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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선교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집단학살 규탄 성명 발표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집단학살 규탄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최근 이스라엘의 레바논에 대한 대규모 공습으로 다수의 민간인이 희생된 사태와 관련해 깊은 우려와 분노를 표하는 긴급성명을 발표했습니다. NCCK는 이번 공습이 수백 명의 사망자와 천여 명 이상의 사상자를 낳은 참혹한 비극이라며, 이는 단순한 군사적 충돌을 넘어 민간인의 생명과 존엄을 조직적으로 파괴하는 심각한 국제인도법 위반이자 전쟁범죄라고 규정했습니다. NCCK는 특히 민간인, 주거지, 병원, 기반시설에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며, 민간인을 향한 공격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폭력이 레바논을 또 하나의 ‘제2의 가자지구’와 같은 대규모 파괴와 민간인 희생의 현장으로 내몰고 있다고 평가하며,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NCCK는 미국과 이란 간 외교적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루어진 이번 군사행동이 대화와 협상의 가능성을 차단하고, 중동 지역의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는 심각한 도발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사적 힘을 통해 질서를 재편하려는 시도는 평화를 구축하는 데 결코 기여할 수 없으며, 오히려 폭력의 악순환을 심화시킬 위험이 크다고 우려했습니다. NCCK는 “힘을 통한 평화”라는 논리를 단호히 거부하며, 전쟁과 폭력은 결코 평화를 낳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교회는 폭력의 논리에 침묵하지 않을 책임이 있으며, 전쟁을 정당화하는 왜곡된 언어를 넘어서는 신앙적 응답이 요청되는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NCCK는 이스라엘의 즉각적인 군사공격 중단과 민간인에 대한 모든 폭력의 중단을 촉구하는 한편, 모든 분쟁 당사자들이 대화와 외교적 해결의 길로 나설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국제사회가 침묵하거나 방관하지 말고 국제법을 수호하기 위한 책임 있는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NCCK는 전 세계 교회와 시민사회에 연대와 기도를 호소하며, 정의와 평화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긴급성명이스라엘은 레바논을 향한 집단 학살을 멈춰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집단학살을 강력히 규탄한다. 최근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향해 감행한 대규모 공습으로 수백 명의 민간인이 희생되고, 천여 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참혹한 현실 앞에 우리는 깊은 슬픔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우리는 이 폭력이 단순한 군사적 충돌이 아니라, 민간인의 생명과 존엄을 조직적으로 파괴하는 행위이며, 심각한 국제인도법 위반이자 인류의 양심을 짓밟는 전쟁범죄임을 엄중히 지적한다. 특히, 미국과 이란 간 외교적 협상이 진행 중인 이 시점에 자행된 이번 공습은, 대화와 협상의 길을 차단하고 평화를 향한 모든 시도를 무력화시키는 심각한 도발이다. 우리는 이러한 폭력이 레바논을 또 하나의 ‘제2의 가자지구’로 내몰고 있는 파괴적 현실을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힘을 통한 평화를 단호히 거부한다. 전쟁과 폭력은 결코 평화를 낳지 못하며, 정의 없는 평화는 참된 평화가 아니다.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우리는 고백한다. 교회는 폭력의 논리에 침묵하지 않도록 부름받았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전쟁을 정당화하는 왜곡된 언어를 넘어서는 응답을 요청받고 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첫째, 이스라엘은 즉각 레바논에 대한 군사공격을 중단하고, 모든 민간인에 대한 폭력을 멈춰라. 둘째, 모든 분쟁 당사자들은 군사행동을 중단하고, 대화와 외교적 해결의 길로 나아가라. 셋째, 국제사회는 침묵하거나 방관하지 말고, 국제법을 수호하는 책임 있는 행동에 즉각 나서라. 우리는 전 세계 교회와 시민사회에 호소한다. 지금이야말로 침묵을 깨고, 고통받는 이들의 곁에 서며, 전쟁을 멈추기 위한 기도와 행동에 나설 때이다. 우리의 기도가 단지 위로에 머무르지 않고, 정의로운 평화를 이루는 연대의 힘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무기를 가진 자들은 그것을 내려놓고, 전쟁을 일으킬 힘을 가진 자들은 평화를 선택하라”는 세계교회의 부활절 호소를 다시금 새긴다. 우리는 모든 지도자들이 죽음이 아니라 생명을 선택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눈물로 얼룩진 레바논의 땅 위에 다시 생명이 피어나고, 폭력의 악순환이 끊어지며,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2026년 4월 10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2026-04-10 13:07:44
일치·대화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절 메시지
