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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신년 메시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 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합니다.본 협의회는 이번 메시지를 통해 지난해(2025년) 예기치 못한 민주주의의 위기를 시민들이 성숙한 대응으로 극복해낸 점을 높이 평가하며, 2026년은 대립의 질곡을 넘어 진정한 평화와 화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후위기에 행동하는 교회, 불평등에 도전하는 교회, 전쟁과 폭력에 저항하는 교회, 인간중심주의를 넘어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교회가 되자는 핵심 과제들을 제안하며, 2026년 한 해 정의의 길을 열고 평화의 노래를 부르는 소망의 사람들이 되자고 제안했습니다.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출 때까지,소망의 길을 함께 걸읍시다 “사랑과 진실이 눈을 맞추고 정의와 평화가 입을 맞추리라. 땅에서는 진실이 돋아 나오고 하늘에선 정의가 굽어보리라.” (시편 85:10-11, 공동번역) 2026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온 땅에 하나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지나온 한 해는 우리에게 유례없는 시련이었던 동시에 민주주의를 향한 뜨거운 열망을 확인시켜 준 시간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계엄의 위기 속에서도 우리 시민들은 성숙한 민주 시민 의식으로 헌법 가치를 굳건히 수호해냈습니다. 이제는 갈등과 대립의 질곡을 넘어, 진정한 평화와 화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생명과 정의를 향한 절박한 시대적 과제들 앞에서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응답하고자 합니다.첫째, 기후위기에 행동하는 교회가 됩시다.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피조 세계의 신음입니다. 우리는 탐욕의 문명을 멈추고 생태적 전환을 즉각 실천해야 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한국교회와 함께 탄소 중립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앞장서며,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보존하는 '녹색 교회'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둘째, 불평등에 도전하는 교회가 됩시다. 사회적 약자와 고통받는 이들의 곁을 지키는 일은 낮은 곳으로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입니다. 차가운 고공에서 농성 중인 노동자, 정든 터전을 잃고 내몰리는 재개발 현장의 주민들, 그리고 아직 치유되지 않은 사회적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우리 사회 그늘진 곳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불평등을 넘어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이루는 일에 힘쓰겠습니다.셋째, 전쟁과 폭력에 저항하는 교회가 됩시다. 전 세계에서 자행되는 전쟁과 폭력의 종식을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외쳐야 합니다. 특히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비롯한 분쟁 지역에서 벌어지는 민간인 학살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범죄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폭력으로 희생당하는 이들의 인권과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힘쓰며 국제적 연대를 강화하겠습니다.넷째, 인간중심주의를 넘어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교회가 됩시다. 우리는 온 세계가 하나님 안에 존재하며 모든 만물이 그분의 은총 아래 연결되어 있다는 거룩한 의식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은 자연스럽게 교회의 일치로 이어집니다. ‘나 중심’의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될 때, 교회는 비로소 공공성을 회복하고 세상에 희망을 주는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교파, 교단 간의 벽을 허물고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며, 하나님 안에 있는 모든 생명과 함께 일치와 화해의 길을 걷겠습니다.2026년 한 해, 우리 모두 정의의 길을 걷고 평화의 노래를 부르는 소망의 사람이 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가 여러분의 삶의 자리에 늘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026년 1월 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 · 총무 박승렬 목사
