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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주요 자료 소개’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주요 자료 소개’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8호(2023. 07. 02)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주요 자료 소개’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주요 자료 소개 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www.ncckarchive.org)를 오픈하였습니다. 본 온라인 아카이브는 1924년에 창립된 교회협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조직된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기념 기독교사회운동사 정리보존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되었습니다. 3. 본 온라인 아카이브는 개신교의 한국 선교 시작 이래, 개신교가 교육, 문화, 구제, 의료, 민주화, 인권, 통일,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생산된 기록물이 다수 존재하나, 현재 이를 온・오프라인에서 종합적으로 보존・관리할 방안이 마련돼 있지 않다는 점, 국내외에서 다양한 분야의 원자료가 오픈 아카이브를 통해 공유되고 넓게 활용되고 있으나, 한국개신교의 자료는 이를 열람할 수 있는 공간이나 수단이 비교적 제한적인 점 등의 이유로 구축 필요성이 제기 되었습니다. 4. 교회협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를 통해 ’NCCK, 개신교 사회운동, 에큐메니칼 운동‘ 관련 국내외 사료를 수집・정리하고, 개신교의 각종 생산 문서의 DB화 및 온라인 보급, 교회사, 한국사, 사회학, 종교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을 위한 양질의 사료 제공, 개신교 역사기록물의 대시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5. 본 온라인 아카이브에는 교회협의 역대 총회록, 간행물(「인권」, 「인권소식」, 「교회와 세계」 등), 교회협이 출간한 단행본, 각종 사진 자료 등 1910년대에서 현대까지의 사료가 약 2만 5천 건(2024.7.2. 현재) 공개되어 있습니다. 교회협은 앞으로도 본 온라인 아카이브에 자료를 수집하고 업로드 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활용을 바랍니다. 6. 본 온라인 아카이브의 주요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1910년대 조선장감연합공의회부터 2020년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까지의 총회 회록 및 채택 문서 2) 조선기독교연합공의회 사회신조(1932년), 3선개헌 반대 성명서(1969년), 구속자 석방에 관한 진정서(1985년),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88선언, 1988년) 등 교회협이 생산한 각종 성명서, 선언문 3) 한국의 정치・사회・경제 등 각종 영역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한국교회의 반응과 운동을 엿볼 수 있는 각종 사진・문서 ◾ 구속자가족협의회 금요기도회・김대중 석방 환영 기도회(1978년 12월 29일) - 내용: 1978년 12월 27일에 가석방 된 김대중이 동년 12월 29일 구속자가족협의회가 주최하는 금요기도회에 참석했다. 해당 금요기도회는 김대중의 석방을 환영하는 기도회를 겸했다. 김대중은 단상에 올라 유신독재를 비판하고, 반공법·국가보안법으로 인한 구속자에 대한 석방을 촉구했다. 당시 구속자에는 박형규 등이 있었다. 해당 기도회는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열렸으며, (사진의 앞줄 우측부터) 공덕귀, 윤보선, 김대중, 이희호. (이희호의 뒤편) 한완상 등이 참석했다. ◾ 사회선교정책협의회 “새 시대의 새 지도자상”(1997년 4월 24일) - 내용: 1997년 4월 24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 사회위원회 주관으로 사회선교정책협의회가 열렸다. “새 시대의 새 지도자상”이란 주제로 열린 본 행사에는 (사진 우측부터) 문대골, 김순영, 안상수, 최장집, 권진관, 천정배, 정우택, 박원순 등이 참여했다. ◾ 5.18특별법 제정 촉구 특별기도회・가두시위(1995년 10월 31일) - 내용: 교회협은 1995년 10월 3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5.18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특별기도회가 열었다. 기도회 후 참석자들은 가두시위를 하며 5.18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7. 귀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 첨부 : 주요 사진 - 조선예수교장감연합공의회 제1회 회록(1918년) 표지 사진 - 조선기독교연합공의회사회신조(1932년) 사진 -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88선언, 1988년) 표지 사진 - 구속자가족협의회 금요기도회, 김대중 석방 환영 기도회 사진(1978년) - 사회선교정책협의회 '새 시대의 새 지도자상'(1997년) 사진 - 5.18특별법 제정 촉구 특별기도회・가두시위(1995년) 사진 * 문의 :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2-762-6411),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교회협창립100주년 #ncck100주년기념사업 #ncck_100th_anniversary #ncck_centenial_celebration #since192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교회협아카이브 #NCCK아카이브 #ncck아카이브 #ncck_archive #ncck온라인아카이브 #ncck온라인아카이브오픈
2024-07-02 16:42:25
자료‘목요기도회 50주년 기념식, 재현 한마당’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목요기도회 50주년 기념식, 재현 한마당’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7호 (2024. 6. 28)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목요기도회50주년행사공동사무국 제 목 : ‘목요기도회 50주년 기념식, 재현 한마당’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1970년대 유신독재정권의 극한 탄압 속에서 고난 받는 사람들을 위한 간구와 저항의 마당, 위로와 인권의 숨터였던 목요기도회가 올해 50주년을 맞아 오는 7월 4일(목)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념식 및 재현 한마당을 엽니다. 3. 이 행사는 (사)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인권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가 제안 주최하고, 강제징집녹화공작진상규명위원회, 고난함께, 기독교역사문화재단, 기독교사회발전협회, 동일방직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민청학련동지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등 53개 단체(6월20일 기준)가 공동 주최자로 참여합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증언과 노래의 순서로 진행되며, 세부 진행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4.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목요기도회 50주년 기념식, 재현 한마당 1) 일시: 2024년 7월 4일(목) 오후 3시 2)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당일 유튜브 생중계 예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efiyXrP2zSY?si=hkex3myQUT_zNuSV 3) 제안: (사)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인권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4) 순서 [제1부] 목요기도회 50주년 기념 예배 - 사회: 손은정 목사(영등포산업선교회 총무, NCCK정의평화위원회 위원) - 기도: 황인근 목사(NCCK인권센터 소장) - 설교: 김상근 목사(전 NCCK인권위원회 위원장, 전 한국기독교장로회 총무) - 특송: 광화문횃불밴드(새문안교회 대학생회 OB노래팀) - 감사 인사: 김종생 목사(NCCK 총무) - 축도: 박경조 주교(전 NCCK 회장) [제2부] 증언과 노래 - 현장증언: 이해동 목사(목요기도회 초기 주역), 이경애 여사 (민청학련 사건 안재웅 목사의 부인), 최연봉 선생(전 동일방직 노동자), 김은혜 선생 (전민노련사건 신철영 선생의 부인) - 노래: 광화문 횃불밴드 & 민중가수 최도은 5) 공동주최 53개 참여단체 명단 (6월 20일 기준) 강원 기독교 민주화운동 동지모임, 강제징집녹화공작진상규명위원회, 고난함께, 경기중부 NCC, 기독교농민회동지회,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기독교사회발전협회, 기독교역사문화재단, 기독자교수협의회, 기장여교역자회, 긴급조치사람들, 김병곤박문숙기념사업회, 목민연구소, 광주전남기독교민주화운동동지회, 김찬국기념사업회, 김제영암교회, 남원살림교회, 대구만남의교회, 대구목정평, 동일방직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민청학련동지회, 박형규목사기념사업회, 문익환목사기념사업회, 서울제일교회, 산돌교회, 새문안교회대학생회OB, 생명선교연대, 서대문민중신학교동지회, 안양안민교회, 안병무기념사업회, 영등포산업선교회, 울산새생명교회, 유신청산연대, 일하는예수회, 인천산업선교회, 장공기념사업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주민교회, 창원한교회, 창현교회대학생회OB, 청주산업선교회, 초원교회, 포천이주노동자센터, 한빛교회, 한신대민주화운동동지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한국YMCA전국연맹, 4.9통일평화재단, 5.18서울기념사업회 * 첨부) 목요기도회 50주년 행사 웹포스터 * 문의 : (사)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 이원희 사무총장 (010-2254-5707)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6-28 16:36:02
