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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대화2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Ecumenical Cluture&Art Festival, “팬데믹 시대, 타자他者를 사랑하는 방법” _온라인 전시 안내
2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Ecumenical Cluture&Art Festival, “팬데믹 시대, 타자他者를 사랑하는 방법” _온라인 전시 안내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김희중 대주교, 이홍정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는 “팬데믹 시대, 타자他者를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2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Ecumenical Cluture&Art Festival) 온라인 전시를 개최합니다. 2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에는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과 시민들에게 전하는 각계 인사들의 사랑과 연대의 영상메시지, 홍성담, 김봉준, 최병수, 박은태 등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의 날카롭게 시대를 담은 50여 점의 작품,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사진공모전 “팬데믹 시대의 기록”을 통해 선정된 사진들의 전시와 함께 위로와 쉼을 주는 10여 곡의 음악, 팬데믹 시대를 살고 있는 청년들과 종교인들의 토크마당 2편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신앙과 일상이 교차하는 현실에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다채로운 나와 이웃, 자연과 세상의 이야기를 문화와 예술을 통해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현장에서 많은 이들을 만나 함께 준비하고 초대하여 서로 마주보는 축제이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몸은 떨어져 있지만 어떻게 서로를 연결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온라인 전시를 통해 시대를 담기로 하였습니다. 문화와 예술, 그리고 음악은 인간의 역사와 함께하며 위로와 각성, 나아가 새로운 길을 여는 창조적 영감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2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를 통해 무엇보다 사랑의 영감이 풍성해지기를 기대하며,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자신의 일을 짊어지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께 위로가 되고 새 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는 창조적 상상력과 사랑의 영감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에 정의, 사랑, 위로, 연대의 다릿돌을 놓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개요- 2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Ecumenical Cluture&Art Festival, “팬데믹 시대, 타자他者를 사랑하는 방법” _온라인 전시 ecuart.kr ∙ 일시: 11월 11일 09시 오픈 - 12월 8일 ∙ 방식: 온라인 전시 www.ecuart.kr ∙ 주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 후원: 서울특별시 ∙ 온라인 전시관 메뉴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에 대한 소개와 환영의 인사 ❙연대의 홀씨 팬데믹 시대, 각계 인사들의 사랑과 연대의 영상메시지 김희중(한국천주교주교회의 대주교) 이홍정(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조성암 암브로시오스(한국정교회 대주교) 이건희(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장만희(한국구세군군국 사령관) 이경호(대한성공회 의장주교) 정세균(대한민국 국무총리) 박양우(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현숙(통일교육위원중앙협의회 의장) 정강자(참여연대 공동대표) 백승훈(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이사) ❙작가, 작품 전시 전시작품 작가: 주홍 홍성담 박은태 한희원 양나희 홍순관 이시규 설진화 김이슬 서미경 이윤엽 송병구 최병수 박순찬 김봉준 시민과 함께하는 사진공모작품 “팬데믹 시대의 기록” 대상(1명) 안시은, 최우수상(1명) 임수진, 우수상(2명) 박준우, 김세민, 입선(4명) 박창현, 추성원, 임용근, 박미진 ❙음악과 톡톡톡talk talk talk ① 음악: 마음에 위로와 힘을 주는 음악 스트리밍 김정식로제 김현성 이무하 티어라이너 홍순관 ② 톡톡톡talk talk talk, 토크마당 - 유투브 링크로 공유 •청년들의 톡톡톡talk talk talk “팬데믹과 청년의 시간” -팬데믹 등 문명이 전환되는 불안정한 시기에, 현재와 미래를 사는 2,30대 청 년들의 삶과 생각을 펼쳐보는 토크마당 -참가자: 정동진(직장인), 한가선(자유 영혼), 이연주(청년활동가), 엄익호(취업 준비) •종교인의 톡톡톡talk talk talk “팬데믹 시대, 새로운 길을 찾아” -뉴노멀 시대의 현상을 짚어보고, 지속가능한 삶과 안전하고 생태적 공동체에 대한 종교인들의 토크마당 -참가자: 이명아 교무(원불교), 성진 스님(불교), 송용민 신부(천주교), 정금교 목사(개신교) 김태현 목사(사회) * 문의 : 한국신앙과직제 서범규 목사(02-743-4471)
2020-11-05 12:07:13
일치·대화남양주시 수진사 방화사건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입장
남양주시 수진사 방화사건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입장