2025-12-30 14: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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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성탄절 메시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5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202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성탄절 메시지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다. 그러나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요한복음 1장 5절, 공동번역) 성탄의 기쁨이 온 땅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주님은 불안과 두려움, 어둠이 짙은 세상에 큰 빛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가장 낮고 작은 자리에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세상 속으로 들어오셨습니다.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전쟁과 폭력과 혼란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기후 위기는 지구와 지구에 깃든 온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또한 갈등과 분열이 깊어지며, 많은 이들이 불안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성탄은 불안과 어둠 속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배가 아니라 섬김으로, 폭력이 아니라 사랑으로 만들어진 세상을 회복하시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 세상이 여전히 하나님의 돌봄 안에 있으며, 어떤 어둠도 하나님의 빛을 완전히 가릴 수 없다는 약속입니다.성탄은 교회의 사명을 회복하게 합니다. 교회는 빛을 소유한 공동체가 아니라, 빛을 따라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여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침묵 속에 묻힌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분열된 현실 속에서도 화해와 평화의 길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성탄의 기쁨을 교회 안에서만 누리지 않겠습니다. 성탄의 기쁨은 세상을 향해 흘러갈 때 더욱 온전해지며 더욱 빛나게 됩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성탄의 은총 앞에서 생명과 존엄, 정의와 평화를 향한 사명을 다시금 확인합니다. 연약한 이들과 함께하며, 갈등과 대립의 시대 속에서도 희망의 가능성을 지켜내는 교회가 되기를 다짐합니다.아기 예수가 주시는 평화와 위로가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향해 걸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성탄의 선물로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025년 성탄절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2025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성탄절메시지#2025NCCK성탄절메시지 #2025_NCCK_Christmas_Message
2025-12-15 11: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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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74회 정기총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오는 11월 24일(월) 오전 10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대강당(글로리아홀)에서 74회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 한몸되어 기쁨의 춤을 추게 하소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총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지며, 예·결산(안) 및 사업계획 인준, 헌장개정(안) 심의, 총무 선임, 임원 선임, 선언문 채택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본회는 예년과 같이 총회선언문을 채택하여 발표하며, 올해는 특별히 "기후정의 10년 행동 동행 선언문"을 추가로 채택해 함께 선포할 예정입니다.총회를 위해 기도와 격려로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74회 정기총회 일시 : 2025년 11월 24일(월) 10:00-17:00 장소 :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대강당 글로리아홀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3길 29) 주제 : “하나님의 창조세계, 한몸되어 기쁨의 춤을 추게 하소서!” (고린도전서 12장 25-27절) 일정 : 09:30-10:00 등록, 접수10:00-11:00 개회예배11:00-11:10 추모와 축하의 시간11:10-11:20 기념촬영11:20-12:10 주제강연: 조천호 박사12:10-13:00 점심식사13:00-17:00 본회의(사업보고, 총무/임원 선임 및 이취임식, 안건토의), 폐회예배
2025-11-19 16: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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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73회기 3차 정기실행위원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조성암 대주교, 총무 김종생 목사) 73회기 3차 정기실행위원회가 오늘 2025년 7월 24일(목) 오후 1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습니다. 회의에 들어가기 전, 개회예배에서는 서기 신태하 목사의 사회로 부회장 박동신 의장주교가 연합과 일치를 위한 기도를 하였고, 회장 조성암 대주교가 '믿음은 행동을 뜻합니다'(막 2:1-12)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실천하는 믿음"을 강조하였습니다. 