자료‘이야기’와 ‘쉼’이 있는 에큐메니칼 기독여성 모임: 여성지도력, 자신감과 겸손에 관하여’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이야기’와 ‘쉼’이 있는 에큐메니칼 기독여성 모임: 여성지도력, 자신감과 겸손에 관하여’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6호 (2024. 6. 2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 ‘이야기’와 ‘쉼’이 있는 에큐메니칼 기독여성 모임: 여성지도력, 자신감과 겸손에 관하여’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주연 사관)는 2015년부터 기독여성간 정보 공유,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서 ‘이야기와 쉼이 있는 기독여성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이번에는 특별히 에큐메니칼 기독여성 단위(8개)들이 공동주관하여 “여성지도력, 자신감과 겸손에 관하여(강사: 최희안 박사)” 강의와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8개 단위: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구세군 한국군국 여성사역부,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여성위원회, 대한성공회 여성선교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여교역자회 부설 여성세움센터,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가나다순) 4. 우리는 강의를 통하여 여성의 자신감이 어떻게 형성되어 왔으며, 특별히 기독교에서 말하는 겸손과 어떤 상관성이 있는지, 그리고 여성지도자들이 어떻게 자신감과 겸손 사이에서 리더십을 펼쳐왔는지, 여성의 자신감 형성에 대한 사회적, 심리학적 그리고 신학적 관점을 살피려 합니다. 이후에는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여성지도력 개발을 위한 지혜를 모으려 합니다. 5.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미국 출판사와 계약 및 저작권 논의 중이므로 현장 중계 및 자료배포는 불가한 점을 미리 안내드리며 양해를 구합니다. 현장 취재가 어려운 경우에는 줌 링크를 통해 취재 가능하며, 강사와 직접 인터뷰도 가능하니 문의바랍니다.) *강사 소개: 최희안 박사는 현재 미국 보스턴대학교 신학대 실천신학부 부교수(2003년~현재)며, 애나 하워드 쇼 센터 디렉터 입니다. (이메일: hchoi@bu.edu) 주요 저서로는 (현재 영문판) <A Postcolonial Relationship: Challenges of Asian Immigrants as the Third Other> (New York: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Press, 2022), <A Postcolonial Leadership: Asian Immigrant Christian Leadership and Its Challenges> (New York: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Press, 2020), <A Postcolonial Self: Korean Immigrant Church and Theology> (New York: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Press, 2015/ paperback edition, 2016), <Korean Women and God: Experiencing God in a Multi-Religious Colonial Context>, (Maryknoll, New York: Orbis Books, 2005) 외 다수 공동집필, 저널, 연구 등이 있으며, 현재 연구하고 있는 주제는 ”Leadership of the Other: Women’s Self-confidence and Humility in Leadership” 입니다. ------ 다 음 ------ ‘이야기’와 ‘쉼’이 있는 에큐메니칼 기독여성 모임 1) 일시: 2024년 7월 4일(목) 오전 10시 30분 (공동식사 후 마침) 2) 장소: 구세군빌딩 12층 세미나실 그리고 줌(온라인)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7/ 충정로역 7번 출구) 3) 주제: 여성지도력, 자신감과 겸손에 관하여 4) 강사: 최희안 박사 (보스턴대학교 신학대 실천신학 부교수/ 애나 하워드 쇼 센터 디렉터) 5. 신청: https://url.kr/hlsdz3 (7월 2일 마감) 6. 공동주관: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구세군 한국군국 여성사역부,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여성위원회, 대한성공회 여성선교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여교역자회 부설 여성세움센터,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가나다순/ 8개 단위) * 첨부 : 웹자보 * 문의 : 교회협 여성위원회(02-745-4943)/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6-28 11:16:18
자료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에 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성명 보도 요청의 건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에 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성명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5호(2024. 6. 25)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제 목 :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에 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성명 보도 요청의 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 희생자들에게 사죄와 위로를 전하며 성명 발표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원용철 위원장)는 화성 소재 아리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 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6월 25일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사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합니다. 2. 교회협은 “아리셀 공장 화재 희생자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이번 사고는 외국인 노동자를 비롯한 노동자들을 쓰다 버리는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우리 사회의 무책임함이 불러온 인재이자 참사”라고 규정하였으며,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원청이 책임지는 사회로 바뀌지 않는 한 이와 같은 사고는 계속해서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정부와 소방당국을 향해 희생자들을 수습하고 신원을 파악하여 유가족들에게 인계하는 일에 진심을 다할 것, 사고 원인을 명명백백히 밝혀내고 원청을 포함하여 사고 책임자를 엄중히 처벌할 것, 이와 같은 참사가 재발되지 않도록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방향으로 법과 제도를 정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엄중히 시행하여 노동현장의 안전에 대한 기업의 책임과 의무를 강력하게 강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더불어 어쩔 수 없는 사정에 의해 미등록 외국인노동자의 신분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들의 안전과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도 시급히 마련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3.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아 래 - 아리셀 공장 화재 희생자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24일,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3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일에 대해 참담함을 금할 수 없으며, 이번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노동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또한 부상자들의 빠른 치유와 회복을 간절히 기원한다. 