남양주시 수진사 방화사건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입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10월 14일 경기도 남양주 수진사에서 발생한 화재가 기독교 신자의 고의적인 방화라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번 화재로 여러모로 피해를 입은 수진사와 모든 불자들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진사 인근에 거주하고 계시는 지역주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도 사과드립니다. 수진사는 천마산 도립공원 초입에 자리하고 있으며 아파트 단지와 노인요양원 등이 인접해 있어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위험한 화재였습니다. 이웃 종교의 영역을 침범하여 가해하고 지역주민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동을 ‘신앙’이라는 명분으로 포장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어떠한 신앙도 이웃의 안전과 평온한 삶을 깨뜨리는 명분이 될 수 없습니다. 방화의 찰나, 그 손으로 주변의 복지시설과 많은 주거시설까지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음을 깨닫지 못하게 한 맹신이 우리를 더욱 슬프게 합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신앙이 아닙니다. 종교의 다름을 떠나 평화적으로 공존해야 할 이웃을 혐오하고 차별하며 위험에 처하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뜻이 아닙니다. 지배와 착취, 독점과 사유화의 삶에 몰입했던 인류는 지금 대전환의 기로 위에 서 있습니다. 현재 프랑스와 세계 도처에서 자신의 종교와 문화를 배타적으로 앞세운 독선과 오만이 이웃의 생각과 신앙을 혐오하는 끔찍한 테러행위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종교 간에 평화 없이 세계평화가 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습니다. 코로나19 확산도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고 착취하므로 발생한 생태위기 중의 하나입니다. 지금은 온 인류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분쟁의 중심에 종교가 있다는 불편한 현실과 함께 생태위기 극복을 위해 종교인이 먼저 나서야 한다는 빚진 마음이 커지는 이때, 기독교 신자에 의한 수진사 화재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좌절하게 합니다. 신앙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이웃 종교를 혐오하고 차별하며 그 상징을 훼손하는 행동은 근절되어야 합니다. 범죄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입니다. 종교적 상징에 대한 방화나 훼손 사건의 대다수가 기독교 신자들에 의한 것이란 사실에 근거하여 극단적으로 퇴행하는 한국 기독교의 현실을 함께 아파하며 회개합니다. 기독교 복음의 핵심은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데 기초하고 있습니다. 한국 기독교가 이웃과 세상을 향해 조건 없이 열린 교회가 되도록 우리 자신들의 신앙의 표현행태를 비판적으로 돌아보고, 사랑으로 정의와 평화를 이루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 할 것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수진사 방화자의 광신적이며 배타적인 신앙행태를 평하기에 앞서, 기독교인이라는 정체성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이번 일로 상심하셨을 모든 불자께, 인근 지역주민들께, 그리고 관련 당국에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0년 11월 2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이정호
2020-11-05 08:32:08
일치·대화크리스챤아카데미-NCCK 공동기획 연속토론회 시즌01, 3차 “코로나 19와 한국사회 현상학”
크리스챤아카데미-NCCK 공동기획 연속토론회 시즌01, 3차 “코로나 19와 한국사회 현상학”
NCCK와 크리스챤아카데미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9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연속토론회의 3차 심포지엄이 오는 11월 9일(월) 온라인으로 개최됩니다.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크리스챤아카데미-NCCK 공동기획 연속토론회 시즌01, 3차> “코로나 19와 한국사회 현상학”: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대외적으로 K-방역의 선진성이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의 사회시스템과 그를 지탱하고 있는 전통과 배경에 대한 관심과 논의들이 많이 등장했다. 한편 신천지와 일부 개신교의 파행적 행보는 한국사회의 또 다른 면을 보여주는 모습이었다는 점에서 주목의 대상이었다. 이렇듯 코로나 19를 통해 우리는 한국사회의 다양한 민낯과 대면할 수 있었고, 이는 종교사회학적으로 한국사회를 바라보는 폭넓은 시각을 요청한다. 3차 토론회에서는 “코로나 19와 한국사회 현상학”이라는 제목으로 코로나 시대 사회현상을 폭넓게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일시 : 2020년 11월 9일(월) 오후 6시 1부) 오후 5시 50분(발제, 논찬)유튜브 생중계 https://youtu.be/ZJKIEjePvLY 2부) 오후 7시 30분(토론)줌 회의 https://us02web.zoom.us/j/85272183599?pwd=M0t6TGVBYm5hVDF1Qy9ZYWl6SnIzZz09 ( 회의 ID: 852 7218 3599 / 암호: ncck2020 ) ■ 발제: 김선욱(숭실대, 철학) 이숙진(이화여대, 신학) ■ 논찬: 황용연(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김혜령(이화여대) 나성권(성공회 교육국)■ 정리와 총평: 김희헌(향린교회)
2020-11-02 11:33:39
일치·대화크리스챤아카데미-NCCK 공동기획 연속토론회 시즌01, 2차
크리스챤아카데미-NCCK 공동기획 연속토론회 시즌01, 2차 "코로나19 이후 생명과 자연에 대한 성찰"
NCCK와 크리스챤아카데미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9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연속토론회의 2차 심포지엄이 오는 10월 12일(월) 온라인으로 개최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크리스챤아카데미-NCCK 공동기획 연속토론회 시즌01, 2차> “코로나19 이후 생명과 자연에 대한 성찰”: 코로나 19로 인해 감염병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연구보고에 의하면 생태계의 파괴와 기후변화의 문제가 금번 사태와 긴밀하게 연동된 문제임이 밝혀지고 있다. 이는 위기로 몰리는 생명과 자연이 던지는 경고의 메시지이다. 2차 토론회는 위와 같은 문제의식을 지니고 생명과학자를 초대해 바이러스를 포함한 생명일반의 문제를 다루고, 그에 대한 다방면의 신학적 진단과 성찰의 시간을 마련한다. ■ 일시 : 2020년 10월 12일(월) 오후 6시 1부) 오후 5시 50분(발제, 논찬)유튜브 생중계 https://youtu.be/wn6lKZsIi3o ■ 발제: 유지환(연세대, 의생명과학) 김경재(한신대 명예교수, 신학)■ 논찬: 백소영(강남대) 이진형(기독교환경운동연대) 김정원(향린교회) 2부) 오후 7시 30분(토론)줌 회의 https://us02web.zoom.us/j/2382425962?pwd=RndLcDV5dWhLc1h0ayszRkpsdWFuUT09 (I.D: 238 242 5962 / 암호: ncck1008) 자료집) 자료집은 10/8(목)에 업로드됩니다.