김종생 총무는 총무보고에서 현재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국내외 현실과 교회협이 진행해 오고 있는 여러 사업과 그 의미를 언급하였고, 총무 인선위 구성조차 이뤄지기 전에 총무 추천이 과열되고 있는 양상에 대한 안팎의 우려의 목소리를 전하며 "협의회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려하며, 에큐메니칼 운동의 외연 확대와 내부적 합의가 균형 있게 검토되기를" 간곡히 요청하였습니다. 오늘 회무는 특별히 부회장인 김주연 사관이 회장 조성암 대주교를 도와 회무를 진행하였고, 지난 73회 총회에서 'NCCK 제도개혁 특별위원회'의 개혁안을 반영하여 이뤄진 헌장 개정에 따라 헌장세칙 개정(안)을 심의, 의결하였습니다. 이어서 총무 후보 추천을 위한 '인선위원회' 구성과 관련하여, 인선위원회에 구체적으로 여성과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하자는 여러 위원의 제안에 대하여 긴 시간 토의하였습니다. 추후 헌장위원회에서 헌장과 헌장세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실제적으로 인선위원회 안에 여성, 청년의 참여를 보장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고, 7월 30일(수)까지 각 회원교회와 연합기관에서 추천을 받아 인선위원회를 구성하되, 인선 과정 안에 여성과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는 과정을 포함하도록 위임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예산 조정에 따른 추가경정예산(안) 등도 승인하였습니다. 김종생 총무는 오는 8월 10일(주일) 오후 3시 연동교회에서 진행될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8.15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예배 일정을 소개하며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방한하여 설교할 예정임을 알리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 사업보고(2025년 4월-6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정기실행위원회 #교회협실행위원회 #73회기3차정기실행위원회 #하나님의창조세계한몸되어기쁨의춤을추게하소서
2025-07-24 10: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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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주민들께 드리는 연대와 위로의 서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피해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피해 주민들과의 연대를 천명하고자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께 드리는 연대와 위로의 서신』을 아래와 같이 작성·발표합니다. - 아 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주민들께 드리는 연대와 위로의 서신 “하느님은 우리의 힘, 우리의 피난처, 어려운 고비마다 항상 구해 주셨으니.” (시46:1,공동번역) 2025년 7월 16일부터 이어진 전례 없는 극한호우는 대한민국 전역에 깊은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 잇따른 집중호우로 인해 수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고,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야 하는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도로와 교량, 집과 농경지, 공공시설과 사유재산을 가리지 않고 덮친 홍수와 산사태는 한순간에 평범했던 일상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습니다. 이 극심한 재난 앞에서 삶의 기반을 잃고 비탄과 불안 속에 하루하루를 견디고 계신 모든 수몰민과 피해 주민 여러분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대표하여 깊은 애도와 위로의 인사를 전하며, 변함없는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이 고통은 단지 자연이 남긴 상처에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끌어안고 이겨내야 할 공동의 아픔이며 책임입니다. 이번 참사는 더 이상 기후위기의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는 엄중한 경고이기도 합니다. 성경은 “서로 남의 짐을 져주십시오. 그래서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십시오”(갈6:2,공동번역)라고 말씀합니다. 교회는 이 부르심에 응답하여, 고통의 현장에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함께 짐을 지는 공동체여야 함을 다시금 되새깁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 아픔의 시간을 결코 외면하지 않고, 단순한 말에 그치지 않는 실천과 정성으로 여러분 곁에 서고자 합니다. 회원 교단과 지역 교회,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연대하며, 정부·지자체·시민사회와도 협력하여 피해 지역의 회복과 재건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무너진 삶의 자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길에, 언제나 이웃으로 곁에 머물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는 눈물의 골짜기를 함께 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골짜기를 생명의 샘으로 바꾸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시84:6). 