물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진화방식으로는 불을 끌 수도 없는 유해화학물질인 리튬을 취급하면서 화재에 대한 대비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노동자들을 싼 값에 고용하면서 대피로조차 알려주지 않은 채 위험천만한 노동으로 내몰았다. 그렇게 자본 축적의 도구로 고용된 노동자들은 무섭게 치솟는 불길과 자욱한 연기 속에서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한 채 버림받고 죽임 당했다. 이번 사고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비롯한 노동자들을 쓰다 버리는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우리 사회의 무책임함이 불러온 인재이자 참사이다.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원청이 책임지는 사회로 바뀌지 않는 한 이와 같은 사고는 계속해서 반복될 수밖에 없다. 정부와 소방당국은 희생자들을 수습하고 신원을 파악하여 유가족들에게 인계하는 일에 진심을 다하기 바란다. 또한 사고의 원인을 명명백백히 밝혀내고 원청을 포함하여 사고 책임자를 엄중히 처벌해야 하며, 이와 같은 참사가 재발되지 않도록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방향으로 법과 제도를 정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더불어 2년 전 제정되었지만 여전히 온전히 적용되지 못하고 있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엄중히 시행하여 노동현장의 안전에 대한 기업의 책임과 의무를 강력하게 강제해야 한다. 또한 어쩔 수 없는 사정에 의해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의 신분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들의 안전과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고향 땅과 가족을 떠나 더 나은 삶을 꿈꾸며 한국에 왔다가 목숨을 잃고 상처 입은 희생자들과 생사조차 알지 못한 채 애타는 심정으로 뉴스에 귀 기울이고 있을 고향에 남은 가족들에게 다시 한 번 사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온 힘을 다할 것이다. 2024년 6월 2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 의 평 화 위 원 회 위 원 장 원 용 철 문의 : 박영락 부장(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6-25 11:59:5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및 아카이브 오픈기념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4호(2024. 06. 1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및 아카이브 오픈기념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는 오는 6월 27일 오전 11시,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더라운지 최영홀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오픈 및 오픈기념식을 합니다. 3. 본 온라인 아카이브는 1924년에 창립된 교회협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조직된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기념 기독교사회운동사 정리보존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되었습니다. 4. 본 온라인 아카이브는 아래와 같은 이유에서 구축 필요성이 제기 되었습니다. ○ 개신교의 한국 선교 시작 이래, 개신교가 교육, 문화, 구제, 의료, 민주화, 인권, 통일,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생산된 기록물이 다수 존재하나, 현재 이를 온・오프라인에서 종합적으로 보존・관리할 방안이 마련돼 있지 않음 ○ 국내외에서 다양한 분야의 원자료가 오픈 아카이브를 통해 공유되고 넓게 활용되고 있으나, 한국개신교의 자료는 이를 열람할 수 있는 공간이나 수단이 비교적 제한적임 5. 교회협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를 통해 다음과 같은 목적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 NCCK, 개신교 사회운동, 에큐메니칼 운동 관련 국내외 사료 수집・정리 ○ 개신교의 각종 생산 문서의 DB화 및 온라인 보급 ○ 교회사, 한국사, 사회학, 종교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을 위한 양질의 사료 제 공 ○ 개신교 역사기록물의 대시민 서비스 6. 본 온라인 아카이브에는 교회협의 역대 총회록, 간행물(「인권」, 「인권소식」, 「교회와 세계」 등), 교회협이 출간한 단행본, 각종 사진 자료 등 1910년대에서 현대까지의 사료가 2만 건 이상(2024.6.14. 현재) 공개되어 있습니다. 교회협은 앞으로도 본 온라인 아카이브에 자료를 수집하고 업로드 할 계획입니다. 7. 교회협은 본 온라인 아카이브의 오픈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살피기 위해 아래와 같이 오픈기념식을 진행합니다. 8. 귀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오픈 및 오픈기념식 ◾ 일시 : 2024년 6월 27일(목) 오전 11시~ 오후 1시 ◾ 장소 : 연세대학교 최영홀(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The Lounge 내) ◾ 주최 :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 순서 * 사회 : 강석훈(교회협 국장) 1) 인사: 김종생(교회협 총무), 김학중(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위원장) 2) 아카이브 개요 및 시연: 김신약(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연구원) 3) 기조강연: 안교성(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관장)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의 의의와 가치”(가제) 4) 감사패 증정: 아카이브랩,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5) 리본 커팅식 * 오픈기념식 후 점심 식사가 있습니다. * 첨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이용안내서(PDF) * 문의)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2-762-6411),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6-14 16:56:2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기념사업설명 기자회견 취재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3호(2024. 06. 14)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제 목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기념사업설명 기자회견 취재 요청의 건 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1924년 9월 24일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로 창립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여러 주요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아카이브 오픈 및 오픈기념식(6월 27일)을 시작으로 100주년기념 국제 컨퍼런스(9월 20일~22일),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다큐멘터리 방영(9월), NCCK창립100주년기념예배(9월 22일),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출판기념회(10월 말), NCCK100주년기념대회(11월 18일) 등 앞으로 진행될 100주년기념 사업들에 대하여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4. 귀 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기념사업설명 기자회견 1) 일시 : 2024년 6월 27일(목) 오전 10시 30분 2) 장소 :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더 라운지 최영홀(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백양로) * 기자회견 후 곧바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아카이브오픈 및 오픈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기자회견 현장 참석하시는 경우, 원활한 준비를 위해 사전에 홍보실에 연락 바랍니다. * 문의 : NCCK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02-762-6411),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6-14 16:47:16