2020-09-22 11:43:37
일치·대화2020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사진공모전
2020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사진공모전
2020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사진공모전 한국의 천주교회, 정교회, 개신교회가 함께하는 “2020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온라인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에 아래의 주제로 사진공모전을 실시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〇 공모주제: “2020 팬데믹 시대의 기록” 〇 주제설명: 팬데믹, 기후위기 등으로 대변되는 2020년의 주변의 일상을 표현한 작품으로, ‘반성’, ‘성찰’, ‘긍정적 인간성’, ‘비대면시대 새로운 가치와 협력’ 등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 〇 작품 범위: 일반 카메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 작품 가능(드론 촬영 제외) 〇 응모일정 - 접수기간: 2020년 10월 22일(목)까지 - 입상자 발표: 2020년 10월 28일(수), 개별 통보(*시상식: 없음) - 수상작품 전시계획: 2020년 11월 9일-11월 27일, 온라인 전시 〇 접수방법: 이메일 kfno2020@gmail.com (10월 22일 24:59:59까지 유효) *이메일이 아닌 우편, 방문 등 다른 방법에 의한 접수는 무효 〇 작품규격 등 제한: 1) 규격(Pixel, 픽셀): 4,256 X 2,832(36cm X 24cm) 이상의 JPG파일 2) 파일용량: 10MB 이내 3) 출품수량: 1인당 3매 이하 4) 촬영시기: 1년 이내 촬영 작품 〇 시상내역 상격 내역 상격 내역 대상(1인) 30만원 우수상(5인) 10만원 최우수상(2인) 15만원 입선(20인) 문화상품권(2만원) 〇 기타사항 : 1. 독창성, 예술성, 참신함이 내포되어 있는 순수한 창작물이어야 하며, 다음 작품의 경우 출품할 수 없습니다. 1) 출품 전 발표된 경우 2) 광고와 미풍양속을 해치는 경우 3) 저작권, 제3자의 초상권 등 기타 제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였을 경우 모든 법적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습니다. 2. 동일 작품을 중복 출품하는 경우와 대리작, 모방작, 차용작 등, 사진의 정보(메타데 이터) 변경 등으로 출품한 경우,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하더라고 판명된 즉시 그 수상을 취소합니다. 3. 수상작은 1인당 1점에 한하여 선정합니다. 〇 주최: 2020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〇 후원: 서울특별시 〇 문의: 02-743-4471
2020-09-15 10:14:27
일치·대화NCCK-크리스챤아카데미 공동기획 연속 토론회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와 교회>
NCCK-크리스챤아카데미 공동기획 연속 토론회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와 교회>
NCCK-크리스챤아카데미 공동기획 연속 토론회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와 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크리스챤아카데미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연속토론회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와 교회>를 아래와 같이 9차례의 일정으로 개최합니다.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와 교회에 대한 예측, 전망, 과제, 대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아 래 - NCCK-크리스챤아카데미 공동기획 연속 토론회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와 교회> 개요 :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세상 속에서 그에 걸맞는 삶과 신앙의 방식에 대한 새로운 상상을 도모하는 것이 본 기획의 목적이다. 큰 틀에서 우리는 무차별하게 자연을 학대한 대가로 등장한 코로나19 앞에서 참회하는 마음으로 생태정의 회복을 위한 해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고, 세부적으로 우리는 코로나19로 고통당하는 이름 모를 타자에 대한 공감과 연대를 어떻게 나누고 실행할지에 대한 윤리적 해법도 제시해야 할 것이다. 더 근원적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세상 속에서 오래되고 익숙한 질문인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물으면서 문명전환에 따른 ‘신학적 인간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해야 한다. 이는 자연스럽게 예배와 교회에 대한 새로운 상상, 선교와 교육의 방법에 대한 전면적인 의식의 전환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 앞에서 신학은 어떻게 다시 자리매김 할 수 있을까? 본 기획은 이러한 취지와 의도 아래 다음과 같은 영역으로 분과와 영역을 나누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일정: 시즌 1) 1차 - 9월 14일(월) 오후 6시 / “코로나19 이후 세계와 교회” 2차 - 10월 12일(월) 오후 6시 / “코로나19 이후 생명과 자연에 대한 성찰” 3차 - 11월 9일(월) 오후 6시 / “코로나19와 한국사회 현상학” 4차 - 12월 14일(월) 오후 6시 / “코로나19시대의 공동체, 그리고 교회” 특별 프로그램) 1월 11일(월) 오후 6시 / 기사연 프로젝트 “코로나19 이후 사회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 결과토론회 시즌 2) 5차 - 2월 8일(월) 오후 6시 / “언택트 사회 속에서 새로운 신앙을 묻다” 6차 - 3월 8일(월) 오후 6시 / “코로나19와 대안적 경제 - 생태적 순환경제로의 전환” 7차 - 4월 12일(월) 오후 6시 / “코로나19와 대안적 경제 - 정의적 복지국가를 향하여” 8차 - 5월 10일(월) 오후 6시 / “마무리 대토론” 공동주최: 크리스챤아카데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공동주관: 크리스챤아카데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 정의·평화위 진행방식: 발제, 논찬, 대화 1) 시즌 1, 2로 구성 / 각 시즌별 4회 심포지엄으로 구성 (중간에 특별프로그램) 2) 심포지엄: 발제 2명, 논찬 3명을 기준으로 논찬에 비중을 둔 형식 3) 발제는 원고지 50~60매 분량의 문제제기 형식(심포지엄 3주전 마감) 논찬은 원고지 30~40매 분량의 다양한 응답의 형식(심포지엄 1주전 마감)으로 구성 세부내용: 생태·생명, 사회·문화, 정치·경제를 소주제로 기획 1) 코로나19 이후 생태정의, 기후변화, 생태신학과 윤리 등의 문제 2) 코로나19 이후 정치, 경제적 변동과 그 과정에서 떠오는 개인과 공동체의 문제 3) 코로나19 이후 ‘신학적 인간학’을 새롭게 정초하는 문제 향후: 1) 논의 후 전체적, 거시적인 조망을 담은 ‘코로나19 이후’ 신학문서 제작 2) 신학문서와 그에 대한 근거 논문을 포함하여 백서 발간 장소와 시간 1) 장소: 평창동 대화의 집 (시즌1) & 기독교회관 조에홀 (시즌2, 특별프로그램) 2) 시간: 오후 6시 시작 3) 코로나 상황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 (1차 - 9월 14일 토론회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일정 및 내용: 1) 시즌 1 1차 - 9월 14일(월) 오후 6시 / “코로나19 이후 세계와 교회” :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세상 속에서 그에 걸맞는 삶과 신앙의 방식에 대한 새로운 상상을 도모하는 총론적 성격의 1차 토론회이다. 