이 아픔 앞에서 우리 모두는 함께 울고, 함께 기도하며, 서로의 손을 맞잡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끝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서로의 걸음을 붙들며 함께 걷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모든 가정과 마을 위에 머물기를, 이 고난의 시간이 결국 회복과 생명의 여정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흩어진 삶이 다시 온전히 회복되고, 생명의 질서가 새롭게 피어나기를 소망하며, 위로와 평강의 하나님께서 이 땅과 이웃과 우리 모두와 함께하시기를 간구합니다. 2025년 7월 21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디아코니아위원회 #NCCK연대와위로의서신 #집중호우로인한피해주민들께드리는연대와위로의서신 #집중호우 #연대와위로서신
2025-07-21 13: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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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교회협의회(WCC) 70차 중앙위원회 보고회 후기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국제협력선교위원회(위원장 강태석 사관)는 세계교회협의회(이하 WCC) 70차 중앙위원회 참석자들을 비롯해 WCC 각 위원회 위원들, 회원교회 에큐메니칼 관계자 등 전 세계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슴 아픈 일들과 의제들에 관심 있는 에큐메니칼 공동체 약 35명이 지난 14일(월) 오후 6시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와 온라인(Zoom)에 모여 WCC 70차 중앙위원회 보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 순서 1) 인사말 및 참석자 소개 / 사회: 김종생 목사(NCCK 총무) * WCC 70차 중앙위원회 참석자 소개 - WCC 중앙위원, 제12차 WCC 총회 준비위원: 박도웅 목사(기감) - WCC 중앙위원, 실행위원: 김서영 목사(기장) - WCC 에큐메니칼 교육위원회(위원장): 정미현 교수(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기장) - WCC 청년위원회 자문위원: 김주은 청년(예장) * WCC 위원 소개 - 신앙과직제위원회: 최상도 교수(호남신학대학교, 예장) - 청년위원회: 이은재 전도사(기독교반성폭력센터, 기감) - 국제위원회: 신승민 원장(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기장) - WCC 로마가톨릭 워킹그룹 자문위원: 김정형 교수(연세대학교 신학과, 예장) - WCC 오순절운동 워킹그룹 자문위원: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 예장) 2) 나눔의 시간 / 사회: 정미현 교수 (1) 현장 스케치 ① 김주은 청년(WCC 청년위원회 자문위원, 예장) ② 정미현 교수(WCC 에큐메니칼 교육위원회(위원장), 기장) (2) 발표 ① 박도웅 목사(WCC 중앙위원, 기감) ② 김서영 목사(WCC 중앙위원, 기장) (3) 특별 발제: [기후 정의 실천을 위한 에큐메니칼 10년(2025-2035)] ① 배현주 교수(WCC 기후정의와지속가능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예장) (4) 에큐메니칼 대화 / 다함께 (5) 광고 (6) 마침기도 / 조경진 사제(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부위원장) 김주은 청년은 “청년은 미래의 주역이라는 수사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지만, 그 미래를 살아가고 책임지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교회는 과연 충분한 자리를 제공하고 있는지” 되묻었으며, “혼자 꿈을 꾸면 꿈에 지나지 않지만, 함께 꿈을 꾸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소감을 나눴습니다. 정미현 교수는 “젠더 문제와 특별히 남아프리카공화국 인종차별의 현주소를 현지에서 다시금 느꼈다”며 “한반도 문제 뿐 아니라 전 세계 각지의 가슴 아픈 문제에 귀기울여야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중앙위원 박도웅 목사와 김서영 목사는 예배와 영성, 주제 회의, 의장 연설 및 총무 보고, 각 위원회 주요 논의 사항, 채택된 성명서와 회의록을 나눴습니다. 특별히 “아시아 대표들의 발언 기회가 부족하고 아시아 관련 이슈가 성명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며, 특히 미얀마,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로힝야) 등지에서 발생하는 종교적 박해, 인권 유린, 군사화, 선주민 억압 등 중대한 문제들이 논의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WCC 기후정의와지속가능한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인 배현주 목사가 이번 중앙위원회에서 채택된 ‘기후 정의 실천을 위한 에큐메니칼 10년(2025~2035)’ 문서를 소개했으며, “교회협의회(NCC)와 교단 기구, 신학 교육 기관, 에큐메니칼 및 종교 간 협력 파트너와 기후정의 운동가들이 에큐메니칼 조직을 넘어 광범위하고 지속적이며 협력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이번 70차 중앙위원회에서 채택된 공식성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UN 창설 80주년 성명(Statement on the 80th Anniversary of the United Nations) 유엔 창설 80주년을 맞아 다자주의 협력의 원칙을 기념하며, 특히 안보리 개혁을 포함한 유엔의 근본적인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기후 부정의, 경제적 불평등과 같은 전례 없는 세계적 위기 상황에서 국제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2) 평화구축과 인간안보 위협에 관한 성명(Statement on Threats to Peace and People’s Security: A Kairos Moment for Just Peace) 현재를 정의롭고 항구적인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긴급하고 신실한 행동이 요구되는 ‘카이로스’의 순간으로 규정했습니다. 