자료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초청 강연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초청 강연회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2호 (2024. 06. 0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위원회 제 목: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초청 강연회 취재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교회협) 국제위원회(위원장 박원빈 목사)는 팔레스타인의 정의를 위해 일하는 한국의 에큐메니칼 공동체, 시민사회 단체들(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남북평화재단,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과 공동으로, 오는 6월 7일(금)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팔레스타인 평화 활동가 니달 아부줄루프 님(강연자 소재 첨부자료 참고)을 초청하여 현재 가자지구와 서안지구를 비롯한 팔레스타인 현지상황 및 지나온 팔레스타인의 평화운동 여정과 국제연대활동 등을 공유하며 향후 한국의 종교와 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연대해나갈 협력과제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아래 웹포스터 참고) 2. 이외에도 방한 중에 다양한 에큐메니칼 단체와 교회,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지역 연속 강연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특별히 오는 6월 4일(화) 오전 11시 국회 본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이용선, 차지호 국회의원실이 공동주최하는 국회초청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배석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안재웅 (전 아시아기독교교회협의회(CCA) 총무) - 김흥수 (올리브나무평화한국네트워크 대표, 전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 - 김종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 김선희 (고양YMCA 부이사장, Nidal 한국 초청 Host 기관) - 남부원 (아시아태평양YMCA연맹 사무총장, 버마민주화를 위한 아시아 에큐메니컬플랫폼 의장) - 김경민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 차미경 (아시아의 친구들 대표) - 신승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원장) - 유정길 (불교환경연대 녹색불교연구소장) - 최수산나 (한국YWCA연합회 시민운동국 국장) - 이영아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팀장,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 최은정 (닉네임 덩야핑,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활동가,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 이동화 (사단법인 아디 상임이사,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 한지혜 (남북평화재단 사무국장) - 김민지 (NCCK 국제협력국 간사) - 이창호 (한국YMCA전국연맹 협력국장) - 5·18 기념재단 (초청 예정) - 이윤희 (고양YMCA 사무총장) 3.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사람들은 이스라엘 당국의 엄격한 통제아래 존엄과 인권을 박탈당한 채, 세계 최대의 ‘하늘 감옥’에서 생존해가고 있습니다. 식수의 95%가 오렴되었고 하루 평균 14시간 동안 전기가 끊깁니다. 이동이 제한되어 있으며 가자지구 사람들 대부분은 그 마을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습니다. 식량과 의약품, 연료, 건축 자재 및 삶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본 요소들 물품들은 이스라엘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만 가자지구에 반입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23년 10월 7일 이후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량 학살로 35,386명이 살해되었습니다. 이 중에는 아동청소년이 15,162명, 여성이 10,018명 그리고 기아와 영양실조로 사망한 아동 30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의료진 492명이 환자를 치료하거나 부상자에게 접근하려다 살해되었고 언론인 147명이 현지를 취재하고 보도하던 중 살해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말로 다할 수 없는 가슴 아픈 비극이 계속해서 매일 발생하고 있습니다. 4. 학살과 폭력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땅의 사람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계속해서 깊은 관심과 연대로 함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사의 취재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니달 아부줄루프(Nidal Abuzuluf) 초청 강연 ‘팔레스타인-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국 시민사회와 에큐메니칼 운동의 과제’ ◾ 일시: 6월 7일(금) 오후 2시 -4시 30분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대학로 19) ◾ 공동주최: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남북평화재단,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NCCK 국제위원회 ◾ 주요순서: - 사회: 이윤희 고양YMCA 사무총장 - 영상시청: 현재 가자지구 상황 영상으로 공유 - 강연: 니달 아부줄루프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1) 가자지구를 비롯한 팔레스타인 현지상황 공유 2) 팔레스타인 시민사회와 에큐메니칼 평화운동 현황 (OTC/BDS/ATG/KAIROS/청년훈련프로그램) 3) 한국 에큐메니컬 공동체 협력과제 제안 등 - 지정토론: 신승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원장 이동화 사단법인 아디 상임이사 * 팔레스타인 평화활동가 니달 아부줄루프 소개 니달 활동가는 1983년부터 1990년까지, 총 다섯 차례 (2년간)에 걸쳐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구금되었습니다. [ 활동 경력 ] - Joint Advocacy Initiative(JAI, 동예루살렘YMCA/팔레스타인YWCA 공동옹호구상) 책임자 (2009년 7월~2024년 3월) - International Coordination Committee of the Global Kairos for Justice Coalition (2020-현재) - The Network of Christian Organizations 코디네이터 (Bethlehem, 2004-2007) - DCI-Palestine(Defense for Children Palestine) 이사 (1998년 7월-2005년 7월) - National Coalition of Christian Organizations(NCCOP, 전국기독교단체연합) 코디네이터 (2007년~2012년, 2017년 9월~2019년 9월) - 팔레스타인 카이로스 문서(Palestian Kairos Document) 공동저자(2009년) - 팔레스타인 기독교 이니셔티브(Palestian Christian Initiative) 집행위원(2009년~현재) - 팔레스타인 카이로스 문서(Palestian Kairos Document) 그룹(2009년~현재) - 팔레스타인 대안정보센터(Alternative Information Center) 이사(2018~2020) - OPGIA(점령 팔레스타인 및 골란 고원 옹호 이니셔티브) 멤버(2003-2015) - Palestinian Youth Ecumenical Movement/the Palestinian Student Christian Movement 설립자(2009년~) - 동예루살렘YMCA 재활프로그램 부책임간사(1990년~2009년 6월) - Beit Sahour Christian Youth Group 사무총장(1980년) - 베들레헴대학교 학생회 회장 역임(1983년, 1984년, 2년) - Beit Sahour, 아랍정교회 홍보위원회 위원(1995-1997) - 베들레헴 지역 자원봉사단 사무총장(1980-82) ※ 첨부: 강연회(6/7) 웹포스터, 간담회(6/4) 웹포스터 * 문의: NCCK 국제협력국 간사 김민지 목사(010-4226-065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6-03 16:31:02
