장의 악순환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3. 교회협은 끝으로 평화를 수호하고자 하는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베네수엘라 시민들과 연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또한 아직 정전상태에 머물러 있는 한반도의 현실 속에서 평화를 위해 기도해 온 전 세계 에큐메니칼 동료들과 함께,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분쟁과 전쟁, 갈등의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기도하며 행동해 나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4. 성명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성명 전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긴급 성명]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라마에서 슬픈 소리가 들린다. 비통하게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 (예레미야 31:1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아울러 지금 이 순간에도 무력과 외부의 강제적 개입으로 고통과 두려움 속에 놓여 있을 베네수엘라 시민들의 생명과 존엄을 기억하며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현직 국가 수반을 체포해 자국의 사법 절차에 회부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정치적 이행이 완료될 때까지 베네수엘라를 사실상 관리·통치하겠다는 입장을 공표했습니다. 이는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이며, 국제사회가 오랜 시간 지켜 온 평화와 공존의 질서를 흔드는 일입니다. 이로 인해 베네수엘라의 일상은 군사 작전의 대상이 되었고, 시민들과 민간인들이 감당해야 할 불안과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 사태는 베네수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팔레스타인에서, 우크라이나에서, 그리고 동북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강대국의 이해와 힘에 의해 긴장이 고조되고 충돌이 반복되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한 곳에서 용인된 침공은 다른 곳에서도 되풀이되며, 세계는 점점 더 불안정한 방향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전쟁과 무력은 결코 평화를 만들지 못합니다. 반복되는 폭력은 분쟁 지역의 시민들뿐 아니라 전 세계 시민들에게도 두려움과 무력감, 깊은 내적 상처를 남깁니다. 이는 오늘 우리가 함께 직면한 공동의 위기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정의와 평화를 향한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국제사회가 침공과 지배가 아니라 대화와 협력, 갈등의 확대가 아니라 주권 존중과 시민 보호의 길로 돌아갈 것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베네수엘라의 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베네수엘라 안팎에서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고 있는 시민들,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연대하고 있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한 나라의 미래와 통치는 그 사회의 시민들이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북미 지역의 에큐메니칼 공동체를 비롯한 세계 교회, 그리고 국내 시민사회와 함께 무력과 침략을 거부하고 평화를 지키는 길에 기도와 행동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연대할 것입니다. 2026년 1월 6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 첨부: 성명서 이미지 * 문의: NCCK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6-01-06 11:49:27
자료2026년 신년예배와 하례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6년 신년예배와 하례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6호 (2025. 12. 3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26년 신년예배와 하례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아래와 같이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갖습니다. 예배를 통해 우리가 모든 피조물과 함께 하나님 안에서 연결되어 있음을 고백하고, 새해의 여정을 격려하며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3. 귀 언론사의 취재 및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2026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예배와 하례회 1. 일시: 2026년 1월 5일(월) 오후 2시 2. 장소: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구 소강당) 3. 내용: 새해 예배 후 다과와 함께 인사 4. 순서 ∙ 인도: 김장환 주교(대한성공회 서울교구) ∙ 기도: 원종호 목사(본회 부회장, 기독교한국루터회 총회장) ∙ 성경봉독: 나이영 목사(본회 부회장, CBS 사장) - 빌 3:13~14 ∙ 특별찬양: 판소리 황세희, 가야금 김고은, 피아노 여성은 ∙ 말씀: 정훈 목사(본회 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뒤에 있는 것, 앞에 있는 것?” ∙ 특별기도 1) 우리의 하나됨을 위한 기도 – 이진 목사(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2) 창조세계 보전을 위한 기도 – 황보현 목사(한국교회여성연합회 총무)       3) 온 세상의 평화를 위한 기도 - 안영신 교우(대한성공회 성북나눔의집)       4)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기도 – 이병현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사무국장) ∙ 성찬:공동집례: 강은미 목사(여성위원회 위원, 한신대학교 교목실)           양대성 목사(청년위원회 위원, 영등포산업선교회)     분급위원: 강푸름 목사(여성위원회 위원, 대한예수교장로회 교육훈련처)           김석원 전도사(본회 부회장,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김소혜 교우(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졸업생, 대한성공회)          서민정 목사(여성위원회, 감리교 전국여교역자회 총무) ∙ 축도: 김병윤 사관(구세군한국군국 사령관) * 별첨 : 신년예배와 하례회 초대장 * 문의 : NCCK 홍보실 (02-742-8981, press@kncc.or.kr)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30 10:52:45