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절 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이하 교회협)는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하며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요 20:21)라는 제목의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합니다.교회협은 부활절 메시지에서 죽음을 이기신 그리스도의 부활이 오늘의 세계 속에서 평화와 생명의 사명으로 이어져야 함을 강조하며, 전쟁과 폭력으로 신음하는 세계와 분단의 한반도, 불평등과 차별 속에 살아가는 이웃, 그리고 기후위기로 고통받는 창조세계를 기억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모든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을 향해 나아가며, 정의와 평화를 이루는 삶으로 부활의 신앙을 살아낼 것을 한국교회와 함께 나누었습니다. [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절 메시지]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요한 20:21, 공동번역) 부활하신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온누리에 함께 하소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주님은 죽음 같은 삶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평화를 주십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일상의 평온함과 삶의 충만을 누리는 평화의 세상이 오길, 나아가 모든 피조물들이 서로 존중하고 아끼는 사랑의 연대를 이루어 가길 기도합니다. 평화와 생명의 세계를 위해 일하는 것이 부활의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고귀한 사명입니다. 전쟁이 그치고 죽임당하는 사람들에게 부활의 은총이 있기를 빕니다.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살육의 참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우크라이나, 이란에서 사람이 죽임당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 이스라엘 등 군사 강국이 벌이는 불의한 전쟁은 즉시 멈춰져야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사람이 사람으로 존중받는 세상으로 회복하여 주실 것입니다. 분단의 한반도에 평화가 다시 살아나는 은총이 있기를 빕니다. 우리는 70여 년 동안 전쟁을 멈추지 못한 채 정전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평화협정을 통해 영구적인 평화가 이루어지기를 염원합니다. 한반도의 평화는 온 세계에 평화의 물결을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온 땅에 영구적인 평화의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소망이 회복되기를 빕니다. 부의 집중이 심해지고 소득과 기회가 불평등한 세상입니다. 젊은이들은 꿈을 실현할 기회를 누리지 못한 채 좌절하고 방황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은 혐오와 차별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부활의 주님께서 약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시는 평화의 날이 밝았습니다. 기후위기 앞에 고통받는 모든 사람이 위로와 기쁨을 누리게 되기를 빕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세상은 심각한 위기 앞에 서 있습니다. 기후위기의 고통이 발전소 노동자와 약자들에게 가장 먼저 전가되어 생존과 해고의 위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온 세상, 모든 피조물에게 고르게 생명의 기쁨을 선물로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한국교회와 함께 부활하신 주님께서 부여하신 사명을 이루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주님이 주신 부활의 기쁨을 품고 평화의 세상을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 2026년 4월 5일 부활절을 맞이하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정훈 목사 총무 박승렬 목사
2026-04-01 10:16:47
국제협력선교팔레스타인 올리브 나무 캠페인 2차 현황 안내
팔레스타인 올리브 나무 캠페인 2차 현황 안내
🌱팔레스타인 올리브 나무 캠페인 1차 현황 안내 The Olive Tree Campaign for Palestine: A Call to Solidarity #FreePalestine #NoWar 생명과 땅을 지키기 위한 「팔레스타인 올리브 나무 캠페인」에 마음을 모아주신 에큐메니칼 공동체 구성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내는 올리브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는, 중동 지역의 전쟁과 어려움 속에서도 생명을 지켜가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우리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오늘도 우리는 전쟁이 멈추기를 기도하며, 이 작은 나눔이 폭력의 악순환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팔레스타인 땅에 다시 생명이 뿌리내리고 평화의 희망이 자라나기를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캠페인은 기한은 여러 지역 교회와 교단의 요청에 따라 일주일 연장하여 4월 13일(월)까지 계속됩니다. 마지막까지 더 많은 생명의 나무가 팔레스타인 땅에 심겨질 수 있도록,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팔레스타인 올리브 나무 캠페인] 참여 안내• 실천: 올리브 나무 1,000그루 지원 (한 그루: 3만원 ($25)• 참여 계좌: 신한은행 100-035-625201 (예금주: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공동주관: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 디아코니아위원회• 문의: 국제협력선교위원회 02) 763-7990 김민지 목사
2026-04-01 09:58:33
일치·대화‘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 고난주간 매일기도, 부활절 공동예배문