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이며, 즉각적인 휴전이 도덕적 의무임을 강조하고, 불의와 억압, 군국주의에 대한 비폭력 저항을 촉구했습니다. 무엇보다 세계교회협의회는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 완화와 대화 재개를 촉구하며, 핵무기 없는 한반도를 향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적극 지지하고, 남북한 교회들의 화해와 협력을 통해 평화로운 공존의 길을 열어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3) 잔혹 범죄 방지에 관한 성명(Statement on Guarding Against Atrocity Crimes) 법적 정의를 넘어 세대를 이어 영향을 미치는 잔혹 범죄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과거와 현재의 잔혹 행위에 대한 기억, 인정, 책임을 촉구했다. 특히, 과거의 범죄에 대한 책임 부재가 반복적인 비극을 낳았음을 지적했습니다. 4)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 관한 성명(Statement on Palestine and Israel: A Call to End Apartheid, Occupation, and Impunity in Palestine and Israel) 이스라엘 정부가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가하는 ‘아파르트헤이트’를 비판하며, 국제법 위반에 대해 제재, 투자 회수, 무기 금수 조치 등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가자지구 봉쇄 해제와 점령 종식을 요구하며 팔레스타인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5) 정의와 일치를 향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여정에서 교회의 역할에 관한 성명(Statement on Renewing Prophetic Witness: The Role of the Church in South Africa’s Journey Towards Justice and Unity) 남아프리카공화국 교회들이 아파르트헤이트에 맞서 싸운 용감한 증언의 유산을 기념했습니다. 동시에 경제적 불평등, 빈곤, 부패 등 남아공이 직면한 지속적인 문제들을 지적하며 정의와 화해, 일치를 위한 교회의 예언자적 역할을 재확인했습니다. 6) 공중 보건 위협에 대한 교회 행동 촉구 성명(Call to Act on Threats to Public Health) 보건, 개발, 인도적 지원에 대한 투자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교회들이 희망을 제공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각국 정부에 보건 예산 증액을 요구하고, 교회가 소외된 이들을 위해 접근성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이바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와 같이 본회는 지난 보고회를 통해 WCC가 집중하고 있는 각 지역의 주요의제와 쟁점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서로를 보다 깊이 이해하며 한국교회와 더불어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맡은 사명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회 자료집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주한 중에도 관심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 #세계교회협의회 #WCC #WCC70차중앙위원회 #WCC70차중앙위원회 보고회* WCC 70차 중앙위원회 보고회 자료집 다운로드: http://www.kncc.or.kr/newsView/knc202507110003
2025-07-15 11: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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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70차 보고회]
- [2025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70차 보고회] 세계교회협의회(WCC) 제70차 중앙위원회가 중앙위원을 비롯해 에큐메니칼 파트너, 단체, 지역 NCC 대표 등이 참관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월 18일(수)부터 24일(화)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되었습니다.한국에서는 김서영 목사(WCC 중앙위원), 박도웅 목사(WCC 중앙위원)이 중앙위원 자격으로 회의에 참여하였으며, 정미현 박사(WCC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주은 청년(WCC 청년위원회 자문위원) 등이 어드바이저(Advisor) 자격으로 참가했습니다.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국제협력선교위원회(위원장 강태석 사관)는 아래와 같이 <2025 세계교회협의회(WCC) 70차 중앙위원회 보고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온/오프라인 병행)1. 일시: 2025년 7월 14일(월) 오후 6시2.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예배실(701호) / 온라인(Zoom) 병행3.