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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선교2026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 참가 신청 안내
2026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 참가 신청 안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함께 9월 9일(수)부터 13일(주일)까지 「2026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를 개최합니다.이번 대회는 1986년 스위스 글리온 회의에서 남과 북의 교회가 함께 고백했던 평화의 정신을 오늘에 이어, 정의로운 평화(Just Peace)를 향한 교회의 사명과 세계교회의 연대를 함께 모색하는 국제 에큐메니칼 대화의 장이 될 것입니다.특별히 한반도를 비롯하여 팔레스타인, 우크라이나, 콜롬비아, 필리핀 등 세계 분쟁지역에서 활동하는 교회와 에큐메니칼 파트너, 지역 활동가들이 참여하여 각 지역의 이야기를 나누고, 평화의 길을 함께 모색합니다. 또한 국제회의를 더불어 DMZ 평화순례,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연합예배를 통해 지역과 지역을 잇는 에큐메니칼 평화운동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에큐메니칼 여정에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가 신청 : https://forms.gle/orkvupMpJdWfM2YbA- 평화대회 일정보기: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j_JoeglMc_XZyaXSmCHt7g--wDy41qDZ?usp=sharing - 문의 :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김민지 목사 ☎ 02-743-4470, ✉ ncckpeace@kncc.or.kr
2026-08-05 16:10:09
신학과 교육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 포럼 후기
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 포럼 후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미디어홍보위원회(임영섭 위원장)는 7월 16일 오전 10시 경동교회 선교관 4층 장공기념채플실에서 <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 포럼을 한국기독교언론포럼과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했습니다. 미디어홍보위원장 임영섭 목사가 전체 포럼의 좌장을 보고, 포럼 기획의 의도를 설명한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박승렬 총무의 환영사가 이어졌습니다. 이후, 공동주관인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의 김주용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주제발제1은 정민철 작가가 "1020세대 극우화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리나는 제목으로 현 세대의 극우화 현실에 대해, 교회의 상황과 대처에 대한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주제발제2를 맡은 변상욱 대기자는 "한국교회 극우화와 민주주의 위기"라는 제목으로 극우화 현상에 대한 분석과 해외 극우화된 기독교 및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우어주었습니다. 잠깐의 쉬는 시간을 가진 후 이어진 질의 및 응답에서는 열띈 질문과 답변이 오가며 이번 포럼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미디어홍보위원회는 향후에도 관련 주제와 담론을 펼쳐 나가며, 이야기를 확장하고 대안을 찾는 여정을 계속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자료집은 링크를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lw2K3CFQBLO0qjtzT9zy6PbZn-jkelnY/view?usp=drive_link
2026-07-16 15:47:36
국제협력선교🌿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 1차 안내
🌿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 1차 안내
🌿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 1차 안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총무 문정은 목사)와 공동으로 오는 9월 9일(수)부터 13일(주일)까지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를 개최합니다.본 대회는 국제회의(9~11일), DMZ 평화순례(12일), 그리고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연합예배(13일)로 진행됩니다.