‘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 고난주간 매일기도, 부활절 공동예배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이하 교회협)는 지난 2015년부터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의 새로운 선교 과제를 모색하며,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이어지는 영적 순례를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교회협은 올해 ‘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를 준비하며 새로운 부활절 실천 모델인 ‘흩어져-함께’를 한국교회에 제안하고, 사순절 동안 부활절맞이 챌린지, 기독여성선언, 평화기도회, 올리브나무캠페인, 남북공동기도문 발표, 고난의 현장예배 등 정의와 평화 순례를 진행했습니다. 이제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을 앞두고, 교회협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최준기 위원장)는 고난주간 매일기도와 부활절 공동예배문을 전국 교회에 배포하고자 합니다. 올해 고난주간 매일기도는 ‘세계 성공회 5대 선교지표(Five Marks of Mission)’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복음의 삶을 개인의 신앙에 머물지 않고 정의·평화·생태적 책임으로 확장하도록 돕는 묵상 자료입니다. 개인이나 공동체가 고난주간 경건회나 기도회 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부활절 공동예배문은 여러 교단의 예배학자와 목회자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감수하고 해설을 더한 에큐메니칼 예전 자료로, 교회 일치와 창조세계의 보전, 정의와 평화를 향한 기도를 담고 있습니다. 각 지역교회가 처한 상황과 맥락에 맞게 편집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교회협은 이번 자료 배포를 통해 한국교회가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단순한 절기의 기념을 넘어, 고통받는 세상과 창조세계 속에서 부활의 생명을 살아내는 신앙의 여정으로 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고난주간 매일기도와 부활절 공동예배문은 교회협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03-25 14:21:31
국제협력선교2026년 사순절 40일간의 동행 - 팔레스타인 올리브 나무 캠페인 참여 안내
2026년 사순절 40일간의 동행 - 팔레스타인 올리브 나무 캠페인 참여 안내
🌱팔레스타인 올리브 나무 캠페인 참여 안내🌱The Olive Tree Campaign for Palestine: A Call to Solidarity #FreePalestine #NoWar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올해 사순절을 맞아, 반복되는 점령과 폭력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팔레스타인 땅의 사람들과 연대하며「팔레스타인 올리브 나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오늘 우리가 마주한 중동의 전쟁과 위기의 이면에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팔레스타인의 현실, 곧 점령과 구조적 불의가 놓여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팔레스타인 땅에 정의가 회복되고 생명이 다시 뿌리내리기를 소망하며,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즉각적인 중단을 위해 연대하며 행동하고 있습니다.우리가 보내는 작은 한 그루의 올리브 나무가 땅을 지키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존엄과 희망, 그리고 평화를 향한 우리의 신앙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본 캠페인은 4월 4일(토)까지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시고 함께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NCCK 사순절 40일간의 동행 [팔레스타인 올리브 나무 캠페인]• 실천: 올리브 나무 1,000그루 지원 (한 그루: 3만원 ($25)• 참여 계좌: 신한은행 100-035-625201 (예금주: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공동주관: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 디아코니아위원회• 문의: 국제협력선교위원회 02) 763-7990 김민지 목사
2026-03-09 16:45:48
신학과 교육2026년 에큐메니칼 리더십아카데미 2기 모집
2026년 에큐메니칼 리더십아카데미 2기 모집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위원장 오세조)는 교회와 사회 속에서 생명·정의·평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할 지도력을 기르기 위해 ‘2026년 에큐메니칼 리더십 아카데미(Young Ecumenical Leadership Academy, YELA)’ 2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에큐메니칼 리더십 아카데미(YELA)는 교단과 교파를 넘어 교회의 공동 사명과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를 함께 배우고 나누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등 세계 에큐메니칼 운동의 흐름을 이해하고, 다양한 교회와 사회 현장을 경험하며 신앙과 사역의 지평을 넓히게 됩니다. 에큐메니칼 리더십 아카데미(YELA) 프로그램은 국내외 에큐메니칼 지도자들과의 만남, 회원교회 방문, 사회선교 현장 탐방, 공동 학습과 대화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교단과 신앙 전통을 이해하고 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공적 신앙의 의미를 함께 배우게 됩니다. 