앞으로 다루게 될 토론주제들에 대한 개괄적 소개와 그것이 지닌 의미에 대해 전망한다. ■ 인사말: 채수일(크리스챤아카데미 이사장) 이홍정(NCCK 총무) ■ 발제: 김준형(국립외교원, 정치학) 양권석(성공회대, 신학) ■ 논찬: 홍인식(한국기독교연구소) 송진순(이화여대) 이상철(크리스챤아카데미) ■ 정리와 총평: 최상도(호남신대) 예정 2차 - 10월 12일(월) 오후 6시 / “코로나19 이후 생명과 자연에 대한 성찰” : 코로나19로 인해 감염병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연구보고에 의하면 생태계의 파괴와 기후변화의 문제가 금번 사태와 긴밀하게 연동된 문제임이 밝혀지고 있다. 이는 위기로 몰리는 생명현상과 자연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이다. 2차 토론회는 위와 같은 문제의식을 지니고 생명과학자를 초대해 바이러스를 포함한 생명일반의 문제를 다루고, 그에 대한 다방면의 신학적 진단과 성찰의 시간을 마련한다. ■ 발제: 유지환(연세대, 의생명과학) 김경재(한신대 명예교수, 신학) ■ 논찬: 백소영(강남대) 이진형(기환연) 김정원(향린교회) ■ 정리와 총평: 이은경(감신대) 3차 - 11월 9일(월) 오후 6시 / “코로나 19와 한국사회 현상학” :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대외적으로 K-방역의 선진성이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의 사회시스템과 그를 지탱하고 있는 전통과 배경에 대한 관심과 논의들이 많이 등장했다. 한편 신천지와 일부 개신교의 파행적 행보는 한국사회의 또 다른 면을 보여주는 모습이었다는 점에서 주목의 대상이었다. 이렇듯 코로나 19를 통해 우리는 한국사회의 다양한 민낯과 대면할 수 있었고, 이는 종교사회학적으로 한국사회를 바라보는 폭넓은 시각을 요청한다. 3차 토론회에서는 “코로나 19와 한국사회 현상학”이라는 제목으로 코로나 시대 사회현상을 폭넓게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 발제: 김선욱(숭실대, 철학) 이숙진(이화여대, 신학) ■ 논찬: 황용연(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김혜령(이화여대) 나성권(성공회 교육국) ■ 정리와 총평: 김희헌(향린교회) 4차 - 12월 14일(월) 오후 6시 / “코로나19시대의 공동체, 그리고 교회” : K-방역으로 부각된 한국사회의 공동체주의와 그와 대척점에 서있는 개인주의 사이 발생하는 갈등과 조화의 문제를 다룬다. 코로나19는 방역을 위한 국가주의의 등장에 대해 옹호와 견제하는 그룹사이 이견을 노출시켰다. 이는 공동체주의와 개인주의 사이 발생했던 사회철학의 오랜 난제이기도 하다. 교회 역사의 발전과정에서도 공동체내 의사소통과 결정의 문제는 중요한 교회사의 사건이었고 교회론의 주제였다. 코로나19는 교회와 사회에서 예외상태가 등장했을 때 공동체의 운영과 화합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를 둘러싼 문제를 제기하였다. 4차 토론회는 “코로나19 시대의 공동체, 그리고 교회”라는 주제로 이 문제를 다룬다. ■ 발제: 이삼열(대화문화아카데미, 사회철학) 정미현(연세대, 신학) ■ 논찬: 오현선(전 호남신대) 최순양(협성대) 한수현(감신대) ■ 정리와 총평: 박도웅(감신대) 2) 특별 프로그램: “코로나 19 이후 사회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 결과발표 ■ 일시와 장소: 1월 11일(월) 오후 6시 / 종로5가 기독교회관 조에홀 ☞ 기사연 프로젝트: “코로나 19 이후 사회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라는 제목으로 정치(이상철), 생태·경제(신익상), 한반도 및 국제관계(김상덕), 젠더 및 사회 취약계층(송진순), 교회 및 신앙관(이민형) 등 6가지 분야에 걸쳐 1000명의 개신교인을 상대로 코로나19 이후 인식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가 2020년 말에 보고서 형식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시즌 1을 마치고 이에 대한 결과발표와 함께 토론회를 개회합니다. 3) 시즌 2 5차 - 2월 8일(월) 오후 6시 / “언택트 사회 속에서 새로운 신앙을 묻다” : 코로나19는 우리사회 곳곳에서 언택트 문화를 빠르게 정착시키고 있다. 종교분야에서도 언택트 양상은 두드러진 특색으로 자리잡아 기존의 신앙생활과 패턴에 많은 변화의 조짐이 등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코로나19이후 전개되고 있는 언택트 상황 속에서 종교는 어떻게 변화해야 할 것 인가? 새롭게 조성된 상황은 우리의 기존 신앙에 대한 점검과 새로운 신앙패턴에 대한 상상을 가능하게 한다. 5차 토론회는 “언택트 사회 속에서 새로운 신앙을 묻다”를 주제로 코로나 이후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 ■ 발제: 조한혜정(연세대 명예교수, 문화인류학) 정경일(새길기독사회문화원, 신학) ■ 논찬: 김상덕(기사연) 조성돈(실천신학대학원) 박흥순(다문화평화교육연구소) ■ 정리와 총평: 6차 - 3월 8일(월) 오후 6시 / “코로나19와 대안적 경제 - 생태적 순환경제로의 전환” : 코로나19 위기는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경제위기 상황을 초래함과 동시에 기존의 경제질서에 대한 근본적 재편을 요청하고 있다. 공급, 수요, 소비가 한꺼번에 붕괴되는 전면적 위기가 예측되는 상황에서 인간의 삶을 위한 수단으로서 경제질서는 과연 어떻게 재편되어야 할까? 인간의 무한한 욕망을 부추기는 가운데 자연을 파괴하고 인간을 옭아매온 경제체제로는 지속 불가능하다는 것이 점점 분명해지고 있다. 6차, 7차 토론회는 새롭게 구성해나가야 할 대안적 경제와 관련된 주요 쟁점을 다루고자 한다. ■ 발제: 홍기빈(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경제학) 강원돈(한신대 은퇴교수, 신학) ■ 논찬: 홍인식(한국기독교연구소), 김유준(연세대), 신익상(성공회대)■ 정리와 총평: 7차 - 4월 12일(월) 오후 6시 / “코로나19와 대안적 경제 - 정의적 복지국가를 향하여” : 코로나19 위기는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경제위기 상황을 초래함과 동시에 기존의 경제질서에 대한 근본적 재편을 요청하고 있다. 공급, 수요, 소비가 한꺼번에 붕괴되는 전면적 위기가 예측되는 상황에서 인간의 삶을 위한 수단으로서 경제질서는 과연 어떻게 재편되어야 할까? 인간의 무한한 욕망을 부추기는 가운데 자연을 파괴하고 인간을 옭아매온 경제체제로는 지속 불가능하다는 것이 점점 분명해지고 있다. 6차, 7차 토론회는 새롭게 구성해나가야 할 대안적 경제와 관련된 주요 쟁점을 다루고자 한다. ■ 발제: 이승윤(중앙대, 사회복지학) 최형묵(민중신학회, 신학) ■ 논찬: ■ 정리와 총평: 8차 - 5월 10일(월) 오후 6시 / “마무리 대토론” * 문의 : NCCK 신학위원회 강석훈 목사 (010-2766-6246)