특별히 올해는 1986년 스위스 글리온에서 남과 북의 교회가 처음 만나 평화의 원칙을 나누고 성만찬을 함께했던 역사적인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전쟁과 분열, 그리고 가난한 이들의 탄식으로 가득한 오늘의 현실 속에서 우리는 40년 전의 평화 정신을 다시 기억하며, 오늘의 시대를 향한 정의로운 평화(Just Peace)의 길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이번 대회에서는 한반도를 비롯해 팔레스타인, 우크라이나, 콜롬비아, 필리핀 등 세계 분쟁지역의 현실과 평화의 과제를 함께 나누고, 지역과 마을에서 이어지는 평화의 실천, 교회와 시민사회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또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제와 대화, 참가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에큐메니칼 평화의 여정을 함께 이어갈 예정입니다.자세한 프로그램과 참가 신청 방법은 2차 안내를 통해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 국제협력선교위원회 김민지 목사 (02 743 4470) • ncckpeace@kncc.or.kr .#세계에큐메니칼평화대회 #정의로운평화 #에큐메니칼#한반도평화 #DMZ평화순례 #평화순례 #WCC #CCA#NCCK #JustPeace #IEPC2026
2026-07-09 11:44:52
신학과 교육<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 포럼 안내
<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 포럼 안내
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 NCCK 미디어홍보위원회는 지난 2025년 “미디어리터러시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미디어의 중요성 및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을 논한 바 있다. 가짜 뉴스의 생산과 범람의 상황에서 비판적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6월 지방선거와 그 이후 변화하는 상황에서 래거시 미디어에서의 가짜 뉴스만이 아니라 소셜 미디어로 전파되는 자극적이고 직관적인 극우 미디어에 대한 점검과 교회의 고민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미디어홍보위원회와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은 연속 포럼을 통해 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 미디어가 결합하여 미치고 있는 현재의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 일정 : 2026년 7월 16일(목) 오전 10시 ◾ 장소 : 경동교회 선교관 장공기념채플실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1가 26-6 선교관 4층) * 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사전참가 신청이 많은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신청 : QR 스캔 혹은 https://forms.gle/zAPaXNTdq4pnLhx96◾ 주요 프로그램10:00-10:05 내빈 및 행사 개요 소개 (좌장 : 임영섭 위원장)10:05-10:10 환영사 - 박승렬 총무10:10-10:15 축사 - 김주용 이사장(한국기독교언론포럼)10:15-10:55 주제강연 1. 1020세대 극우화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 - 정민철 작가(<1020 극우가 온다> 저자)10:55-11:35 주제강연 2. 한국교회 극우화와 민주주의의 위기 - 변상욱 대기자(전 CBS기자)11:35-12:00 질의응답 ◾ 주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미디어홍보위원회, 한국기독교언론포럼 ☎ 문의 : 02-742-8981 박희영 간사
2026-07-01 10:06:43
신학과 교육[2026 YELA 소식지 5호]
[2026 YELA 소식지 5호]
지난 6월 4일(목) 저녁, 2026 에큐메니칼 리더십 아카데미(YELA) 네 번째 강의가 「글로벌 에큐메니칼 운동과 리더십(CWM 편)」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이번 강의는 세계선교협의회(CWM) 총무이신 금주섭 목사님께서 「재앙의 시대에 급진적 희망을 증언하기」라는 제목으로 맡아 주셨습니다.금 목사님은 기후위기와 전쟁, 불평등과 사회적 분열 등 오늘의 복합적 위기 속에서 우리가 마주한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하나님 나라의 복음 안에서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급진적 희망(Radical Hope)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특별히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고, 주변부(Margins)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삶이야말로 하나님 나라를 향한 신앙의 응답임을 나누어 주셨습니다.YELA 참가자들도 각자의 삶과 사역의 자리에서 생명과 정의, 평화를 증언하는 에큐메니칼 리더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강의는 6월 18일(목) 진행되는 에큐메니칼 현장탐방입니다.YELA의 배움과 성장의 여정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YELA #YELA2기 #에큐메니칼리더십아카데미#2026YELA #글로벌에큐메니칼운동과리더십#세계선교협의회 #CWM#급진적희망 #생명정의평화#NCCK #NCCK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