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는 오늘의 세계와 한국 사회가 직면한 분열과 갈등의 현실 속에서, 교회가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며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증언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전통과 경험을 가진 교회들이 배우고 대화하며 함께 걸어가는 에큐메니칼 여정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젊은 신학생들이 교회와 사회의 공동선을 위해 연대하고 협력하는 신앙의 의미를 함께 고민하며, 에큐메니칼 신앙과 실천을 삶과 사역의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배워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26년 에큐메니칼 리더십 아카데미(YELA) 2기 모집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2026년 에큐메니칼 리더십 아카데미(YELA) 모집 개요 - 모집인원: 20명 내외 - 지원자격: 하나님의 선교를 위한 에큐메니칼 리더십 훈련에 성실히 참여하려는 35세 이하 신학대학교 또는 신학대학원 재학생·휴학생·졸업생 - 신청기한: 2026년 3월 27일(금) 18:00까지 - 합격자 발표: 2026년 3월 31일 (개별 안내) - 제출서류: 입학지원서, 자기소개서, 목회자 추천서,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 신청서류 다운로드: https://bit.ly/4iPTkjN - 신청방법: 신청서류 일체 이메일(theology@kncc.or.kr) 제출 ※ 주요 아카데미 일정은 웹자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 웹자보 * 문의: NCCK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최규희 목사 (02-743-4471/ theology@kncc.or.kr)
2026-03-06 16:48:11
일치와 대화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
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
“흩어져-함께, 2026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에 한국교회를 초대합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이하 교회협)는 지난 2015년부터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의 새로운 선교 과제를 발굴해 나가는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의 영적 순례’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교회협은 올해 ‘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를 준비하며 새로운 부활절 맞이의 모델 ‘흩어져-함께’를 한국교회에 제안합니다. 기후위기 시대에 맞추어 대규모 집회를 지양하고, 특정 공간과 시간에 모이는 방식의 한계를 넘어, 각 교회와 지역, 현장의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한 몸의 신앙을 고백하는 방식으로의 전환을 하고자 합니다. 부활은 개인의 구원을 넘어, 찢어진 몸을 다시 잇고 생명의 공동체를 새롭게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사건입니다. 한 몸인 교회는 고통받는 지체와 함께 아파하고 억눌린 피조물과 함께 탄식하며, 마침내 창조세계 전체와 함께 기쁨의 춤으로 응답하도록 부름받고 있습니다. 교회협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공동의 주제와 예배, 기도, 행동’을 중심으로 ‘흩어져-함께’하는 정의와 평화의 순례, 에큐메니칼 순례의 여정에 한국교회를 초대합니다. 아래와 같이 진행되는 ‘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에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 [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정의와 평화 순례 I. 주제: “하나님의 창조세계, 한몸 되어 기쁨의 춤을 추게 하소서!” (고전12:25-27) II. 주요 일정 (매주 목요일, 함께 기도하며 행동하기) * 순례 시작 – 2월 19일(목) - 202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 안내 1) ‘흩어져-함께’ 부활절맞이 챌린지 - 2월 26일(목) - 사순1주, “나는 이번 부활절을 맞아 흩어져 함께 합니다!” 챌린지 시작 2) 기독여성선언 – 3월 5일(목) - 사순2주,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기독여성선언 발표 3) 올리브나무 캠페인 – 3월 12일(목) - 사순3주, 올리브나무 심기 운동(팔레스타인 연대) 참여 4) 남북공동기도 – 3월 19일(목) - 사순4주, 부활절 남북공동기도문 발표 5) 고난의 현장 예배 – 3월 26일(목) - 사순5주,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불안과 위험의 외주화 문제 - 태안화력발전소 앞 기도회 개최 6) 성 고난주간 매일 기도 – 3월 30일(월)~4월 3일(금) 7) 흩어져-함께 부활주일 – 4월 5일(주일) - 2026 부활절 공동예배문 준비 및 사전 배포 - 2026 부활절 공동예배문으로 흩어져-함께 예배- 2026 NCCK 부활절 메시지 발표 III.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주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디아코니아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 * 첨부: 웹자보 * 자료공유: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BUuQlSlJoTt8x2YyCBK1HQCZh_u15S-Q?usp=sharing (정의와 평화의 순례가 진행됨에 따라 해당 자료를 공유폴더에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 문의: 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최규희 목사 02-743-447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2026년한국기독교부활절맞이 #2026년한국기독교부활절맞이 #정의와평화의순례 #흩어져함께 #흩어져함께부활절맞이 #사순절 #부활절 #ecumenical_journey_together #2026_Lent_and_Easter #2026_Lent_and_Easter_Resource