자료‘2024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2024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1호 (2024. 5. 2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 ‘2024년 여성신학 아카데미’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주연 사관)은 한국교회 내 여성신학의 확산과 지속교육, 여성지도력 개발을 위해 다음과 같이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진행합니다. 3. 이번 주제는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기후정의”이며, 3차례의 강의와 현장(일일)탐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여성신학적 입장/여성주의 관점에서 현장을 재해석하고 지혜를 나누며, 삶과 연결하기 위함입니다. 실제적인 배움과 나눔, 삶의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줌),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에서 병행 진행합니다. (*신청자에게 줌 링크를 제공합니다.) *기타: 본 위와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교육위원회는 2017년 상하반기에 “신약성서와 여성이야기”, “복음서와 여성”, 작년 상하반기에는 “몸과 여성신학”, “생태와 여성신학”이라는 주제로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공동주관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다시 공동주관으로 여성신학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4.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다 음 ------ ◾주제: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기후정의 ◾일시: 2024년 6월 4일-18일 중,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701호(현장), 줌(온라인) ◾강의주제 및 강사 1강(6/4) “기후정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여성리더십” / 김서영 박사 (영국 맨체스터대학 우수연구원, WCC 중앙위원) 2-3강(6/11) 1) “여성생태신학의 패러다임 전환: 기술 시대 인간-자연 -사물의 관계 변화를 중심으로” / 이은경 박사 (감신대 학술연구교수) 2) “워크숍: 생애주기로 ‘말’하는 기후위기” / 이현아 목사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책임연구원) 4강(6/18) “현장탐방: 녹색교회 일일투어” / 백영기 목사 (청주지역 녹색교회 네트워크 대표) ◾신청: https://url.kr/sk28c3 (마감: 5/31일) ◾회비: 1강 1만원, 전강 5만원/ 현장탐방만 2만원 신한은행 100-012-602907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문의: NCCK여성위 황보현 부장 010-4368-1031 * 첨부 : 웹자보 * 문의 : 교회협 여성위원회(02-745-4943)/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5-29 09:55:07
자료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후속 보도 요청의 건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후속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30호 (2024. 5. 2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후속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여성위원회(김주연 위원장)는 기독교 단체 및 모임들과 연대하여 구성된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의 일원으로 지난 5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YWCA 강당에서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이후, 연합예배)를 “찬가: 연대와 저항의 노래”라는 주제로 드렸습니다. 3. 금번 예배는 박소영 님(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의 인도로 참여 단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하나님을 고백하며 시작하였습니다. 이기쁨 님(서울YWCA)의 여성시편 교독 후, 장해림 님(한국교회여성연합회)이 여성혐오, 차별, 배제와 폭력에 저항하는 기도, 김현정 님(나비)이 해방과 치유를 향한 연대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현재 사회와 교회 내 만연한 차별과 혐오, 여성들의 상황을 나누며 하나님께 우리를 돌봐주실 것을 탄원하고, 마리아와 엘리사벳을 만나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굳건한 사랑으로 연대하고 이를 통해 생명이 회복되는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였습니다. 4. 박소래 님(기독교반성폭력센터)의 ‘미리암의 노래’ 특송 후, 최은영 님(한국여신학자협의회)이 출애굽기 15장 20-21절을 통해 ‘찬가: 저항과 연대의 노래’라는 제목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여성신학적 성서해석을 통해 모세의 누나, 아론의 누나로 가려지고 소외되었던 미리암이 저항과 연대의 상징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며 ‘불의를 싫어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도 기억하고, 강함에 굴복당하지 않고 저항하며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연대를 만들어야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후 유희정 님(한국기독학생회 IVF), 이은주 님(새날교회, 새날을여는청소년쉼터)의 현장의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5. 이후 본문 말씀을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새롭게 구성한 미리암의 승전가를 김소휘 님(한신대 신학부 학생회)과 김예원 님(한신대 신학대학원 성정의위원회)의 목소리로 나누고, 한주희 님(대한성공회 전국여성성직자회)과 박정하 님(기독여민회)의 집례로 성찬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젠더 폭력이 이 땅 위에서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과 연대의 뜻을 담아 드림(헌금과 결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6. 김정원 님(여름교회)과 모든 참석자들의 공동축도 이후,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풍물패 ‘얼’&‘한얼’과 함께 신명나는 길놀이를 펼치며 예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순서지에 리본끈을 매달고 춤추는 참가자들 모습 속에 미리암과 여인들이 소고를 치며 춤추었던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7. 누구나, 어디서든 예배할 수 있도록 문자통역(모두가 행복한 소통 AUD)과 수어통역(함혜원 서울농아감리교회), 온라인(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하여 장벽을 낮추고자 했습니다. 당일 현장에는 130여명, 온라인으로는 50여명의 참석자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8.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 : 사진, 여성주의연합예배 순서지(PDF) * 문의 : 교회협 여성위원회(02-745-4943)/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5-27 11:20:47
자료2024년 제4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024년 제4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29호(2024. 5. 1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 제 목 : 2024년 제4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생명문화위원회(인영남 위원장)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김영현 사무총장)는 오는 5월 21일(화) 오후 2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에서 “행함과 진실함으로 녹색의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제4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2021년 5월 20일,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선포식”이 진행된 이후, 대한예수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등 주요 교단과 노회를 넘어 개교회에서도 탄소중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환경주일 연합예배는 이러한 마음을 모아 구체적인 실천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3. 또한 3시부터는 2024년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올해는 16개 교회가 녹색교회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과정을 통해 이제 녹색교회는 특별한 몇 몇 교회만의 이름이 아닌, 이 시대 교회라면 누구나 추구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상식을 통해 우리 주변의 교회들이 어떻게 녹색교회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환경주일은 매해 6월 첫째 주일, 한국교회가 창조세계를 생각하며 예배드리는 날로써 1984년 제정되었으며 올해로 41번째를 맞습니다. 아래와 같이 드려질 제40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녹색교회 시상식에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아래 - 2024년 제4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1. 일시 : 2024년 5월 21일(화) 오후 2시 2. 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서울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3. 주제 : “행함과 진실함으로 녹색의 희망을!” 4. 순서 1) 14시 : 제4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3) 15시 :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 *2024년 올해의 녹색교회(16교회) 1. 경동교회(기장, 임영섭 목사) 2. 경복교회(기장, 한명수 목사) 3. 광야교회(통합, 이신성 목사) 4. 괴산중앙교회(기감, 홍일기 목사) 5. 보령초대교회(기장, 이종화 목사) 6. 산돌교회(기감, 황창진 목사) 7. 산유리교회(기감, 이병길 목사) 8. 색동교회(기감, 송병구 목사) 9. 염광교회(기장, 문환희 목사) 10. 운정은혜교회(합신, 김진명 목사) 11. 이화여자대학교회(장윤재 목사) 12. 청주 우암교회(기장, 김종경 목사) 13. 춘천동부교회(통합, 김한호 목사) 14. 풍산교회(기장, 고성택 목사) 15. 하늘평화교회(독립, 김영진 목사) 16. 해인교회(기장, 김영선 목사) * 첨부 : 환경주일연합예배 웹포스터, 녹색교회 소개 및 웹포스터 * 문의 : 박영락 부장(교회협 생명문화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5-17 19:44:53