2020-09-03 15:01:40
일치·대화“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6기) 기본과정 (신청서 다운로드)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6기) 기본과정 (신청서 다운로드)
정교인, 천주교인, 개신교인이 함께 하는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6기) 기본과정 온-오프라인 수강생 모집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과직제)에서는 한국의 정교인, 천주교인, 개신교인이 함께 하는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6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이천 년 그리스도교 역사 안에 담겨진 각 교파의 형성과 전개 과정, ‘구원’, ‘성례/성사’, ‘직무’ 등의 교리,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과제와 실천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10강의 강좌로 준비돼 있습니다. 각 강의는 정교회, 천주교회, 개신교회 신학자와 수도자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수강생을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기간: 2020년 9월 3일(개강) - 11월 19(종강), 매주 목요일 19시-21시 2) 장소: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4층 크로스 로드(종로5가) & 줌 강의 ★ 강의는 기본적으로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 코로나19가 더욱 심각해질 경우, 온라인 강의로만 진행 ★ 현장 강의 또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 3) 대상: 천주교, 정교회, 개신교 신자 30명 내외 (선착순, 신학생, 수도자 가능) 4) 수강비: 10만원 5) 교육 프로그램 6) 신청방법: 8월 27일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서' 제출 ( revival2213@hanmail.net / 팩스 02-744-6189 ) 7) 문의: 02-743-4471
2020-08-04 10:13:53
일치·대화“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6기) 기본과정  온-오프라인 수강생 모집 안내 (신청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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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인, 천주교인, 개신교인이 함께 하는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6기) 기본과정 온-오프라인 수강생 모집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과직제)에서는 한국의 정교인, 천주교인, 개신교인이 함께 하는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6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이천 년 그리스도교 역사 안에 담겨진 각 교파의 형성과 전개 과정, ‘구원’, ‘성례/성사’, ‘직무’ 등의 교리,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과제와 실천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10강의 강좌로 준비돼 있습니다. 각 강의는 정교회, 천주교회, 개신교회 신학자와 수도자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수강생을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기간: 2020년 9월 3일(개강) - 11월 19(종강), 매주 목요일 19시-21시 2) 장소: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4층 크로스 로드(종로5가) & 줌 강의 ★ 강의는 기본적으로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 코로나19가 더욱 심각해질 경우, 온라인 강의로만 진행 ★ 현장 강의 또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 3) 대상: 천주교, 정교회, 개신교 신자 30명 내외 (선착순, 신학생, 수도자 가능) 4) 수강비: 10만원 5) 교육 프로그램 6) 신청방법: 8월 27일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서' 제출 ( revival2213@hanmail.net / 팩스 02-744-6189 ) 7) 문의: 02-743-4471
2020-08-03 12:17:49
일치·대화신학위원회 이야기마당 [소비자본주의와 기본소득] 에 초청합니다. * 유튜브 생중계
신학위원회 이야기마당 [소비자본주의와 기본소득] 에 초청합니다. * 유튜브 생중계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위원회가 오는 5월 8일(금) 오후 2시 30분에 <기본소득 이야기마당>을 개최합니다. 코로나19의 재난 상황 속에서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본소득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본주의사회가 초래하는 인간억압상황에 대한 기본소득의 잠재성과 실현가능성을 알아보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YouTube로도 생중계 됩니다.) 이야기마당 <소비자본주의와 기본소득> 유튜브 생중계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GiZaHvgO3jE&feature=youtu.be 1. 주제 : “기본소득의 실현, 가능한가?” - 소비자본주의 사회와 기본소득의 잠재성 2. 부제 : “기본소득이 소비자본주의에 의해 구속받고 있는 인간 삶을 해방하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 3. 취지 : 코로나19의 재난 상황 속에서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주장이 일어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본소득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본주의사회에서 인간해방의 도구로써 기본소득의 가능성과 잠재성을 이야기해본다. 4. 공동 주최 : NCCK 신학위원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 기본소득 한국네트워크 5. 주관 : NCCK 신학위원회 6. 목적 : 소비자본주의 사회가 초래하는 인간억압상황에 대한 기본소득의 잠재성과 실현가능성을 알아본다. 7. 일시 : 2020년 5월 8일(금) 오후 2시 30분 8. 장소 :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9. 진행 : 질문) “기본소득이 인간 해방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 NCCK 신학위원회 토론) “기본소득이 주는 고민” / 이승윤 교수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토론) “대한민국의 새로운 상식, 기본소득” / 용혜인 대표 (기본소득당) 전망) “기본소득의 잠재성” / 류보선 교수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