2026-02-19 16:31:25
일치와 대화WCC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 보고회 스케치 
WCC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 보고회 스케치 
WCC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 보고회 스케치 니케아 1700주년, 그 이후 지난 2월 6일(금) 오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국제협력선교위원회(강태석 위원장)와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최준기 위원장) 공동주관으로 '세계교회협의회(WCC)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 보고회'를 잘 마쳤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니케아공의회 1700주년을 맞아, 2025년 10월 이집트 와디 엘 나트룬에서 열린 WCC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의 신학적 논의와 현장 경험을 한국교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한국 대표들의 생생한 스케치, 니케아 신조와 가시적 교회 일치, 탈식민·정의·상처 입은 피조물의 신음에 대한 깊은 성찰이 차분하지만 밀도 있게 공유되었습니다. 특히 보고와 논찬, 전체 토의를 거쳐 교회 일치는 제도나 선언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내는 신앙의 여정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를 함께 고백하며, 오늘의 한국교회가 어떤 태도로 일치와 선교, 공동 증언의 길을 걸어갈 것인지 마음에 새겼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나눔이 한국교회 안에서 에큐메니칼 신학과 교회 일치의 대화를 이어가는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세계교회협의회 #WCC #신앙과직제 #FaithAndOrder #니케아공의회1700주년 #교회일치 #에큐메니칼운동
2026-02-09 17:27:38
화해·통일논평) 「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지지하며
논평) 「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지지하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화해와통일위원회(김현호 위원장)는 「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지지하며, 한반도의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평화를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합니다. 논평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논평 전문] 「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지지하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난 수십 년간 분단과 전쟁의 현실 속에서 한반도의 정의로운 평화와 화해를 향한 순례의 여정을 세계교회와 함께 이어오며, 군사적 대결을 넘어 생명과 공존의 길을 모색해 왔다. 이러한 신앙적 책임 위에서, 우리는 오늘 비무장지대(DMZ)의 미래를 다시 묻는다. DMZ는 더 이상 군사적 통제와 대립의 상징으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 적대의 경계를 넘어,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준비하는 공간, 생명과 화해의 가능성을 품은 장소로 전환되어야 한다. 이러한 인식 위에서, DMZ를 비군사적·평화적 목적에 따라 국가가 책임 있게 보전·관리하고, 향후 남북관계 개선을 대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국회의 「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 논의는 정당한 시도이며, NCCK는 이를 지지한다. 이것은 정전협정을 훼손하는 조치가 아니라, 정전체제의 폭력과 대립을 완화하고,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평화체제로 이행하기 위한 책임 있는 입법이다. 다만 정전협정을 이유로 DMZ의 모든 비군사적·평화적 논의까지 제한하려는 해석과 개입은 재검토되어야 한다. 생태 보전과 평화적 이용을 준비하는 논의는 긴장을 고조시키기보다 오히려 신뢰를 쌓고 전쟁 재발을 막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평화는 통제가 아니라 책임과 신뢰 속에서 자란다. DMZ를 둘러싼 법률 논의는 분단과 적대의 구조를 넘어 지속가능한 평화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정부와 국회는 외교·안보적 변수를 고려하되, 그러한 조율이 평화를 향한 논의 자체를 멈추게 해서는 안 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완성된 해답이 아니라,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책임 있는 첫걸음이다. DMZ는 한반도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인간안보, 접경지역 주민의 삶과 권리, 그리고 국제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정의로운 평화의 가능성과 연결되어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전쟁이 완전히 끝나고 평화가 일상의 언어가 되는 그날까지,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DMZ 접경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한 순례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2월 6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와통일위원회 위원장 김현호 사제#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화해와통일위원회 #NCCK논평 #비무장지대의보전과평화적이용및지원에관한법률안 #DMZ보전과평화적이용및지원에관한법률안제정지지