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4. 취지와 목적:◾ WCC 중앙위원회에 참석한 한국 참가자들의 후기를 보다 자세히 나누고자 합니다.◾ 주요 결의와 실행 사항, 채택된 성명서와 회의록을 나누고자 합니다. 특히, [기후 정의 실천을 위한 에큐메니컬 10년(2025-2035)]과 채택된 성명서 중 [한반도 평화를 포함한 평화구축과 인간안보 위협]과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을 중점적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세계교회와 한국교회, 그리고 각 교단/교파와 지역교회 및 시민사회 간 활발한 교류와 연대를 모색하고자 합니다.5. 순서1) 인사말 및 참석자 소개 / 사회: 김종생 목사(NCCK 총무)* WCC 70차 중앙위원회 참석자 소개- WCC 중앙위원, 제12차 WCC 총회 준비위원: 박도웅 목사(기감)- WCC 중앙위원, 실행위원: 김서영 목사(기장)- WCC 교육위원회(위원장): 정미현 교수(연세대학교 교목, 기장)- WCC 청년위원회 자문위원: 김주은 청년(예장)* WCC 위원 소개- 신앙과직제위원회: 최상도 교수(호남신학대학교, 예장)- 청년위원회: 이은재 전도사(기독교반성폭력센터, 기감)- 국제위원회: 신승민 원장(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기장)- WCC 로마가톨릭 워킹그룹 자문위원: 김정형 교수(연세대학교 신학과, 예장)- WCC 오순절운동 워킹그룹 자문위원: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 예장)2) 나눔의 시간 / 사회: 정미현 교수(WCC 교육위원회 위원장)(1) 현장 스케치① 김주은 청년(WCC 청년위원회 자문위원, 예장)② 정미현 교수(WCC 교육위원회 위원장, 기장)(2) 발표① 박도웅 목사(WCC 중앙위원, 기감)② 김서영 목사(WCC 중앙위원, 기장)(3) 특별 발제: [기후 정의 실천을 위한 에큐메니칼 10년(2025-2035)]① 배현주 교수(WCC 기후정의와지속가능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예장)(4) 에큐메니칼 대화 / 다함께(5) 광고 / 김민지 목사(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6) 마침기도 / 강태석 사관(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장)* 이번 보고회는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장에 자리가 협소하여 가능하신 분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현장 상황에 따라 일정과 순서는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Zoom)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1) ID: 843 6396 39902) PW: 12343) Link: https://us06web.zoom.us/j/84363963990?pwd=QuoBauvKK62l8gIbKV9lGuhuaFaJ3a.1 💌 전 세계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슴 아픈 일들과 의제들, 특별히 [기후 정의 실천을 위한 에큐메니컬 10년(2025-2035)]과 채택된 성명서 중 [한반도 평화를 포함한 평화구축과 인간안보 위협]과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 관심 있으신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함께 걷는 에큐메니칼 공동체 모든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진 출처 : 세계교회협의회(WCC) 홈페이지☎️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02-764-020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세계교회협의회 #WCC #세계교회협의회중앙위원회#2025세계교회협의회70차중앙위원회보고회
2025-07-11 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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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강진 구호 부활절기 선교헌금 모금 안내와 감사 인사]
- [미얀마 강진 구호 부활절기 선교헌금 모금 안내와 감사 인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국제협력선교위원회(위원장 강태석 사관)는 [미얀마 강진 구호 ‘부활절기: 기쁨의 30일’ 선교헌금] 모금을 종료함에 따라 아래와 같이 모금 안내와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2025년 3월 28일(금) 미얀마 중부 지역 만달레이에 규모 7.7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언론에서는 최종 사망자 규모가 1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정확한 통계를 내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직도 전기, 통신, 토로, 수도 등 모든 기반 시설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는 지난 4월 30일(수)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1차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구성(NCCK 회원교회와 기관, 미얀마 관련 네트워크와 구호 전문 NGO 등)해 긴급구호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후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는 지난 5월 8일(목)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부활절기: 기쁨의 30일’ 선교헌금]을 모으기로 결정하고, 회원교회와 연합기관, 시민사회와 한국교회에 ‘미얀마 강진 피해 구호’ 선교헌금 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 특별히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함께하는 [2025 아시아주일(Asia Sunday) 예배] 취지에 따라 아시아 교회의 아픔에 함께 연합하고 교회적 일치를 이행하고자 예배에 드려진 헌금은 [미얀마 강진 구호 선교헌금]으로 봉헌되었으며, 다수의 교회/기관, 개인이 귀한 정성을 모아주셨습니다. 