2026-06-19 15:11:32
국제협력선교가자 구호 선단 나포 및 한국인 평화활동가 억류에 관한 항의 서신
가자 구호 선단 나포 및 한국인 평화활동가 억류에 관한 항의 서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오늘(5월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대사 앞으로 공식 항의 서한을 전달하였습니다. 이 서한은 이스라엘 군이 가자지구를 향해 항해하던 민간 인도주의 구호 선단을 국제 공해상에서 강제 나포하고, 탑승한 한국인 평화활동가들을 억류한 사건에 대한 공식적이고 긴급한 항의입니다. 이번 국제 구호 선단에는 39개국 426명의 평화활동가들이 함께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한국인 평화활동가 김동현, 김아현(활동명, 해초), 이승준 님이 탑승한 ‘키리아코스 엑스’호와 ‘리나 알 나불시’호가 5월 18일과 20일(한국시간 새벽), 이스라엘 군에 의해 국제 공해상에서 강제 나포되었으며 탑승자 전원이 현재 억류 상태입니다. 이 선단은 이스라엘의 봉쇄로 인해 유엔을 포함한 국제구호기관들조차 접근하지 못하는 가자지구에 식량·의약품 등 기본 생존물자를 전달하기 위해 출항한 순수 민간 구호 선단이었습니다.NCCK는 항의 서한을 통해 세 가지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첫째, 비무장 민간 구호 선박에 대한 무력 나포는 유엔해양법협약(UNCLOS) 및 국제인도법의 명백한 위반입니다. 둘째, 이스라엘의 반복적인 군사적 폭력과 점령으로 가자 주민들이 기아와 질병으로 생존의 위협에 처한 상황에서 외부 인도주의 지원마저 봉쇄하는 행위는 민간인 전체에 대한 집단적 폭력이며 제네바 협약이 엄격히 금지하는 행위입니다. 셋째, 이 사건은 단순한 외교적 분쟁을 넘어 인류 보편의 인권과 인도주의 원칙에 대한 심각한 도전입니다.NCCK는 이스라엘 정부에 대해 ▲나포된 선박 탑승자 전원의 즉각 석방 및 안전 송환 ▲한국인을 포함한 억류자 전원의 신변 안전 보장 및 영사 접견권 즉시 허용 ▲가자지구 인도주의 지원 통로의 즉각 개방 ▲국제법 및 국제인도법 준수와 민간인 보호 의무 이행을 강력히 촉구하였습니다. NCCK는 생명을 거스르는 모든 폭력과 전쟁에 반대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가자지구에서 스러져 가는 생명들을 깊이 애도합니다. 세계교회를 비롯한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이 사건을 지속적으로 국제사회에 알리고, 생명과 정의, 평화를 향한 연대의 목소리를 이어갈 것입니다.
2026-05-20 16:41:48
국제협력선교2026 아시아주일(Asia Sunday) 예배문 나눔
2026 아시아주일(Asia Sunday) 예배문 나눔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CCA)는 1974년부터 매년 성령강림절 직전 주일을 ‘아시아주일’로 지켜오며, 아시아 지역의 시급한 선교적 과제에 함께 응답하고자 CCA 회원교회와 각국 교회협의회, 그리고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더불어 예배를 드려왔습니다.올해 아시아주일의 주제는 ‘창조세계의 회복’입니다. 전쟁과 폭력, 기후위기와 생태파괴로 생명이 위협받는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창조세계를 붙드시고 돌보고 계심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는 아시아의 교회들이 함께 기도하며 행동함으로, 신음하는 피조물의 탄식에 응답하고 생명과 정의, 평화가 회복되는 길을 함께 걸어가자는 믿음의 초대이기도 합니다.오는 주일, 각 지역교회와 예배 공동체에서 아시아주일 예배문을 활용하여주시고, 아시아 곳곳에서 전쟁과 재난, 억압과 불의 속에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6 아시아주일 예배문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r9QYsMHoNIWFKSTmQ87mr7afY5IsMXYO?usp=drive_link* 올해 CCA 아시아주일 주제는 환경주일연합예배의 주제와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이에 올해 아시아주일은 별도의 연합예배로 드리지 않고 예배문 배포로 대신하며, 주요 기도문은 어제(5월 20일) 진행된 환경주일연합예배에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생명과 평화의 회복을 향한 아시아 에큐메니칼 운동에 계속해서 깊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02 763 7990
2026-05-20 11:07:06