2020-04-28 11:03:46
일치·대화신학 대담회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에 초청합니다.
신학 대담회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에 초청합니다.
신학 대담회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에 초청합니다. 1. 주제: 코로나 이후 한국 교회, 어디로 가는가? 2. 취지: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한국교회는 그 안과 밖에서 많은 변화를 요청받고 있다. 교회는 그러한 요청에 능동적으로든지, 수동적으로든지 응답하게 될 것이다. 가능한 선제적이며 능동적으로 응답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 교회는 어떻게 세상과 호흡하며 존재할 것인가? 3. 목적: 다음의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 1) 한국교회의 코로나 경험은 어떤 것이었나? - 신학적, 선교적, 사목적 진단 2)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신학적, 선교적, 사목적 과제 3) 그를 위해 한국교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신학적, 선교적, 사목적 제안 4. 공동 주최: NCCK 신학위원회, 교회일치위원회, 교육위원회 5. 주관: NCCK 신학위원회 사건과 신학 6. 일정 및 장소 : 4월 27일(월) 오후 2시~5시 /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 7. 내용: <코로나 이후 한국 교회, 어디로 가는가?> 사회 / 양권석 교수(성공회 대학교) 14:10 ~ 14:30 발제 1 / 성석환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14:30 ~ 14:50 발제 2 / 이상철 원장 (크리스찬 아카데미) 14:50 ~ 15:00 휴식 15:00 ~ 15:50 전체토론 1 15:50 ~ 16:00 휴식 16:00 ~ 17:00 전체토론 2 8. 초청 인원: 신학위, 교회일치위, 교육위, 외부 초청 포함 약 20명 내외 ※ 참여가능 여부를 회신하여 주시면 준비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강석훈 목사 010-2766-6246)
2020-04-24 09:29:01
[호소문] 2020년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를 내려 놓으며 "멈춰라, 성찰하라, 돌이키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일치위원회는 지역교회와 함께하는 2020년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메시지’로 함께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전쟁 70년을 맞아 용산교구협의회와 함께 “갈등을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공동체로”라는 주제 아래 준비해오던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각자의 자리에서 드리는 예배로 결정하고 부활절에 맞추어 메시지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교회일치위원회는 확산일로에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방역당국, 그리고 국민들과 동참하는 의미에서 함께 모이는 공동예배를 택하는 대신 각자의 자리에서 주제에 맞춘 메시지로 함께 기도하는 예배를 선택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또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임을 인지하고 물리적, 위생적 거리두기를 통하여 우리 사회라는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뜻을 ‘한국교회에 드리는 호소문’에 담아 발표합니다. 본회는 한국교회와 방역당국이 국민의 생명의 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하고 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방역의 주체로써 적극적으로 행동하자고 호소합니다. [한국교회에 드리는 호소문] 2020년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를 내려 놓으며 “멈춰라, 성찰하라, 돌이키라” 코로나19 전염병으로 고통 당하는 세계의 현실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은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으로 물들고, 두려움은 서로에 대한 불신과 분노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주여, 언제쯤 이 시련이 끝나겠습니까?”라는 탄식 속에서, 우리는 탐욕의 문명의 대로를 달려가는 인류를 향해 “멈춰라, 성찰하라,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함께 듣습니다. 한국전쟁 70년을 맞는 올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전쟁의 기억의 유산이 남아 있는 용산교구협의회와 함께 “갈등을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공동체로”라는 주제를 가지고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준비해왔습니다. 코로나19의 소규모 집단감염의 확산과 지속적인 해외 유입으로 인해 용산구를 포함한 어느 시공도 안전을 보장하기 어려운 상황이 전개되는 가운데, 방역당국은 4월 6일 개학을 앞두고 감염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중대한 고비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같은 현실을 직시하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부활절 공동메시지를 묵상하며 부활의 산 소망의 증인이 되기로 하였습니다. 가슴 아픈 결단입니다만, 이것이 수난과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생명의 담지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올바른 신앙고백적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생명의 안전이 근본에서부터 위협 받고 있는 이 엄중한 시기에, 방역당국과 한국교회 일부가 행정명령집행을 두고 갈등하는 모습을 보면서 깊은 자괴감에 빠집니다.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방역당국과 교회는 국민의 생명의 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상호주체적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상호주체적 관계는 감독자 혹은 비판자의 모습으로 서로 대립하며 갈등하는 태도로는 형성될 수 없습니다. 