2026-02-06 10:43:49
일치와 대화[세계교회협의회(WCC)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 보고회]
[세계교회협의회(WCC)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 보고회]
2025년 니케아공의회 1700주년을 맞이하여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 공동체의 공동 증언, 선교, 일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대화하고자 지난 2025년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이집트 와디 엘 나트룬에 있는 콥틱 정교회의 비쇼이 수도원 내로고스 교황센터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늘날 가시적 교회 일치는 어디에 있는가?”를 주제로 전 세계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 한국에서는 4명이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국제협력선교위원회(위원장 강태석 사관)과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위원장 최준기 신부)는 초기 교회의 영적 유산인 ‘공의회’ 정신과 공동 신앙고백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니케아공의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교회 일치 운동의 의미와 과제를 함께 모색하고자 아래와 같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 보고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1. 일시: 2026년 2월 6일(금) 오후 4시2. 장소: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예장총회) 신관 405호 / 온라인 Zoom 병행 [ 온라인(Zoom) 접속 안내 ] https://us06web.zoom.us/j/86817785094?pwd=FxhFmj67qXL2KlG2iVMSq0u3khYAMW.1 ID: 868 1778 5094 PW: 12343. 주제: 니케아공의회 1700주년, 그 이후4. 공동주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5. 취지: 1) WCC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에 참석한 한국 참석자들의 후기를 보다 자세히 나누고자 합니다. 2) 니케아공의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교회 일치 운동의 의미와 과제를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3) 세계교회와 한국교회, 그리고 교회 일치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의 활발한 교류와 연대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6. 순서 * 사회: 박도웅 목사(WCC 중앙위원,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 기감) * 인사 1) 강태석 사관(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장, 구세군 인사국장) 2) 최준기 신부(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성공회 교무원장) * 현장 스케치 1: WCC 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를 다녀와서 - 김서영 목사(WCC 중앙위원, 기장) * 현장 스케치 2: WCC GETI 참가자가 바라본 니케아1700주년 - 이지형 목사(2025 WCC 세계에큐메니칼신학원(GETI) 참가자, 기감) * 논찬 1: 니케아 1700주년 이후 한국교회가 걸어가야 할 ‘교회 일치’ - 백충현 교수(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 예장) * 논찬 2: 니케아 1700주년 그 이후, 한국교회에 제안하다! - 이찬석 교수(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 기감) * 질의응답 및 전체 토의: 최상도 목사(WCC 신앙과직제위원회 위원,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위원, 예장 사무총장) * 종합 및 마무리: 박승렬 총무(NCCK) * 니케아-콘스탄티노플신조 낭독 및 사진 촬영 * 공동식사 *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조성원 목사(02-764-0203), NCCK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최규희 목사(02-744-371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국제협력선교위원회 #NCCK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세계교회협의회 #WCC #제6차신앙과직제세계대회 #제6차신앙과직제세계대회보고회 #니케아공의회1700주년 #니케아공의회1700주년그이후 #신앙과직제 #Faith_and_Order
2026-01-20 14:31:14