일치와 대화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축하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축하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모든 승가와 불자들께 마음 모아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마음의 평안과 세상의 화합으로 광명 세상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의 세상은 곳곳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에 집단과 집단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과 불안이 더 큰 전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파괴와 죽음의 소식은 온 인류를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만 아닙니다. 분노와 불안은 나와 다른 이들을 향한 미움과 증오로 이어졌습니다. 지나가는 낯선 이들을 향해 이유없이 폭력을 휘둘러 죽음의 고통과 슬픔을 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자연 세계조차 파괴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탐욕의 끝이 기후 위기입니다. 인간의 폭력과 탐욕이 온 세상을 위기로 몰아넣었습니다. 위기의 시대에 종교의 사명은 화합의 길로 안내하는 것입니다. 불교도와 그리스도인, 나아가 모든 종교인들이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쳐 평안과 화합의 세상으로 안내해야 합니다. 분노와 탐욕을 내려놓고 평화와 화해가 강같이 흐르는 세상을 향해 인도해야 합니다. 부처님께서 가르치신 상생과 화합의 길을 되새겨 봅니다. 부처님이 오셔서 열어주신 진리와 자비의 길은 세상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부처님이 주신 가르침을 따라 상생과 화합으로 살아간다면 현재의 모든 위기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따라 살아가는 불자들을 통해 진리가 피어나고 세상이 밝아지는 기쁨의 세상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평화와 화합의 세상, 기쁨의 세상을 만드시는 부처님께서 세상에 오시니 온 세상이 기뻐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함께 기뻐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년 5월 2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2026-05-19 09:58:10
국제협력선교청년 국제 에큐메니칼 라운드테이블🌱후기 나눔🤓🙋🏻‍♀️
청년 국제 에큐메니칼 라운드테이블🌱후기 나눔🤓🙋🏻‍♀️
지난 5월 12일(화),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는 NCCK 청년위원회-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와 함께 「청년 국제 에큐메니칼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습니다. 모임은 조은아 NCCK 청년위원장, 존 폴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청년대회 담당자, 그리고 요완다 용가라 세계기독학생회총연맹 아시아태평양(WSCF-AP) 총무의 환영과 연대의 인사로 시작되었습니다.이어 “에큐메니칼 운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함께 브레인스토밍을 나누고, 최근 열린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5차 청년대회 참가 후기를 시작으로 아래와 같이 청년들의 생생한 경험과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백성현 님(장신대PUTS), 박희원 님(기청협EYCK), • 세계개혁교회커뮤니온(WCRC): 김서현 님(기장PROK)• 복음선교연대(EMS): 이지혜 님(예장PCK) • 세계감리교협의회(WMC): 김준영 님(CCA YAPA 프로그램 등, 기감KMC)• 세계교회협의회(WCC): 이정규 님(기장PROK) 한 청년 참가자는 “Ecumenical is friendship.” 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에큐메니칼 운동이, 서로 다른 지역과 교회, 그리고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가진 친구들을 만나며 ‘우정’으로 다가왔다는 고백이었습니다.또한 청년들이 국제회의를 경험하며 난민, 이주민, 강제이주, 무국적자 등 아시아와 세계 곳곳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국경과 언어를 넘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참가한 청년들은 한목소리로 “이런 자리가 계속 필요하다”,“더 작은 소그룹 모임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네트워크가 생기면 좋겠다” 는 바람을 나누었습니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단순한 한 번의 만남이 아니라,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도하며 서로 배우고 연결되는 청년들의 모임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청년 에큐메니칼 운동을 위해 기도와 관심, 그리고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Ecumenical #EcumenicalIsFriendship #청년에큐메니칼 #에큐메니칼운동 #청년연대 #WCC #CCA #WCRC #EMS #WMC #함께 #walkingtogether #NCCK #EYCK
2026-05-12 10:24:15