그리고 7월 10일(목)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는 현지 상황에 따라 미얀마 강진 구호 선교헌금(미화 30,000달러(USD))를 미얀마교회협의회(MCC)에 직접 전달하기로 결의하고,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미얀마교회협의회(MCC)와 협력해 2025년 7월 29일(화)부터 8월 1일(금)까지 미얀마 현지를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더불어, 보내주신 선교헌금 일부는 2021년 미얀마 인도적 지원을 위해 구성된 <미얀마(버마) 민주화를 위한 아시아 에큐메니칼 플랫폼>과 함께 미얀마 강진과 미얀마 평화를 위한 다자간 연대 사업에 시의적절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 헌금 기간(추가 모금 기간 포함): 2025년 5월 9일(금) ~ 7월 11일(금) * 헌금 총액: 53,883,690원 * 헌금 참여: 24개 (교회/기관/개인 참여)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 #미얀마강진구호부활절기선교헌금모금안내 #미얀마강진구호 #부활절기선교헌금 #pray_for_Myanmar
2025-07-11 12: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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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70차 보고 및 보고회 안내]
- [2025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70차 보고 및 보고회 안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70차 중앙위원회가 중앙위원을 비롯해 에큐메니칼 파트너, 단체, 지역 NCC 대표 등이 참관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월 18일(수)부터 24일(화)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김서영 목사(WCC 중앙위원), 박도웅 목사(WCC 중앙위원)이 중앙위원 자격으로 회의에 참여하였으며, 정미현 박사(WCC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주은 청년(WCC 청년위원회 자문위원) 등이 어드바이저(Advisor) 자격으로 참가했습니다.이번 중앙위원회 주요 의제와 재확인은 아래와 같습니다:1) 남아공의 여정: ‘베를린 회의 140주년’ 및 ‘카이로스 문서 40주년’을 맞아 정의와 화해를 위한 교회의 역할을 성찰했습니다.2) 니케아 공의회 1700주년: 니케아신경 신앙고백 의미를 재확인하고, 오는 10월 열릴 ‘신앙과직제위원회 국제컨퍼런스’ 준비를 재확인했습니다.3) 기후 정의: 교회의 생태적 회심과 변화를 촉구했습니다.4) 성(Gender) 정의: ‘UN 베이징 선언 30주년’을 맞아 교회 내 성정의를 위한 노력을 재확인했습니다.또한, 주요 결의 및 실행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1) ‘기후 정의 실천을 위한 에큐메니컬 10년’(2025~2035) 공식 출범: 기후 비상사태에 대해 전 세계 교회의 연대와 행동을 결의했습니다.2) 신규 회원 교회 최종 가입 승인(4개 교단): [아프리카 오순절 교회 국제](라이베리아), [중앙아프리카 장로교회](말라위), [나이지리아 그리스도 루터교회], [독일 복음주의 자유교회 연합]3) 2030년 제12차 WCC총회 준비위원회 구성: WCC 차기 총회 준비를 위한 위원회를 구성했으며, 한국에서는 WCC 중앙위원인 ‘박도웅 목사’가 위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4) 실행위원회 구성: 2기 실행위원 25명을 선출했으며, 한국에서는 WCC 중앙위원인 ‘김서영 목사’가 선출되었습니다.(임기: 2026년 11월~)이번 WCC 중앙위원회는 각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중심으로 아래와 같이 국제 현안에 대한 성명 및 회의록을 채택했습니다. 한반도 관련 성명을 담은 [성명2-평화구축 인간안보 위협에 관한 성명]은 국문 번역 중에 있으며, 성명서 및 회의록 다운로드는 맨 하단 링크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개의 성명성명 1-UN 창설 80주년 성명https://www.oikoumene.org/resources/documents/statement-on-the-80th-anniversary-of-the-united-nations성명 2-평화구축과 인간안보 위협에 관한 성명(한반도 평화 포함)https://www.oikoumene.org/resources/documents/statement-on-threats-to-peace-and-peoples-security-a-kairos-moment-for-just-peace성명 3-잔혹 범죄 방지에 관한 성명https://www.oikoumene.org/resources/documents/statement-on-guarding-against-atrocity-crimes성명 4-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관한 성명https://www.oikoumene.org/resources/documents/statement-on-palestine-and-israel-a-call-to-end-apartheid-occupation-and-impunity-in-palestine-and-israel성명 5-정의와 일치를 향한 남아공 여정에서 교회의 역할에 관한 성명https://www.oikoumene.org/resources/documents/statement-on-renewing-prophetic-witness-the-role-of-the-church-in-south-africas-journey-towards-justice-and-unity성명 