자료“2024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연합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2024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연합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28호 (2024. 5. 14)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제 목: “2024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연합예배”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여성위원회(김주연 위원장)는 2016년 강남역에서 끔찍한 여성혐오 범죄가 일어난 후, 매해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이하, 공동체)’로 연대하며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 여성주의연합예배공동체는 강남역 여성혐오범죄를 추모하고 여성혐오 범죄를 막기 위해 연대하며 연합예배를 준비하는 연대체입니다. 2. 공동체는 오는 5월 23일,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를 기억하며 “찬가: 연대와 저항의 노래” (출 15:20-21) 라는 주제로 다음과 같이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현실의 여러 차별과 혐오에 지친 자들을 위로하고, 연대와 저항의 노래를 함께 이어가기로 결단하려 합니다. 예배를 통해 참가자들이 나를, 그리고 서로를 살려내는 위로와 사랑, 연대를 경험하기를 기대하며 준비하였습니다. 3. 귀 언론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8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1. 일시: 2024년 5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2. 장소: 서울YWCA 강당 (서울 중구 명동11길 20, 한국YWCA 4층) 3. 주제: “찬가: 연대와 저항의 노래” (출 15:20-21) 4. 공동주최: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공간 엘리사벳, 기독교반성폭력 센터, 기독여민회, 나비, 대한성공회 여성선교센터, 대한성공회전국여성성직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여교역자 연합회, 무지개 신학교, 믿는페미, 새민족교회, 서울YWCA, 여름교회, 움트다, 위드유센터, 청어람ARMC,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여교역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국YWCA연합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민중신학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성정의위원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여학생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생회, 한신대학교 신학부 여학생회, 한신대학교 신학부학생회, 향린교회 (현 30개/ 가나다순) * 문의 : 교회협 여성위원회(02-745-4943)/ 황보현(010-4368-103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5-14 12:38:38
자료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27호 (2024. 5. 9)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보도 요청의 건 1.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는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립니다.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에 맞는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모든 승가와 불자들께 마음 모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들 공동의 집인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인간의 탐욕이 자연과 약자들의 희생을 대가로 건설해 온 물질문명이 기후재앙을 가져왔고, 과잉생산, 과잉소비, 과잉폐기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자연생태계 뿐 아니라 인류공동체를 공멸의 위기로 몰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의 현실 속에 인류는 지금 새로운 전환기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질의 풍성함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것처럼 외길을 달려온 인류가 결단의 새 출발을 요청받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초심으로 돌아가 우리들 각자의 시작이 어떤 모습인지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일찍이 석가모니께서는 인간의 희로애락에서 누구라도 벗어날 수 없음을 아시고 수행에 들어가셨습니다. 많은 고통의 끝자락에 인생의 희로애락을 제거함이 아니라, 태어나서 죽음을 맞이하는 길에 있는 고통과 번민을 변모하는 길을 찾으셨습니다. 이러한 깨우침은 인생에서 마주하는 산이나 물을 고행의 언덕과 계곡이 아닌 삶을 아름답게 하는 풍경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아마도 새로운 전환기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서로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고 더불어 사는 방법을 함께 깨우쳐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다른 종교가 공존하는 한국에서 종교들이 다투지 않고 바른 말과 행동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이고, 대접 받기를 원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성경의 가르침도 같은 맥락입니다. 202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한국 사회도 이러한 더불어 깨달아가는 길 위에 변화가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그 길 위에 평화와 생명의 꽃이 피고, 그 길에서 누구라도 보살핌을 받는 세상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이 길 위에서라야 남과 북이 만나고, 양극단이 화해하고, 갈등과 오해가 풀어지고, 젊은이들을 위해 노인이 앞선 자리를 내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서로 보듬고 서로 돌봄으로 고통을 줄여갈 수 있다면 희로애락도 아름다운 삶의 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깨우침의 길에 우리 종교인들이 함께 나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맞이하는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가 백배 천배 이 여정 위에 깃들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립니다. 2024년 5월 1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 목사 *문의 : NCCK 종교간대화위원회 (02-743-447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5-09 17:02:27