보도자료2026년 신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2026년 신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5호 (2025. 12. 2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26년 신년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 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메시지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출 때까지, 소망의 길을 함께 걸읍시다”를 발표합니다. 3. 본 협의회는 이번 메시지를 통해 지난해(2025년) 예기치 못한 민주주의의 위기를 시민들이 성숙한 대응으로 극복해낸 점을 높이 평가하며, 2026년은 대립의 질곡을 넘어 진정한 평화와 화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4. 또한 기후위기에 행동하는 교회, 불평등에 도전하는 교회, 전쟁과 폭력에 저항하는 교회, 인간중심주의를 넘어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교회가 되자는 핵심 과제들을 제안하며, 2026년 한 해 정의의 길을 열고 평화의 노래를 부르는 소망의 사람들이 되자고 제안했습니다. 5. 귀 언론사의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출 때까지, 소망의 길을 함께 걸읍시다 “사랑과 진실이 눈을 맞추고 정의와 평화가 입을 맞추리라. 땅에서는 진실이 돋아 나오고 하늘에선 정의가 굽어보리라.” (시편 85:10-11, 공동번역) 2026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온 땅에 하나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나온 한 해는 우리에게 유례없는 시련이었던 동시에 민주주의를 향한 뜨거운 열망을 확인시켜 준 시간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계엄의 위기 속에서도 우리 시민들은 성숙한 민주 시민 의식으로 헌법 가치를 굳건히 수호해냈습니다. 이제는 갈등과 대립의 질곡을 넘어, 진정한 평화와 화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생명과 정의를 향한 절박한 시대적 과제들 앞에서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응답하고자 합니다. 첫째, 기후위기에 행동하는 교회가 됩시다.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피조 세계의 신음입니다. 우리는 탐욕의 문명을 멈추고 생태적 전환을 즉각 실천해야 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한국교회와 함께 탄소 중립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앞장서며,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보존하는 '녹색 교회'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둘째, 불평등에 도전하는 교회가 됩시다. 사회적 약자와 고통받는 이들의 곁을 지키는 일은 낮은 곳으로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입니다. 차가운 고공에서 농성 중인 노동자, 정든 터전을 잃고 내몰리는 재개발 현장의 주민들, 그리고 아직 치유되지 않은 사회적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우리 사회 그늘진 곳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불평등을 넘어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이루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셋째, 전쟁과 폭력에 저항하는 교회가 됩시다. 전 세계에서 자행되는 전쟁과 폭력의 종식을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외쳐야 합니다. 특히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비롯한 분쟁 지역에서 벌어지는 민간인 학살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범죄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폭력으로 희생당하는 이들의 인권과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힘쓰며 국제적 연대를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인간중심주의를 넘어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교회가 됩시다. 우리는 온 세계가 하나님 안에 존재하며 모든 만물이 그분의 은총 아래 연결되어 있다는 거룩한 의식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은 자연스럽게 교회의 일치로 이어집니다. ‘나 중심’의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될 때, 교회는 비로소 공공성을 회복하고 세상에 희망을 주는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교파, 교단 간의 벽을 허물고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며, 하나님 안에 있는 모든 생명과 함께 일치와 화해의 길을 걷겠습니다. 2026년 한 해, 우리 모두 정의의 길을 걷고 평화의 노래를 부르는 소망의 사람이 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가 여러분의 삶의 자리에 늘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026년 1월 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 · 총무 박승렬 목사 * 별첨 : 2026년 신년 메시지 전문 * 문의 : NCCK 홍보실 (02-742-8981, press@kncc.or.kr)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24 09:15:53