방역당국과 교회는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며, 자기방어적 자세를 내려놓고 공동의 선을 위한 자리로 조건 없이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교회는 방역의 대상이면서 동시에 방역의 주체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국민의 생명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모이는 교회’의 현장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다면, 방역당국의 요원들을 감시자가 아니라 안전 도우미로 인식하고, 오히려 따뜻한 마음으로 그들을 초대하고 격려하며 함께 안전한 예배환경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지역사회의 방역당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방역의 주체로서 교회가 해야 할 일을 상호존중의 자세로 함께 해야 합니다. 방역당국은 한국교회를 방역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관리하며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한국교회를 지역사회 방역의 주체로 세우기 위해 더 가까이 대화하고, 과학적 예방정보를 나누며 공조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우리는 4월 6일 개학을 필두로 전 방위적 생활방역단계로 이행해야 하는 현실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생활방역단계에서는 종교·시민사회가 방역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방역당국은 이 점을 명심하고 지역교회를 포함한 종교·시민사회와 공동의 생활방역시스템을 구축하기 바랍니다. 한국교회는 일제 강점기와 냉전 분단기와 산업화 성장시기에 ‘모이는 교회’의 현장예배를 통해 민중들의 고난을 위로하며 신앙적 연대를 다져 왔습니다. ‘모이는 교회’를 성장의 원동력과 지표로 삼아온 한국교회에게 현장예배는 포기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우리는 예배의 또 다른 차원, 즉 ‘흩어지는 교회’가 되어 삶의 자리를 예배의 자리로 승화시키는 영적 차원을 훈련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예배의 핵심이 특정 장소와 시간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이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시공이 진정한 예배의 시간이요, 예배의 장소입니다.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와 영을 담아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영적으로 참되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새로운 신앙의 질적 차원을 열어가야 할 때입니다. 한국교회는 조직체계상 중앙집권적 상명하달체제가 아니라 지역교회가 대의적 의사결정과정과 실행에 민주적으로 참여하는 체제입니다. 그 안에는 수평적이며 민주적인 다양성이 공존합니다. 한국교회의 이 같은 특성이 지니는 대중적 변혁적 역동성을 가지고 생명의 안전을 위해 일심동체가 되어 나가므로 세상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이미 놀랄 만큼 수많은 교회들이 자발적으로 온라인 예배와 가정예배를 중심으로 예배형태를 재구성해서 진행하며, 방역과정 전면에 나서서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존폐 위기에 처한 작은 교회들을 돌보기 위한 나눔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특정 교회의 현장예배 행태와 몇몇 교회의 집단감염을 모든 한국교회로 일반화하여 부정적 이미지를 조장하는 일부 언론과 방역당국의 언행은 주의를 요합니다. 정치적 목표를 가지고 저항하는 특정 교회의 집회에 대한 방역당국의 제재를 종교탄압으로 일반화하여, 교회 대중을 자극하는 교회지도자들의 언사도 자제되어야 합니다. 코로나19 방역전쟁에서는 한 사람, 한 교회가 매우 중요합니다. 세상 속에 존재하며 세상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가야 할 교회가 고립된 섬처럼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과정에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내려 놓으며, 한국교회가 가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복음과 성령의 빛 아래서 우리의 삶과 사역을 성찰하며, 생명의 길, 좁은 길로 돌이킬 것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2020. 3. 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교회일치위원회 위원장 황선엽
2020-03-26 20:11:24
일치·대화“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6기) 기본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6기) 기본과정 수강생 모집
정교인, 천주교인, 개신교인이 함께 하는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6기) 기본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과직제)에서는 한국의 정교인, 천주교인, 개신교인이 함께 하는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아카데미”(6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천 년 그리스도교 역사 안에 담겨진 각 교파의 형성과 전개 과정, ‘구원’, ‘성례/성사’, ‘직무’ 등의 교리,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과제와 실천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10강의 강좌로 준비돼 있습니다. 각 강의는 정교회, 천주교회, 개신교회 신학자와 수도자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일치아카데미 과정 자체가 그리스도인 일치 운동의 현장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다만, COVID(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강 일시가 조정될 수 있음을 함께 공지하니 이 부분에 대한 양해를 구합니다. 1) 기간: 2020년 4월 2일(개강) - 6월 18(종강), 매주 목요일 19시-21시 2)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소예배실 3) 대상: 천주교, 정교회, 개신교 신자 30-40명(선착순, 신학생, 수도자 가능) 4) 신청 기한: 3월 23일까지 (*첨부한 신청서 작성하여 제출) 5) 수강비: 10만원 6) 교육 프로그램
2020-03-03 14:48:12
일치·대화2020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사순절을 시작하는 재의 수요일 기도회' 는 취소되었습니다.