자료아시아 주일(Asia Sunday) 예배 '미얀마의 평화'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아시아 주일(Asia Sunday) 예배 '미얀마의 평화'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26호 (2024. 5. 8.)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위원회 제 목: 아시아 주일(Asia Sunday) '미얀마의 평화' 취재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교회협) 국제위원회(위원장, 박원빈 목사)는 미얀마민주화를위한기독교행동과(미얀마 쿠데타 이후 발족된 에큐메니칼 연대 네트워크, 복음주의 교회를 더불어 20여개 사회선교단위로 구성) 공동으로 오는 5월 12일(주일) 오후 1시 30분 보문제일교회에서 ‘희망의 하나님, 우리를 위로하시고 우리와 평화로 함께 하소서’란 주제로 아시아 주일(Asia Sunday) 예배를 지키고자 합니다. 2. 아시아기독교협의회는(Christian Conference of Asia, CCA) 1974년부터 매해 성령강림절 직전 주일을 아시아 주일로 제정하여 각 지역의 시급한 선교과제에 참여하고자 CCA 회원교회와 각 국 교회협의회를 더불어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매년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3. 올해 아시아 주일 주제는 '미얀마의 평화'입니다. 쿠데타 이후 3년 넘게 자행되어 온 군부의 잔혹한 탄압과 폭력 속에서 희생된 모든 생명들을 기억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미얀마의 정의와 평화를 위해 일하는 모든 이들과 연대하는 의미를 담아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특별히 금번 예배에는 한국에 거주하는 미얀마 청년의 증언과 더불어 미얀마/버마 민주화를 위한 에큐메니칼 플랫폼(미얀마 쿠데타 이후 발족된 아시아, 미주, 캐나다 지역을 아우르는 미얀마 인도주의적 지원 연대 네트워크) 의장이자 아시아태평양지역 YMCA를 섬기고 있는 남부원 사무총장의 설교를 통해 지난 3년여 간의 한국교회의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지속적인 연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4. 아시아의 고난당하는 이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요청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언론의 취재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2024년 아시아 주일(Asia Sunday) 예배 ◾ 일시: 5월 12일(주일) 오후 1시 30분 ◾ 장소: 기독교대한감리회 보문제일교회 (보문로 13길 45) ◾ 공동주관: 미얀마민주화를위한기독교행동∙NCCK 국제위원회 ◾ 주요순서: - 인도: 조영미 박사(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실행위원) - 공동기도: 박도웅 목사(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 박병철 목사(전 세계기독학생총연맹 (World Student Christian Federation-Asia Pacific) 아시아태평양 의장) - 성서봉독: 유딧 도스 님 (독일 베를린선교회Berlin Missionwerk-기장총회 파송인턴) 커트 에스링어 목사(미국장로교회PCUSA-NCCK 파송 선교협력동역자) - 증언: Htoo 님(미얀마 기독청년활동가 Student Christian Movement, SCM) - 설교: 남부원 사무총장(아시아태평양YMCA연맹 Asia Pacific Alliance of YMCAs, 미얀마/버마민주화를위한아시아에큐메니칼플랫폼 의장) - 함께 드리는 기도(전쟁과 폭력극복∙아시아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하여) 김진수 총무(한국기독청년협의회Ecumenical Youth Council in Korea, EYCK) 존스 갈랑 님(필리핀그리스도연합교회United Church of Christ in the Philippines, UCCP-예장통합총회 파송 선교협력동역자) 공미화 목사(독일개신교협의회Evangelische Kirche in Deutschland, EKD-기장총회파송, 재한독일어권교회) ※ 첨부: 아시아주일 웹포스터 * 문의: NCCK 국제협력국 간사 김민지 목사(010 4226 065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5-08 16:45:17
자료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취재 및 보도요청에 관한 건
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취재 및 보도요청에 관한 건
보 도 자 료 한국신앙과직제 2024 - 2호(2024. 5. 8)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제 목: 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취재 및 보도요청에 관한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보도와 취재를 요청합니다. 3.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김종생 총무, 이용훈 주교)는 오는 5월 22일(수) “창립10주년, 제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일치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에서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의 일치 교류는 일찍이 196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었고, 본격적인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은 2000년 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을 개최하며 촉발되었다. 이후 신학자연구모임, 일치피정, 일치순례 등을 통해 서로 간의 차이보다는 신앙적 친교와 이해를 바탕으로 그리스도인 공동의 복음적 삶의 지향이라는 공통점을 확인하는 시간을 이어오다, 일치 증진과 협력을 위해 2014년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과직제)를 창립하였다. 이에 한국신앙과직제는 가깝게 사귀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 함께 기도하기를 통해 여러 전통의 그리스도인 사이에 쌓인 오해를 불식하여 공동의 신앙적 친교를 이루고, 나아가 갈등과 분열의 현실에 공동선의 지향으로 정의로운 사회와 화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제23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은 한국에서의 일치운동의 역사와 활동들,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생생한 이야기들을 펼쳐놓을 예정으로, 한국신앙과직제 전 공동신학위원장이었던 박태식 신부, 전 공동사무국장 양덕창 선생, 김태현 목사가 패널로 참석한다. 회고와 성찰을 통해 현재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자리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일치운동의 미래를 함께 구상하고 창조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살아있는 경험의 나눔과 숙고는 전지구적 위기와 갈등의 현실에서 시대적 소명에 따른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과제를 구성하고, 사랑의 실천을 위한 용기와 힘이 될 것이다. 특별히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일치와 협력의 여정을 가까이서 동행해온 이웃종교인 정인성 교무(원불교)와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에 초석을 놓은 이형기 목사(장로회신학대 명예교수)의 축사로 일치포럼의 의미가 더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길 바라며, 귀 언론사의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린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다. ---------------------------------------------------------- 1. 주제: “창립10주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살아있는 이야기” 2. 일시: 2024년 5월 22일(수) 19시-21시 3.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4. 주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5. 내용: 1) 개회 인사 -김종생 총무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의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이용훈 주교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의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기도 -다함께: 일치를 위한 기도 2) 축사 -정인성 교무 (원불교) -이형기 목사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 3) 포럼 *사회: 송용민 신부(한국신앙과직제 신학위원장, 인천가톨릭대학교) 기조발제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주요 흐름” -안교성 목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세부발제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회고와 전망” -양덕창 선생(한국신앙과직제 전 공동사무국장) -박태식 신부(한국신앙과직제 전 공동신학위원장) -김태현 목사(한국신앙과직제 전 공동사무국장) 전체토론 -다함께 * 문의: 한국신앙과직제 공동사무국장 서범규 목사(02-743-4471)
2024-05-08 15:46:17