일치·대화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1기 졸업식 및 졸업과제 발표회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 1기 졸업식 및 졸업과제 발표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오세조 위원장)는 2025년 12월 15일(월) 오후 2시,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oung Ecumenical Leadership Academy, YELA) 1기 졸업식 및 졸업과제 발표회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8개월 동안 두 학기에 걸친 아카데미 과정을 이수한 9명의 수료생들은 이날 각자의 비전과 역량을 담은 사업계획을 졸업과제로 발표했습니다. 에큐메니칼 가치를 바탕으로 교회와 사회 안에서 선하고 유익한 변화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생생한 이야기들이 현장을 채웠습니다. 발표 후에는 위원과 수료생, 수료생들 간의 평가와 질의응답, 소감 나눔이 이어지며 서로의 생각과 소망을 더욱 깊이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는 연합과 일치의 에큐메니칼 운동을 이어 갈 청년 지도력을 세우기 위한 교육과정입니다. 젊은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에큐메니칼 리더들과의 만남, 다양한 리더십 훈련을 통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는 에큐메니칼 리더십을 기르고, 친교를 통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모든 과정에 성실히 참여해 준 수료생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YELA)는 내년에도 계속됩니다. 많은 관심과 후원,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YELA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 #청년에큐메니칼 #에큐메니칼리더십 #Young_Ecumenical_Leadership_Academy
2025-12-16 16:46:50
일치·대화2025 미디어리터러시 아카데미
2025 미디어리터러시 아카데미
“미디어 시대, 교회는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가?”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미디어홍보위원회(임영섭 위원장)에서 「2025 미디어리터러시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일시: 2025년 12월 19일(금) 오후 2:30📍 장소: 경동교회 장공채플가짜뉴스와 정보 왜곡이 넘쳐나는 시대, 미디어 분별력과 책임 있는 소통의 윤리가 그리스도인들에게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교회와 사회를 잇는 건강한 미디어 문화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교단·교회 미디어 담당자• 목회자 및 평신도 리더• 미디어 교육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프로그램1강 〈기독교와 미디어리터러시〉 – 임영섭 목사(경동교회)2강 〈인포데믹과 한국교회〉 – 변상욱 대기자(한국기독교언론포럼)3강 〈AI 시대의 미디어 활용과 한국교회〉 – 김택환 대표(온맘닷컴)강의 후에는 종합토론이 이어지며, 추후 교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강의안과 자료집을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교회에서의 워크숍, 세미나, 강사 양성 과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논의를 확대해 가고자 합니다.귀한 만남을 통해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미디어 소통이 한 걸음 더 건강해지기를 소망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NCCK미디어홍보위원회#미디어리터러시 #2025미디어리터러시아카데미 #인포데믹 #미디어아카데미 #기독교미디어 #기독교포럼 #목회자교육 #미디어교육 #교회교육
2025-12-04 14:28:04
일치·대화복음주의-에큐메니칼 공동 신학 세미나
복음주의-에큐메니칼 공동 신학 세미나 "극우 기독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복음주의-에큐메니칼 공동 신학 세미나 ] “극우 기독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신학 세미나가 많은 분들의 참여 속에 깊이 있는 논의와 나눔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위원장 오세조 목사)는 성공회대신학연구원, 한국교회와공공성포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과 함께 오늘 (11월 2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이번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한국교회의 신뢰가 흔들리고 민주주의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신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교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발제자들은 극우주의의 비민주적·반기독교적 성격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한국교회가 다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신학적 성찰과 공동 대응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이스라엘-시오니즘 신학 논의, 근본주의의 자기 성찰, 비상계엄 이후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 분석, 극우 기독교의 파시즘적 경향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렸습니다. 오늘의 논의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한국교회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어떤 신학과 실천이 요구되는지를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대화가 한국교회의 신뢰 회복과 민주주의 심화를 위한 지속적인 연대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앞으로도 더 깊은 신학적 성찰과 더 넓은 협력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박승렬총무#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복음주의에큐메니칼공동신학세미나#극우기독교극복 #교회의미래 #공공신학#성공회대신학연구원 #한국교회와공공성포럼#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신학세미나
2025-11-27 16:0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