6-공중 보건 위협에 대한 교회 행동 촉구 성명https://www.oikoumene.org/resources/documents/call-to-act-on-threats-to-public-health◾ 4개의 회의록회의록 1-이집트 성 캐서린 수도원에 관한 회의록https://www.oikoumene.org/resources/documents/minute-on-st-catherines-monastery-sinai-egypt회의록 2-2025년 노예해방 기념일(Juneteenth)에 관한 회의록https://www.oikoumene.org/resources/documents/minute-on-juneteenth-and-the-continued-legacy-of-racism-resistance-and-hope회의록 3-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우려 사항에 관한 회의록https://www.oikoumene.org/resources/documents/minute-on-latin-america-and-caribbean-concerns회의록 4-다마스쿠스 마르 엘리아스 교회 폭탄 공격에 관한 회의록https://www.oikoumene.org/resources/documents/minute-on-bomb-attack-on-mar-elias-church-damascus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국제협력선교위원회(위원장 강태석 사관)는 아래와 같이 <2025 세계교회협의회(WCC) 70차 중앙위원회 보고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온/오프라인 병행)1. 일시: 2025년 7월 14일(월) 오후 6시2.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예배실(701호) / 온라인(Zoom) 병행3.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4. 취지와 목적: ◾ WCC 중앙위원회에 참석한 한국 참가자들의 후기를 보다 자세히 나누고자 합니다. ◾ 주요 결의와 실행 사항, 채택된 성명서와 회의록을 나누고자 합니다. 특히, [기후 정의 실천을 위한 에큐메니컬 10년(2025-2035)]과 채택된 성명서 중 [한반도 평화를 포함한 평화구축과 인간안보 위협]과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을 중점적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 세계교회와 한국교회, 그리고 각 교단/교파와 지역교회 및 시민사회 간 활발한 교류와 연대를 모색하고자 합니다.5. 순서 1) 인사말 및 참석자 소개 / 사회: 김종생 목사(NCCK 총무) * WCC 70차 중앙위원회 참석자 소개 - WCC 중앙위원, 제12차 WCC 총회 준비위원: 박도웅 목사(기감) - WCC 중앙위원, 실행위원: 김서영 목사(기장) - WCC 교육위원회(위원장): 정미현 교수(연세대학교 교목, 기장) - WCC 청년위원회 자문위원: 김주은 청년(예장) * WCC 위원 소개 - 신앙과직제위원회: 최상도 교수(호남신학대학교, 예장) - 청년위원회: 이은재 전도사(기독교반성폭력센터, 기감) - 국제위원회: 신승민 원장(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기장) - WCC 로마가톨릭 워킹그룹 자문위원: 김정형 교수(연세대학교 신학과, 예장) - WCC 오순절운동 워킹그룹 자문위원: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 예장) 2) 나눔의 시간 / 사회: 정미현 교수(WCC 교육위원회 위원장) (1) 현장 스케치 ① 김주은 청년(WCC 청년위원회 자문위원, 예장) ② 정미현 교수(WCC 교육위원회 위원장, 기장) (2) 발표 ① 박도웅 목사(WCC 중앙위원, 기감) ② 김서영 목사(WCC 중앙위원, 기장) (3) 특별 발제: [기후 정의 실천을 위한 에큐메니칼 10년(2025-2035)] ① 배현주 교수(WCC 기후정의와지속가능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예장) (4) 에큐메니칼 대화 / 다함께 (5) 광고 / 김민지 목사(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6) 마침기도 / 강태석 사관(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장)* 이번 보고회는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장에 자리가 협소하여 가능하신 분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현장 상황에 따라 일정과 순서는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Zoom)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ID: 843 6396 3990 2) PW: 1234 3) Link: https://us06web.zoom.us/j/84363963990?pwd=QuoBauvKK62l8gIbKV9lGuhuaFaJ3a.1 💌 전 세계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슴 아픈 일들과 의제들, 특별히 [기후 정의 실천을 위한 에큐메니컬 10년(2025-2035)]과 채택된 성명서 중 [한반도 평화를 포함한 평화구축과 인간안보 위협]과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 관심 있으신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함께 걷는 에큐메니칼 공동체 모든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진 출처 : 세계교회협의회(WCC) 홈페이지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간사 조성원 목사(02-764-020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 #세계교회협의회 #WCC #세계교회협의회중앙위원회 #2025세계교회협의회70차중앙위원회보고회
2025-06-30 15: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