재일대한기독교회(KCCJ)가 발표한 “영주자격취소” 법안 반대 성명 보도 요청의 건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24 - 25호(2024. 5. 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제 목 : 재일대한기독교회(KCCJ)가 발표한 “영주자격취소” 법안 반대 성명 보도 요청의 건 재일대한기독교회(KCCJ), 일본 국회가 심의 중인 “영주자격취소 법안”에 반대하며 긴급 성명 발표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일본 내 재일대한기독교회(KCCJ)가 일본 국회가 추진 중인 “영주자격 취소 법안”을 반대하는 긴급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15일, 일본 정부가 영주자격 취소 법안을 내각결의하고 국회에 상정한 사실에 대해, “일본에 거주하는데 있어서 가장 안정된 재류자격을 가지고 생활 기반을 쌓아온 외국인 주민인 ”영주자“에 대해서, 중대한 불이익을 가져오는 차별적인 법안”이라고 밝히며 반대하는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3. 현재 일본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1) 입국관리법(출입국관리법)상의 의무(재류카드 상시 휴대, 7년마다 재류카드 갱신, 주거지 변경시 14일 이내 신고 등)를 준수하지 않거나, 2) 고의로 세금 등을 내지 않거나, 3) 형벌법령위반으로 구금형 1년 이하(집행 유예 포함)에 처한 경우, 영주자격을 취소할 것을 추진 중입니다. 그런데 재일대한기독교회(KCCJ)에 따르면, 입국관리법(출입국관리법)상의 의무는 일본인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차별적 규정으로, 유엔의 자유권규약위원회로부터 반복적으로 시정권고가 내려진 인권침해조항입니다. 세금 납부의 의무 역시, 갑작스럽게 병이나 사고, 재해나 코로나 등으로 인해 세금이나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없는 등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기존의 소득세법에 의해 일본인이나 외국인 모두에게 처벌이나 강제징수, 과징금 부과, 형사 처벌 등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영주자에게 추가적인 제재조치를 가하는 것은 상식을 벗어난 일이라는 것이 재일대한기독교회의 주장입니다. 형벌법령위반과 관련한 제재 역시, 현재 법률상으로는 영주자가 무기 혹은 1년 이상의 징역형을 받게 된 경우 강제퇴거(추방)의 대상이 되는 반면, 개정안에서는 1년 이하의 금고형에 처해진 경우에도 영주자격이 취소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형을 마치고 사회로 복귀하더라도 이미 영주자격이 상실되어 이중의 처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로써, 도쿄변호사회 역시 영주자의 법적 지위를 현저하게 약화시킬 우려가 있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4. 재일대한기독교회(KCCJ)는 식민지 시절부터 일본에 거주해 온 재일동포를 비롯하여 사업, 결혼, 취업, 유학 등의 이유로 일본에 넘어온 한국인, 그리고 일본인들이 함께 하는 교회로, 1970년대부터 지문날인거부 운동, 취업차별 반대운동, 혐오발언 반대 운동 등 외국인 차별반대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들은 “함께 살고, 함께 살리는” 일본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바램으로 본 법안에 반대하는 재일대한기독교회의 목소리에 한국 사회가 관심 갖고 연대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5.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緊急声明≫ 私たちは 「永住資格取り消し法案」 に反対します 日本の国会では4月から「永住資格取り消し法案」の審議が始まりました。 私たち在日大韓基督教会は、特別永住者の在日韓国人だけではなく、韓国から起業や就労、留学、結婚などで渡日した韓国人や、日本人をはじめさまざまな国籍の信徒・教役者で構成されています。今回の法案では「特別永住者」は対象となっていませんが、日本に長年暮らして「永住者」となっている韓国人信徒・教役者が多くいるため、法案について私たちの意思を表明することにしました。 「永住資格取り消し法案」は、日本に在住するうえで最も安定した在留資格を持って生活基盤を築いている外国人住民の「永住者」に対して、重大な不利益をもたらす差別的な法案である、と私たちは考えます。 「永住者」は在留期間の制限なく日本に滞在することができますが、永住許可を得るには原則として 10 年以上在留していることに加えて、納税の義務を果たしているなどの厳しい条件を満たす必要があります。そのような厳格な審査を経て永住許可を得た外国人住民は、日本で働き、子どもを育て、さまざまな形で日本社会に貢献してきました。「永住者」の数は年々増えて 2023 年末現在、891,569 人となり、そのうち韓国籍の永住者は 75,675 人です。 ところが、今回の法案は、①在留カードの常時携帯、7年ごとの在留カード更新、14 日以内の住居地変更届け出などの入管法に違反した場合、②税金や社会保険料を支払わない場合、③住居侵入罪などにより拘禁刑 1 年以下(執行猶予を含む)が科せられた場合に、永住資格を取り消すとしています。つまり、永住資格取り消しによって、長年にわたって築いてきた日本での安定的な生活基盤が奪われるということです。 日本がすでに加入している国際人権自由権・社会権規約や人種差別撤廃条約では、外国人住民に、国政参政権を除く基本的な権利を保障することを定めています。とりわけ永住者に対しては、日本人と同等に扱うよう、国連の自由権規約員会や人種差別撤廃委員会が日本政府に求めています。税金や社会保険料の滞納や、退去強制事由に該当しない軽微な法令違反に対しては、日本人に対するのと同様に、法律に従って督促、差押といった制裁措置をとれば良いのです。 しかし、外国人であるがゆえに、在留資格「永住者」を取り消すというのは、外国人に対するあからさまな差別です。人種差別撤廃条約の第 2 条(締約国の差別撤廃義務)と第 5 条(非差別・法の前の平等)、自由権規約の第 2 条(締約国の差別撤廃義務)と第 26 条(非差別・法の前の平等)に違反します。 韓国では、韓国民も外国人も人権侵害を申し立てることができる国内人権機関(国家人権委員会)があり、また永住外国人には地方参政権が認められています。しかし日本では、国内人権機関もなく、外国人の地方参政権も実現していません。日本人も外国人も「共に生き、共に生かし合う」日本社会を作りたいと願う私たちはこの法案に反対し、日本が先進国にふさわしい人権制度を整えるよう、要望します。 2024 年5月2日 在日大韓基督教会 総 会 長 梁 栄 友 総 幹 事 鄭 守 煥 社会委員長 申 容 燮 〒169-0051 東京都新宿区西早稲田 2-3-18 日本キリスト教会館 55 号 電話(03)3202-5398 Email:inffo@kccj.jp ≪긴급성명≫ 우리는 「영주자격 취소법안」에 반대합니다 일본 국회에서는 4 월부터 [영주자격 취소법안]의 심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재일대한기독교회는 특별 영주자인 재일 한국인 뿐만이 아니라, 한국에서 사업이나 취업, 유학, 결혼 등의 이유로 일본에 넘어 온 한국인이나, 일본인을 비롯해 다양한 국적의 신도, 교역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법안에서는 「특별영주자」는 대상이 아니지만 일본에 오랫동안 거주하며 「영주자」 자격을 가진 한국인 신도, 교역자가 많기 때문에 법안에 대한 우리의 의사를 표명하기로 하였습니다. 「영주자격 취소법안」은, 일본에 거주하는데 있어서 가장 안정된 재류 자격을 가지고 생활 기반을 쌓아 올린 외국인 주민인 「영주자」에 대해서, 중대한 불이익을 가져오는 차별적인 법안이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영주자」는 재류 기간의 제한 없이 일본에 체재할 수 있습니다만, 영주 허가를 얻으려면 원칙적으로 10년 이상 재류해야 하는 것에 더하여 납세의 의무를 다해야 하는 등의 엄격한 조건을 충족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영주 허가를 얻은 외국인 주민은, 일본에서 일하고, 아이를 길러, 다양한 형태로 일본 사회에 공헌해 왔습니다. 「영주자」의 수는 해마다 늘어 2023 년 말 현재 891,569 명으로 그 중 한국 국적의 영주권자는 75,675 명입니다. 그런데, 이번 법안은 ①재류 카드의 상시 휴대, 7 년마다의 재류 카드 갱신, 14 일 이내의 주거지 변경 신고 등의 입관법을 위반한 경우, ②세금이나 사회 보험료를 지불하지 않는 경우, ③주거 침입죄 등에 의해 구금형 1 년 이하(집행 유예를 포함)가 부과된 경우에, 영주 자격을 취소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즉, 영주 자격 취소로 인해 오랜 기간에 걸쳐 다져온 일본에서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빼앗긴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이미 가입해 있는 국제 인권 자유권, 사회권 규약이나 인종 차별 철폐 조약에서는 외국인 주민에게 국정 참정권을 제외한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주자에 대해서는, 일본인과 동등하게 취급하도록, 유엔의 자유권 규약원회나 인종 차별 철폐 위원회가 일본 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세금이나 사회보험료 체납이나 퇴거 강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미한 법령 위반에 대해서는 일본인과 동일하게 법률에 따라 독촉, 압류와 같은 제재 조치를 취하면 됩니다. 그러나, 외국인이기 때문에, 재류 자격 「영주자」를 취소한다고 하는 것은, 외국인에 대한 명백한 차별입니다. 인종차별철폐조약의 제 2 조(체약국의 차별철폐의무)와 제 5 조(비차별·법 앞의 평등), 자유권규약의 제 2 조(체약국의 차별철폐의무), 제 26 조(비차별·법 앞의 평등)에 위반됩니다. 한국에서는, 한국 국민도 외국인도 인권침해를 제기할 수 있는 국내 인권 기관(국가 인권 위원회)이 있고, 또 영주 외국인에게는 지방 참정권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국내 인권 기관도 없고, 외국인의 지방 참정권도 인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본인도 외국인도 「함께 살고, 함께 살리는」 일본 사회를 만들고 싶은 우리는 이 법안에 반대하며, 오히려 일본이 선진국에 걸맞는 인권 제도를 갖추도록 요구합니다. 2024 년 5 월 2 일 재일대한기독교회 총 회 장 양 영 우 총 간 사 정 수 환 사회위원장 신 용 섭 * 문의 : 박영락 부장(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 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2024-05-07 14:3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