자료4대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 촉구 입장문 발표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4대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 촉구 입장문 발표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4호 (2025. 12. 2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4대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 촉구 입장문 발표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원불교 인권위원회 등과 함께 오는 12월 26일(금) 오전 11시,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를 촉구하는 4대 종교계 공동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3.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된 내부 메시지에 따르면, 김범석 의장은 과로사한 노동자의 죽음을 비하하고, 산재 인정을 막기 위해 “기록을 남기지 말라”고 지시하는 등 조직적인 은폐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종교계는 이와 같은 행태가 사람의 생명을 ‘처리 비용’으로 여기는 반인륜적 경영이라 판단하며, 깊은 우려와 분노를 표합니다. 4. 또한 정부와 수사 당국의 수수방관적 태도를 엄중히 지적하며, 쿠팡 본사에 대한 즉각적인 압수수색 및 강제 수사 착수, 실질적 경영권자의 책임을 묻는 제도적 장치 마련, 물류센터 전반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5. 4대 종교계는 “하늘은 스스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이들의 비명을 듣고 계신다”고 고백하며, “정부와 기업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외면한다면, 전 국민적 분노를 모아 강력한 연대 저항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아울러 향후 쿠팡 노동자 유가족들과 연대하고, 정부의 수사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쿠팡 탈퇴 운동 등 추가적인 시민사회 공동 행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6. 귀 언론사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취재 및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 행사명: 4대종교계, 쿠팡 김범석 의장의 ‘직접사과’와 정부의 ‘강제수사’ 촉구 입장문 발표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2월 26일(금) 오전 11시 ▪ 장소: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 ▪ 참석: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원불교 인권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민주노총 쿠팡노동조합 등 * 별첨: 웹자보*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23 17:01:30
자료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한국신앙과직제 2025 – 3호 (2025. 12. 1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제 목 :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세상의 빛으로 오신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이용훈 주교·박승렬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한국 그리스도인의 일치와 신앙적 친교를 바탕으로 공동체적 연대를 확장하고자 다양한 협력 사역을 전개해 왔습니다. 한국신앙과직제는 오는 2025년 12월 25일(목) 오후 5시,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에서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3. 성탄음악회는 1999년 시작된 전통으로,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문화·예술의 언어로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매년 성탄을 기념하며 지역과 교회를 잇는 자리로 이어져 왔습니다. 4. 남양성모성지(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는 병인박해(1866년) 당시 이름 없이 순교하신 분들을 기리는 순교성지입니다.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의 헌신 아래 마리오 보타, 페터 춤토어, 승효상, 한만원, 이동준, 정영선 등 세계적 건축·조경가가 함께 조성하였으며, 깊은 묵상과 위로를 이끄는 영성의 공간입니다. 5. 음악회가 진행될 대성당은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도 소리가 자연스럽고 웅장하게 전달되도록 설계된 전문적 음향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미사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에 최적화되어 많은 순례자와 방문객에게 큰 감동을 전해 왔습니다. 6. 올해는 특별히 7대 종단 지도자들, 참사의 아픔을 겪은 유가족, 삶의 현장에서 어려움을 견디는 노동자,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을 초청하여 성탄의 평화 안에서 서로를 지지하고 위로하는 공동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빈석 외에는 자유석으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모든 분께 열려 있습니다. 7.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1) 일시: 2025년 12월 25일(목) 17:00 2) 장소: 남양성모성지 대성당(경기도 화성시 남양성지로 112) 3) 초청 대상: 성탄음악회 취지에 공감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 4) 출연진  - 지휘: 김영수 / 연주: 디아트원 / 소프라도: 윤정빈 / 베이스: 손혜수  - 꿈꾸벨라핸드벨 *첨부: 2025 성탄음악회 포스터 *문의: 한국신앙과직제 김영선 공동사무국장(CBCK, 02-460-7500), 최규희 공동사무국장(NCCK, 02-743-4471), kfno2014@gmail.com
2025-12-23 09:52:51
정의·평화한반도의 평화를 구하는 2025 대림절 기도문
한반도의 평화를 구하는 2025 대림절 기도문
[ 한반도 평화를 위한 2025 대림절 기도문 ] 하나님, 분단의 현장에서 깊이 울게 하소서.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군중과 더불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예루살렘에 모인 사람들은 외쳤습니다. “호산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호산나! 호산나! 만유의 왕이여” 이런 환호 속에 나귀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은 기도의 집이 장사꾼의 소굴로 변한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심히 울었습니다.오늘, 예수님은 다시 웁니다. 이 땅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바라보며 외칩니다. “호산나! 호산나!“ 어둠 짙은 이 땅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향해 우리는 양손 높이 들고 ”호산나! 호산나!” 하고 외칩니다. 