2020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사순절을 시작하는 재의 수요일 기도회' 는 취소되었습니다.
* 본 기도회는 COVID-19(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여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평화를 빕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2015년부터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활절맞이는 고난의 현장을 찾아서 함께 기도하고 한국교회의 선교 과제를 발굴해 나가는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영적 순례입니다.한국전쟁 70년, 5.18민주화운동 40년을 맞는 2020년 부활절맞이는, 로마서 12장 14-18절과 마태복음 28장 8-10절에 기초해 “갈등을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공동체로”라는 주제로 ‘기도자료집 출판’, ‘사순절을 시작하는 재의 수요일 기도회’, ‘고난주간 고난의 현장 순례’, ‘부활절새벽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사순절을 시작하는 재의 수요일 기도회”는 평화의 외침 이전에 고통의 근원지에서 드리는 탄식과 참회의 시간입니다. 아프고 불편하지만 한 걸음 내딛기 위해서는 걸어온 길을 정직하게 직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민족의 역사 안에 희생당하고 고통 받은 많은 이들의 슬픔과 분노, 원한이 규명되고, 불의와 폭력의 역사를 살아온 우리의 잘못을 뉘우칠 때, 바로 그 자리에서 고통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단단한 평화의 연대가 가능할 것입니다. 2020년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평화의 길은 고난의 신을 신지 않고 걸을 수 없는 길입니다. 우리 사회의 고난과 고통의 근원에서 재를 뒤집어쓰고 탄식하며 우리의 잘못을 참회하는 기도로 사순절 순례의 길을 시작합니다. 사순절을 시작하는 재의 수요일 기도회를 통해 평화로운 “갈릴리”로 걸음하는 회심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랍니다.“사순절을 시작하는 재의 수요일 기도회” 인도는 NCCK 교회일치위원회 부위원장인 이광섭 목사가, 고통과 참회의 기도는 한국전쟁 70년을 중심으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5.18민주화운동 40년, 세월호 참사, 양극화와 빈곤을 주제로 기도하며, 5.18민주유공자가족, 세월호 유가족 등 해당 주제의 관련자가 나와 기도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기도회에 참여한 이들의 기도와 다짐을 봉헌하는 순서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첨부 :1) 202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사순절 메시지2) 사순절을 시작하는 재의 수요일 내용*문의 : 교회일치위원회 02-743-4471
2020-02-18 11:42:27
일치·대화NCCK 2020년 부활절맞이 사순절 묵상집 안내 (다운로드)
NCCK 2020년 부활절맞이 사순절 묵상집 안내 (다운로드)
NCCK 2020년 부활절맞이 사순절 묵상집 안내 +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년 2월 26일 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사순절기를 맞게 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2020년 부활절맞이를 <갈등을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공동체로>라는 주제로 진행합니다. 한국전쟁 70년, 5.18민주화운동 40년이 되는 2020년을 맞아 우리 사회에 뜨겁게 전개되는 평화운동이 다양성과 포용, 상생의 공동체를 향한 전기가 되기를 바라며 준비하였습니다. 2020년 부활절맞이 사순절 묵상집은, 1. 한국전쟁 70년, 5.18민주화운동 40년인 2020년을 맞아 우리 사회에 뜨겁게 전개되는 평화운동이 다양성과 포용, 상생의 공동체를 향한 전기가 되기를 바라며 준비하였습니다. 2. 양극화, 그리고 그간 축적돼 온 갈등의 현실을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관계맺기가 필요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지명하신 “갈릴리”는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의 사랑의 관계로 형성된 공동체입니다. 3. 2020년의 “갈릴리”를 지향하며, 우리 안에 평화의 힘을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관계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4. 특별히 고난주간은 대한민국 교육개혁, 세월호 유가족,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수난노동자, 외국인 노동자와 북한이탈주민의 기도문으로 준비하였습니다. 5. 묵상집 제작에 함께한 이들 -표지글씨: 김두홍(군산시민교회) -집필진: 정금교(누가교회) 정경일(새길교회) 하희정(감리교신학대학교) 외 종이묵상집은 다 소진되어 PDF 파일을 내려받아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 NCCK 교회일치위원회(02-743-4471) 팩스: 02-744-6189, 이메일: revival2213@hanmail.net
2020-02-03 10:3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