그러나 주님은 오셔서 남과 북으로 나뉜 휴전선 앞에 섭니다. 사랑의 우물은 메마르고 이념의 갈등으로 분열된 광장에 섭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눈에는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그리고 우시는 예수님 옆에 나란히 서서 우리도 웁니다. 요나의 경고를 듣고 참회의 기도를 드린 니느웨 왕과 백성들처럼 목 놓아 웁니다. 울음조차 아까워하는 세대를 대신하여 깊이 참회하며 웁니다. 하나님, 이러한 우리의 참회를 받아주시고 그 울음으로 인색해진 우리 마음과 이 땅을 정화시켜 주소서.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김현호 신부 (교회협 화해와통일위원회 위원장, 대한성공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박승렬총무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 #에큐메니칼연대 #2025대림절평화기도주간 #대림절평화기도 #대림절 #한반도평화 #평화를위한기도 #정의와평화 #중보기도 #PrayForPeace #PeaceOnTheKoreanPeninsula #AdventPrayer
2025-12-19 09:35:21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 교계 방문 간담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3호 (2025. 12. 16)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제 목: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 교계 방문 간담회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는 회원교회 사회부 총무 및 실무자들과 함께 오는 12월 17일(수) 오후 4시, 용산 대통령실 앞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에서 위로 방문 및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방문은 교계가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며, 이주노동자 안전과 인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 과제를 확인하고 연대의 뜻을 밝히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3.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 행사명 :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 교계 방문 간담회 ▪ 일시 : 2025년 12월 17일(수) 오후 4시 ▪ 장소 : 故 뚜안 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용산 대통령실 앞) ▪ 참석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회원교회 사회부 총무 및 실무자, 교계 이주노동자센터 실무자 등 * 문의: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5-12-16 11:24:37
자료2025년 성탄절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2025년 성탄절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5 - 92호 (2024. 12. 15)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2025년 성탄절 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5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202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성탄절 메시지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다. 그러나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요한복음 1장 5절, 공동번역) 성탄의 기쁨이 온 땅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주님은 불안과 두려움, 어둠이 짙은 세상에 큰 빛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가장 낮고 작은 자리에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세상 속으로 들어오셨습니다.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전쟁과 폭력과 혼란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기후 위기는 지구와 지구에 깃든 온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또한 갈등과 분열이 깊어지며, 많은 이들이 불안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성탄은 불안과 어둠 속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배가 아니라 섬김으로, 폭력이 아니라 사랑으로 만들어진 세상을 회복하시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 세상이 여전히 하나님의 돌봄 안에 있으며, 어떤 어둠도 하나님의 빛을 완전히 가릴 수 없다는 약속입니다.성탄은 교회의 사명을 회복하게 합니다. 교회는 빛을 소유한 공동체가 아니라, 빛을 따라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여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침묵 속에 묻힌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분열된 현실 속에서도 화해와 평화의 길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성탄의 기쁨을 교회 안에서만 누리지 않겠습니다. 성탄의 기쁨은 세상을 향해 흘러갈 때 더욱 온전해지며 더욱 빛나게 됩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성탄의 은총 앞에서 생명과 존엄, 정의와 평화를 향한 사명을 다시금 확인합니다. 연약한 이들과 함께하며, 갈등과 대립의 시대 속에서도 희망의 가능성을 지켜내는 교회가 되기를 다짐합니다.아기 예수가 주시는 평화와 위로가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향해 걸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성탄의 선물로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025년 성탄절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 * 첨부 : 2025년 성탄절 메시지 전문 1부 * 문의 : 교회협 홍보실 (02-742-8981, press@kncc.or.kr)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2025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성탄절메시지#2025NCCK성탄절메시지 #2025_NCCK_Christmas_Message
2025-12-15 11: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